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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곳곳 국지성 소나기..습하고 무더운 날씨 계속
      광주와 전남 지역에 폭염특보가 계속된 가운데, 오늘도 일부 지역에 강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해남 34.4도를 최고로 광양 34, 광주 32.1도 등을 보였습니다. 대기가 불안정해 곳곳에서 국지성 호우가 내리면서, 함평 48.5, 광양 24, 광주 18.3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광주ㆍ전남엔 10에서 60mm의 비가 더 내리고, 낮 기온도 30도를 웃돌면서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21-08-02
    • 계엄군 총에 숨진 故박재영씨 이달의 5·18유공자 선정
      80년 당시 계엄군에 희생된 故박재영 씨가 이달의 5·18유공자로 선정됐습니다. 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는 지난 1980년 5월 결혼을 앞두고 나주 남평 다리 인근에서 예비 처남과 함께 계엄군이 쏜 총에 맞아 숨진 故 박재영 씨를 이달의 유공자로 선정했습니다. 5·18민주묘지관리소는 매달 민주화운동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민주유공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2021-08-02
    • 검경 수사권 조정 후 최초로 "영장청구 적정"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처음으로 검사가 반려한 구속영장에 대해 영장심의위원회가 경찰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전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광주고검 영장심의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심의를 요청한 가짜 주식 투자 사이트 운영 총책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적정하다고 의결했습니다. 영장심의위 결정에 따라 경찰은 조만간 총책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할 계획입니다. 올 1월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도입된 영장심의위원회는 경찰의 영장 신청을 검찰이 정당한 이유 없이 받아들이지 않았을 때 이의를
      2021-08-02
    • 여수 리조트 수영장 익사사고 안전관리 소홀 수사
      지난 주말 여수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발생한 어린이 익사사고는 리조트 측의 안전관리 소홀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구명조끼를 입지도 않고 10분 넘게 수영장 물에 빠져있던 5살 A군을 현장에 있던 안전요원들이 뒤늦게 발견한 사실을 확인하고, 리조트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관리가 소홀했던 이유에 대해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리조트 측은 사고 발생 이후에도 수영장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관리 감독기관인 여수시는 별다른 행정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1-08-02
    • 8뉴스 전체보기
      ..
      2021-08-02
    • 8/2(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GGM 다음달 첫 신차 출시..경형 SUV '기대)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다음달 15일 첫 신차를 내놓습니다. 국내 경차 시장에 4년 만에 선보일 글로벌모터스의 경형 SUV 신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목포 남항, 친환경선박 산업 중심지로) 목포 남항이 친환경선박 산업의 중심으로 거듭납니다.산ㆍ학ㆍ연ㆍ관이 협력해 친환경선박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3.(숨진 진도 중학생들,학교폭력·사기로 고민) 진도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중학생
      2021-08-02
    • 오후부터 비..낮기온 31~33도 '후텁지근'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비소식이 있습니다. 밤 사이 내륙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내렸던 비는 오전까지 소강상태를 보이다 오후부터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내일까지 5에서 60밀리미터, 많은 곳은 90밀리미터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순천 33도, 광주 32도 등 31도에서 33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지만,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으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2021-08-02
    • 8월 2일 방송
      8월 2일 방송 
      2021-08-01
    • 목포, 친환경선박 산업 중심지로..산ㆍ학ㆍ연ㆍ관 협력
      【 앵커멘트 】 선박에 대한 온실가스 규제가 강화되면서 조선업 역시 친환경선박 산업으로 전환 수순을 밟고 있는데요. 선도적으로 친환경선박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는 목포에 연구와 실증은 물론 상용화까지 이어지도록 정부와 지자체, 연구기관과 기업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목포 남항이 세계적인 친환경선박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항에는 오는 2025년까지 국내 첫 친환경선박 클러스터가 조성됩니다. 선박 온실가스 배출 규제에 따라
      2021-08-01
    • 경차 부활?...GGM 신차 출시 앞두고 기대감 고조
      【 앵커멘트 】 광주글로벌모터스 GGM이 다음 달 경형 SUV를 신차로 내놓습니다. 현대차로서는 19년 만에 내놓는 경차 신차이고, 경차 시장 전체로도 4년여 만에 신차인데요. 소비자들의 반응이 관심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현대차와 광주시가 투자협약을 맺고 2019년 설립한 광주 글로벌모터스가 오는 9월 15일, 1000cc 이하 경형 SUV인 'AX1'을 내놓습니다. 아직 신차의 모양과 정식 이름은 공개되지 않고, 프로젝트명만 공개된 상탭니다.
      2021-08-01
    • [주간 브리핑] #민주당선거인단모집 #김홍빈대장영결식 #미얀마돕기운동
      8월 첫째 주 주간 브리핑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내년 대선 후보를 뽑는 2차 선거인단 모집이 오는 3일, 화요일에 마감됩니다. 1차에 76만 명이 등록해 권리당원 70만 명을 포함하면 현재 146만 명이 선거인단으로 확정된 상탭니다. 3일까지인 2차 선거인단 모집과 이후에 있을 3차 모집까지 합쳐 200만 명을 넘기며 경선 흥행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4일, 수요일부터는 지난달 19일 히말라야에서 실종된 고 김홍빈 대장의 장례일정이 시작됩니다.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 분향소를 설치해
      2021-08-01
    • 숨진 진도 중학생들, 학교폭력·사기로 고민
      【 앵커멘트 】 31일 진도에서 남녀 중학생 두 명이 추락해 숨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숨진 학생들이 최근 학교폭력 사건과 금전 문제 등으로 고민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숨진 중학생 A 양은 올해 초, 학교폭력 피해를 주장했습니다. 같은 학교 학생 3명이 언어폭력을 가했고, 또 다른 3명은 이를 방임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학교에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열렸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한 학생의 부모가 반발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2021-08-01
    • 광주·전남 기존 감염원 관련 확산세 이어져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에선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들이 잇따라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의 접촉자 4명과 주점, 체육시설 등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 모두 15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해외 입국자 2명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 등 5명이 추가됐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지침을 어기고 7명이 함께 중식당을 다녀온 뒤 모르쇠로 일관한 확진자를 역학조사 방해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1-08-01
    • 순천 황전 36도.. 폭염 계속·밤사이 곳곳 강한 비
      8월 첫날인 오늘도 순천 황전이 36도, 광양 35.3도 등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 전남 내륙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흑산도와 홍도에는 최고 70mm의 비가 내리며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밤사이 내륙지역에도 30~80mm의 강한 비가 산발적으로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대부분 열대야가 이어지겠고 내일은 낮최고기온이 31도~33도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광주와 전남지역은 소나기 등 비가 자주 내리겠지만
      2021-08-01
    • 전남 집중호우 피해복구비 1,625억 원 확정
      지난달 초 발생한 전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1,625억 원이 피해지역에 지원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중앙 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에서 해남 605억 원, 강진 226억 원, 장흥 200억, 진도 269억 원 등 모두 1,625억 원의 피해복구 사업비가 최종 반영됐습니다. 특히 장흥과 강진, 해남, 진도 등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4개 군에는 235억 원의 국비가 추가로 지원돼 지방비 부담이 경감됐습니다.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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