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 수사결과 발표 예정
      광주 동구 학동 철거 건물 붕괴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붕괴 원인과 책임자에 대한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국과수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붕괴 원인이 된 불법 철거 과정과 이에 관여하거나 묵인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책임자에 대한 수사결과를 오는 27일쯤 발표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수사결과 발표 뒤 입건자들의 신병처리 등으로 붕괴 참사 수사는 마무리하고 앞으로 재개발 비리 의혹과 계약 비위 등에 수사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2021-07-25
    • 코로나 풍선효과 우려..피서객 '와도 걱정 안 와도 걱정'
      【 앵커멘트 】 본격 휴가철을 앞둔 상황에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확진자가 적은 남해안으로 수도권 피서객이 몰리는 '풍선효과'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돼왔던 여름 피서객, 올해는 와도 걱정 안 와도 걱정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취재입니다. 【 기자 】 여름철 남도의 대표 휴양지인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코로나19 확산 속에 피서철을 맞은 해수욕장은 예년과 다른 분위기입니다. 밀집도를 낮추기 위해
      2021-07-24
    • 광주 출신 안산...양궁 혼성전 첫 금메달 획득
      광주 출신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가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안산 선수는 경북일고 김제덕 선수와 함께 결승전에서 네덜란드 대표팀을 세트스코어 5대 3으로 꺾고 양궁 혼성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현재 광주여대에 재학 중인 안산 선수는 광주체중과 광주체고를 졸업했습니다. 안 선수는 내일 여자 단체전과 오는 30일 여자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모교인 광주여대에서는 안 선수의 부모와 감독, 그리고 대학 선ㆍ후배들이 모여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2021-07-24
    • 이재명, 1박 2일 광주 방문...민심 잡기 '총력'
      이재명 경기지사가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아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 지사는 광주 동구청에서 학동 건물 붕괴 참사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한 뒤 저녁에는 지역 종교계 인사들과 비공개 만찬을 갖는 등 호남 표심 다지기에 공을 들였습니다. 25일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서 광주지역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자신이 민주당 대선 후보가 돼야 하는 이유를 지역민에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이 지사의 이번 방문은 최근 광주 전남지역에서 상승세를 보이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를 견제
      2021-07-24
    • 완도 소안 확진자 잇따라..지역 주민 전수검사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은 완도의 한 농협 직원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쏟아지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 완도 소안농협 직원과 접촉한 주민 9명이 확진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지역 주민 2,4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벌이고, 소안면 식당 등의 운영을 중단시켰습니다. 목포에서는 유흥주점과 관련된 확진자 2명이, 여수에서는 요가학원 관련 확진자 6명이 추가됐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4명 등 10명이, 전남에서는 16명이 확진되는 등 모두 19명이 추가됐습니다.
      2021-07-24
    • 순천 34.9도 찜통더위 계속...오늘 밤도 열대야
      오늘도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광주 전남지역은 오늘 순천의 낮 기온이 34.9도까지 치솟은 것을 비롯해 영광이 34.3도, 나주 다도 34.4도, 광주 32도 등을 나타냈습니다. 밤에도 열기가 식지 않아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오늘 밤에도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32도에서 35도를 기록하는 등 당분간 밤낮을 가리지 않는 찜통더위가 계속될 예정입니다.
      2021-07-24
    • 8뉴스 전체보기
      ..
      2021-07-24
    • 한전KDN, 4차 산업혁명시대 에너지 ICT 리더
      【 앵커멘트 】 빛가람혁신도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펴보는 순섭니다. 오늘은 전력관련 ICT회사로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가 소비자에게 전달돼 쓰이기까지 모든 운영 시스템을 제어하는 한전KDN을 소개합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한전KDN은 전력관련 ICT회사로, 1992년 한전이 출자해 설립된 세일정보통신, 한전정보네트웍을 거쳐 지난 2000년 지금의 한전KDN으로 회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임직원 2,900여 명의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기업으로 지난 2014년 한전 등과 함
      2021-07-23
    • 입시학원ㆍ백화점 등에서 코로나19 확진
      입시학원과 백화점 푸드코트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방역당국이 비상입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한 입시학원 원장과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대학생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현장 위험도 평가와 접촉자 파악에 나섰습니다. 목포에서는 22일 다방 종업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된 이후 이틀 동안 지인과 동료, 이용자 등 6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4명이, 전남에서는 여수에서만 10명이 확진되는 등 13명이 추가됐습니다.
      2021-07-23
    • 흑산공항 건설사업, 1차 관문 통과
      흑산공항 건설사업이 1차 관문인 구역 조정 총괄협의회를 통과했습니다. 환경부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관련 구역 조정 총괄협의회를 열고, 흑산공항 예정지의 국립공원 해제와 대체 지역 편입 안건을 국립공원위원회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관문인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의 국립공원 계획 변경안 심의는 오는 10월쯤 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1-07-23
    • 2025년까지 광주에 AI 시내버스 차고지 조성
      광주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시내버스 공영차고지가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025년까지 첨단3지구 연구개발특구에 국비 72억 원 등 240억 원을 투입해 정비고와 자동세차기, 수소ㆍ전기 충전시설 등을 갖춘 친환경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인공지능 공영차고지에는 AI기반 원스톱 시스템이 도입되는데, 정비와 주유 세차 등을 한 번에 해결해 운수종사원들의 근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07-23
    • 이재명-이낙연, 광주ㆍ전남 민심잡기 본격 경쟁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이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의 양강 구도 양상을 띠는 분위깁니다. 코로나로 경선 일정이 5주나 연기되면서, 각 후보 진영에서는 무엇보다 탄탄한 기반 마련이 중요해졌는데요. 이재명, 이낙연 두 후보들이 이번 주말부터 잇따라 광주와 전남을 찾아 텃밭 민심잡기에 나섭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이재명 경기지사가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간 일정으로 광주를 찾습니다. 지난 2일, 전남도와 상생발전 협약을 맺은 이후 20여
      2021-07-23
    • kbc고교동문골프대회 나주 영산고 우승..모교 장학금 전달
      중흥S-클래스배 kbc고교동문골프대회에서 나주 영산고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나주 골드레이크CC에서 열린 제10회 kbc 고교동문골프대회에 광주ㆍ전남 17개 팀이 참가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나주 영산고 우승을 차지했고 광주 동성고가 준우승, 순천공고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상금은 모교 장학금으로 전달되는데, 영산고에는 천만 원, 동성고에는 5백만 원, 순천공고에는 3백만 원입니다.
      2021-07-23
    • 농촌지도자연합회, 취약계층 위해 마스크 기탁
      농업인단체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를 기탁했습니다. 한국농촌지도자 전라남도연합회는 폭염과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마스크 10만 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이 전달한 마스크는 폭염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2021-07-23
    • 中 헬기 투입 허가..김홍빈 대장 수색 활기 기대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하산하던 중 실종된 김홍빈 대장을 찾기 위한 헬기 수색작업이 시작됩니다. 광주시 사고수습대책위원회는 오늘(23) 오후 1시 반쯤 중국 정부가 파키스탄 구조헬기의 영공 진입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부터 현지 기상 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구조헬기와 국제구조대가 투입되면 수색작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지에는 파키스탄 구조헬기 2대와 한국과 러시아, 파키스탄, 이탈리아 등 산악인 10명으로 구성된 국제구조대가 조직돼 있습니다.
      2021-07-2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