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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인공지능 물류 스타트업과 업무협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인공지능을 통한 농산물 물류 효율화에 나섭니다. aT는 인공지능 물류 스타트업인 주식회사 센디와 업무협약을 맺고, 농산물 유통정보와 교통·물류 데이터 등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다양한 빅데이터 공유로 농산물 유통 비용 절감과 농가 소득 증진, 소비자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1-06-30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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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30
    • [우리동네는 요즘] #국내복귀기업 #나주시승격40주년 #목포해양대변경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국내 복귀기업이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화순에 둥지를 틉니다. 지난 2006년부터 베트남에서 의류를 생산해온 의류제조업체 '에프앤비준'은 화순군과 투자 협약을 맺고 동면 농공단지 공장 건립과 14억 원 투자 등을 약속했습니다.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국내 복귀기업으로 선정된 에프앤비준은 전남 첫 국내 복귀기업입니다. --------- 나주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았습니다. 나주시는 지난 1981년 7월 1일 나주읍과 영산포읍이 통합돼 금성시로 출범
      2021-06-30
    • 성인오락실 업주 살해 용의자 숨진채 발견
      성인오락실 동업자를 살해한 혐의를 받던 6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17일 광주시 금호동의 성인오락실에서 50대 남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로 쫓고 있던 동업자 65살 B씨가 어제 광주 광산구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B씨가 A씨와 금전 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는데, B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입니다.
      2021-06-30
    • 6월 30일 방송
      6월 30일 방송 
      2021-06-29
    • 6월 29일 방송
      6월 29일 방송 
      2021-06-29
    • "73년 한 풀었다"..진상조사·명예회복 첫 걸음
      【 앵커멘트 】 해방 이후 좌우 이념의 대립속에 한국 현대사의 비극으로 기록된 여순사건 특별법이 73년만에 제정됐습니다. 만명이 넘는 희생자가 발생한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첫 걸음을 떼게 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유족들이 통한의 눈물을 쏟아냅니다. 영문도 모른 채 가족을 잃고 빨갱이로 낙인 찍혀 살아 온 고통의 세월이 주마등처럼 흘러갑니다. ▶ 인터뷰 : 서홍례 / 여순사건 희생자
      2021-06-29
    • [단독]폐고기ㆍ원산지 위반 '8t'..전국 유통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육류 가공 공장이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원산지를 속인 고기를 전국에 유통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취재진이 확인한 불법 유통량만 8t가량으로 추정되는데, 이 중 일부는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판매되기도 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폐기물 창고에서 고기를 꺼내 공장 안으로 옮깁니다. 가공식품을 만들고 남은 돼지고기의 자투리 부위입니다. 식약처 규정대로라면 가공 작업 뒤 남은 부위들을 즉시 냉동해야 하지만
      2021-06-29
    • 210630(수)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국가계획 반영 달빛내륙철도 조성 '탄력'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광주와 대구 달빛내륙철도가 최종 포함됐습니다. 흑산공항 사업도 부처 간 이견이 조율돼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2. 폐고기 등 가공해 온라인서 판매 전남의 한 육류가공 공장이 유통기한이 지난 폐고기와 원산지를 속인 고기를 가공해 온라인 등 지서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불법 유통량이 8t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3. "73년 한 풀었다"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에서 제정됐습니다. 사건 발생 73년 만에
      2021-06-29
    • 광주ㆍ대구 국회의원들, 달빛철도 확정 환영
      광주와 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이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의 제4차 국가 철도망 반영을 환영했습니다. 조오섭, 강은미 의원 등 광주지역 국회의원 9명과 김상훈 의원 등 대구 국회의원 12명은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가 지역갈등의 고리를 끊어내고 소통과 화합, 국가균형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영호남 시ㆍ도민의 염원에 따라 달빛철도 조기 착공과 함께, 여야 협치와 상생발전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1-06-29
    • "민원 때문에"..가로수에 상가 간판 설치한 여수시
      【 앵커멘트 】 가로수에 가려 상가 간판이 안 보인다는 민원이 제기되자 여수시가 상가 간판을 가로수에 매달았습니다. 아이디어 시책이라는 건데, 시민들은 황당한 행정에 따가운 눈총을 보내고 있고 시민단체는 여수시의 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시청 앞 번화가입니다. 가로수 허리에 줄로 묶어놓은 상가 간판이 줄줄이 걸려있습니다. 울창하게 가지를 뻗은 가로수에 간판이 가린다는 민원이 제기되자 여수시가 시 예산으로 만들어 설치한겁니다.
      2021-06-29
    • [인물] 광주 동남갑 윤영덕 의원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에게 지난 1년 동안의 성과와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획 보도 '21대 국회 광주전남 국회의원에게 듣는다' 오늘은 민주당 원내부대표를 맡고 있는 광주 동남갑 윤영덕 의원을 이계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1)지난 1년 동안 중점을 뒀던 부분은? -코로나 상황 때문에 우려됐던 교육 격차가 더욱 벌어졌습니다. 교육 격차를 완화하는 그런 부분에 중점을 뒀고 지역 문제에 있어서는 그동안 계획했던 일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2021-06-29
    •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 광주로 광주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경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등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대선주자들이 앞다퉈 광주ㆍ전남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광주를 중심으로한 호남지역 당원이 많다는 현실적인 측면도 있지만, 민주당의 정통성과 맞닿아 있는 민주화의 성지, 광주의 선택이 갖는 중요성 때문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예비 경선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후보는 9명. 박용진, 김두관 의원, 정세균 전 총리는 예비후보 등록 직전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2021-06-29
    • '지역 숙원' 달빛내륙철도ㆍ흑산공항 건설 탄력
      【 앵커멘트 】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광주~대구간 달빛내륙철도가 최종 포함됐습니다. 10년 넘게 표류하고 있는 흑산공항 건설사업도 청와대가 중재에 나서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등 지역 숙원사업들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국토부가 국가균형발전과 동서간 철도망 확대 차원에서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포함시켰습니다. 광주송정역에서 서대구역까지 199km를 연결하는 달빛내륙철도가 건설되면, 3시간에 이르는 광주에서 대구까
      2021-06-29
    • "73년 한 풀었다" 여순사건특별법 국회통과.. 명예회복 첫 걸음
      【 앵커멘트 】 1948년 10월 19일은 우리나라 현대사의 비극인 여순사건이 발생한 날입니다. 이념 대립 속에 만명이 넘는 무고한 희생자를 낸 여순사건이 발생한 지 73년이 지나도록, 유족들은 숨죽이고 살아왔습니다. 여순사건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은 지난 2001년, 16대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이후, 18대와 19대, 20대를 거치는 동안 본회의에 상정조차 되지 못한 채 번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여순특별법은 21대 국회 시작과 함께 지난해 7월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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