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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t 대형 크레인 주차된 차량 6대 연이어 추돌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공사 현장에서 45t 대형 크레인이 언덕길을 50m 가량 미끄러지면서 아래쪽에 주차된 차량 6대를 연이어 들이받았습니다. 주택가 앞에서 크레인이 간신히 멈춰 서면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쓰러진 차량 두 대가 인도 턱에 걸리면서 대형 크레인을 간신히 막아섰습니다. 크레인에 밀린 차량들은 유리창이 깨지고 차체는 종잇장처럼 휘어졌습니다. 22일 아침 7시 30분쯤 여수시 웅천동의 한 공사장에
      2021-06-23
    • 국제정원박람회 10년 만에 재개최
      【 앵커멘트 】 전 세계에 생태도시 순천의 이름을 알린 국제정원박람회가 10년 만인 오는 2023년 다시 열립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순천 도시 전체를 정원으로 만들어 녹색 희망을 보여준다는 계획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4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순천에서 열린 '국제정원박람회'. 여섯 달 동안 430만 명이 다녀간 박람회는 전 세계에 생태도시 순천을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시간이 흘러 푸르름이 더한 순천만정원은 대한민국 국가
      2021-06-23
    • 6/23(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순천정원박람회 2023년에 다시 열린다) 세계에 순천의 이름을 알린 정원박람회가 10년 만인 오는 2023년 다시 열립니다. 도시 전체가 정원으로 조성됩니다. 2.('붕괴사고' 감리자 구속..공무원 입건)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철거 작업을 소홀하게 관리한 감리자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불법 감리 선정을 한 혐의로 공무원도 입건했습니다. 3.(대형 크레인 차 6대 추돌 "큰일 날 뻔") 여수의 한 공사 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언덕길을 미끄러지면서 차량 6대를 연이어 들이받았습니다. 하마터면
      2021-06-23
    • 6월 23일 방송
      6월 23일 방송 
      2021-06-22
    • 6월 22일 방송
      6월 22일 방송 
      2021-06-22
    • 강진 다산 캐릭터 매입 갑질 논란..소유권자 분통
      【 앵커멘트 】 지자체마다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이나 인물을 캐릭터로 만들어 활용하고 있습니다. 강진군도 '다산 문화 진흥' 조례를 제정해 캐릭터 활용에 나서고 있는데요. 기존의 다산 캐릭터 소유권을 사려고 했다가 철회하면서 갑질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kbc 기동탐사부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다산 정약용의 캐릭터 상표권 등을 소유한 문정국씨. 8년 전 사비를 들여 개발한 뒤, 조청 판매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3월 말, 강진군으로부터 상표권을 취득할
      2021-06-22
    • [인물] 영암무안신안 서삼석 의원
      【 앵커멘트 】 광주·전남 18개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 지난 1년 동안의 성과와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획 보도 '21대 국회 광주전남 국회의원에게 듣는다'. 오늘은 민주당 수석사무부총장이자 영암무안신안 지역구 재선 의원인 서삼석 국회의원을 만나봅니다. 【 대담 】 1.지난 1년 국회에서 상임위에서 어떤 활동을 하셨는지요? 또 지역구를 위한 법안 발의나 예산 배정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2.호남 단일 후보로 최고위원에 도전했다 아쉽게 고배를 마셨습니다. 인지도 부족과 지역출
      2021-06-22
    • "국제정원박람회 10년만에 다시 열린다"..도시 전체를 정원으로
      【 앵커멘트 】 전 세계에 생태도시 순천의 이름을 알린 국제정원박람회가 10년 만인 오는 2023년 다시 열립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순천 도시 전체를 정원으로 만들어 녹색 희망을 보여준다는 계획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4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순천에서 열린 '국제정원박람회'. 여섯 달 동안 430만 명이 다녀간 박람회는 전 세계에 생태도시 순천을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시간이 흘러 푸르름이 더한 순천만정원은 대한민국 국가
      2021-06-22
    • 붕괴사고 감리자 구속..감리 선정 불법 청탁 확인
      【 앵커멘트 】 건물 붕괴사고가 발생한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 지역의 철거 작업 과정에서 안전 관리와 감독을 맡았던 감리자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감리 선정 과정에 부당한 청탁이 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광주 동구청 공무원을 입건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붕괴 사고가 난 학동4구역의 철거 감리자 59살 차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차 씨는 철거 작업이 이뤄지는 동안 현장 관리를 소홀히 하고 감리일지도 작성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싱크 : 차 모 씨
      2021-06-22
    • 45톤 대형 크레인 주차된 차량 6대 연이어 추돌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공사 현장에서 45톤 대형 크레인이 언덕길을 50미터 가량 미끄러지면서 아래쪽에 주차된 차량 6대를 연이어 들이받았습니다. 주택가 앞에서 크레인이 간신히 멈춰 서면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쓰러진 차량 두 대가 인도 턱에 걸리면서 대형 크레인을 간신히 막아섰습니다. 크레인에 밀린 차량들은 유리창이 깨지고 차체는 종잇장처럼 휘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7시 30분쯤 여수시 웅천동의 한
      2021-06-22
    • 양향자 지역사무소 회계책임자 여직원 성폭행 의혹
      양향자 민주당 국회의원 지역사무소 회계책임자가 수개월에 걸쳐 여직원을 상습적으로 성추행과 성폭력을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최근 직무배제됐습니다. 피해 여성은 최근 민주당 중앙당에 신고하기 위해 찾아갔지만, 구두로 진술하고 피해신고서는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양 의원 측은 매뉴얼에 따라 피해 여성을 격리조치하고 자세한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21-06-22
    • 검찰,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2심 징역 8개월 구형
      검찰이 청탁성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부 심리로 열린 서 청장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1심 구형과 같은 징역 8개월에 추징금 천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서 청장은 지난 2015년 광주시 산하기관이 발주한 사업과 관련해 특정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2021-06-22
    • 전남 섬 주민 대상 '1,000 원 여객선' 운영
      섬 주민들이 천 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는 '천 원 여객선'이 전국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전남에서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올 하반기 전산발권시스템이 갖춰지는 대로 연간 23억 원을 들여 운임 8,340원 미만 932개 노선을 이용하는 섬 주민들을 대상으로 1,000 원 요금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거문도와 홍도 등 388개 장거리 구간도 향후 국비를 확보해 1,000 원 여객선으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2021-06-22
    • 광주 집단취락지구 4곳 개발제한구역 해제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던 광주 집단취락지구 4곳이 해제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18일 남구 양과동 수춘마을과 북구 망월동 석곡동주민센터 인근, 북구 수곡동 수곡마을, 광산구 도덕동 등 68,000㎡의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관리계획 결정사항을 고시했습니다. 광주시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고 지구 단위 계획을 수립해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 설치와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1-06-22
    • 광주ㆍ대구상의 "이재용 사면 서명에 3만 명 이상 참여"
      광주상공회의소와 대구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 요청에 3만 명 넘게 참여했습니다. 광주상의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대구상의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 서명운동'에 시민과 경제인 등 3만 6000여 명이 참여해, 서명부를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경제계, 지자체, 종교계 등의 탄원서가 전달된 적은 있었지만, 영호남 경제단체가 중심이 돼 서명운동을 추진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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