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밤 10시 이후 '심야 영업' 유흥업소 업주ㆍ손님 적발
      코로나19 방역 명령을 어기고 몰래 심야 영업을 한 업주와 손님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 27일 영업제한 시간인 밤 10시가 넘은 시간까지 호객 행위를 통해 끌어 모은 손님들을 상대로 심야 영업을 한 혐의로, 유흥업소 업주 A 씨와 종업원 9명, 손님 8명 등 18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방문자 명부 작성 등 기본 방역수칙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경찰은 형사처벌과 함께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2021-07-29
    • 통합 문화전당, 전당장은 국장급·정원 130명 '가닥'
      9월 출범하는 통합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전당장 직급이 정부 부처 국장급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 등은 아시아문화원과 합쳐지는 통합 문화전당의 조직과 직제 등을 최종 조율하고 있으며, 전당장은 정부 부처 국장급인 고위공무원 나급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합 전당 정원은 공무직을 제외하고 130여 명 규모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아시아문화원 노동조합은 문화원 250명의 고용 승계 약속을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2021-07-29
    • 이준석 대표, 30일 전남 방문..'호남 구애' 나선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전남을 찾습니다. 이 대표와 정운천 국민의힘 국민대통합위원장 등은 30일 여수와 순천에 있는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비에 각각 참배하고 유족회와 간담회를 갖습니다. 이어 순천 웃장에서 지역 소상공인들과 만난 뒤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 대표의 호남 방문은 지난달 광주 학동 건물 붕괴사고 분향소 방문 이후 한 달 반 만으로, 최근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선 호남 민심을 되돌리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2021-07-29
    • 여수서 50대 택배기사 숨져..노조 "과로 원인"
      여수에서 50대 택배 기사가 퇴근 뒤 집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민주노총 여수시지부 등에 따르면 여수의 한 택배회사에서 일을 하던 54살 A 씨가 28일 저녁 퇴근 뒤 집에서 쓰러져 숨졌는데, 노동조합은 폭염 속에서 하루 13시간씩 배송일을 해왔다며 과로사라고 주장했습니다. A 씨는 새벽 6시에 출근해 분류작업과 배송 작업을 마친 뒤 저녁 7시에 퇴근하는 생활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7-29
    • 8뉴스 전체보기
      ..
      2021-07-29
    • 곡성 백세미 아마존 입점 추진
      곡성군 대표 쌀인 백세미가 세계적인 온라인 유통 채널인 아마존 입점을 준비 중입니다. 최근 전라남도와 곡성군, 석곡농협과 아마존 전라남도 브랜드관 운영사 등이 모여 백세미 아마존 입점을 논의했습니다. 백세미는 일반 쌀보다 2~3배 비싼 가격에도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전남도는 백세미를 스타품목으로 지정하고 아마존 입점을 통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입니다.
      2021-07-29
    • [우리동네는 요즘] #완도군멈춤운동 #누리호안전통제계획 #무료양산대여서비스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완도군이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지역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여름휴가철 '다 함께 잠시 멈춤 운동'에 나섭니다. 완도군은 섬 지역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여름휴가 기간 군민들을 대상으로 타 지역 방문과 외지인 만남 자제를 요청하고, 향우들의 고향 방문을 미루어 줄 것을 호소하는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군수가 직접 군민과 향우들을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를 호소하는 서한문을 보낸 데 이어, 읍면별로 대책을 세워 방역 강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
      2021-07-29
    • 광주 33도 폭염특보 계속..주말 비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30도를 훨씬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이 시각 현재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그 밖의 전남 12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25.2도, 여수 25.8도 등을 보이고 있으며, 낮 기온은 장성과 담양 34도, 광주 33도 등 30도에서 34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주말인 모레 하루 종일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일요일엔 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2021-07-29
    • 전신주 작업중이던 20대 감전사 추정 숨져
      전신주에서 전기 작업을 하던 2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28일 오전 9시 50분쯤 곡성군 석곡면에서 전신주 교체 등을 위해 고소작업차를 타고 작업 중이던 한전 협력업체 직원 29살 A 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감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2021-07-29
    • 7월 29일 방송
      7월 29일 방송 
      2021-07-28
    • 광주은행, 상반기 당기순이익 1,037억 원...역대 최대
      광주은행이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올해 6월까지 영업이익 1,379억 원, 당기순이익 1,037억 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광주은행은 상생을 바탕으로 한 지역 밀착 경영의 결과라고 자평했습니다.
      2021-07-28
    • 3관왕 도전 양궁 안산..광주여대 동료들, "즐기고 오길.."
      【 앵커멘트 】 광주 출신 안산 선수가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안산 선수는 출국 전날까지 대학 과제물을 작성했을 정도로 꼼꼼하고 성실한 성격이라는데요. 동고동락 해온 광주여대 양궁팀 동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안 선수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초등학교 때 시작해 중·고 그리고 대학까지 양궁을 손에서 놓지 않았던 안 산 선수. 중학교 시절부터 각종 전국대회를 휩쓸며 독보적인 실력을 보였습니다. 쟁쟁한 경쟁자들로
      2021-07-28
    • 3관왕 도전 양궁 안산..광주여대 동료들, "즐기고 오길.."
      【 앵커멘트 】 광주 출신 안산 선수가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안산 선수는 출국 전날까지 대학 과제물을 작성했을 정도로 꼼꼼하고 성실한 성격이라는데요. 동고동락 해온 광주여대 양궁팀 동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안 선수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초등학교 때 시작해 중·고 그리고 대학까지 양궁을 손에서 놓지 않았던 안 산 선수. 중학교 시절부터 각종 전국대회를 휩쓸며 독보적인 실력을 보였습니다. 쟁쟁한 경쟁자들로
      2021-07-28
    • 4년째 갈등 나주SRF 총리실 중재..입장 차 여전
      【 앵커멘트 】 4년 넘게 갈등을 빚고 있는 나주 SRF열병합발전소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무총리실이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에 이어 또 중재에 나섰지만, 나주시와 한국난방공사 간의 입장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성 복합물류터미널에 4년 넘게 쌓여있는 SRF폐기물 고형연료. 무려 2만 8천여 톤에 달합니다. 최근 나주SRF열병합발전소가 시운전에 들어가면서 야적 중이었던 SRF연료에 대한 품질 확인 검
      2021-07-28
    • '광주 건물 붕괴 사고'막무가내식 철거 의혹 사실로
      【 앵커멘트 】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 원인은 철거 과정 전반의 총체적인 부실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규격에 맞지 않는 장비를 사용하고 건물 하중을 고려하지 않은 막무가내식 철거 등 그 동안 제기돼왔던 의혹들이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사고가 난 건물은 외벽 상태가 전혀 고려되지 않은 채 철거가 진행됐습니다. 해체계획서에는 건물 4개 벽면 중 강도가 가장 약한 쪽부터 차례대로 철거하도록 돼있었지만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2021-07-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