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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보좌관이다”..나와 김대중, ‘밥 두 숟가락’의 인연[여의도초대석]
      - ‘김대중이희호기념사업회’ 이현주 사무처장, 민주당 최고위원 도전장 - ”보좌관 출신, 밑바닥 산전수전 경험..민주당에 새바람 불어 넣을 것“ 서울 여의도 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의도 초대석 오늘은 10여 년간 국회 보좌관을 지낸 이현주 김대중-이희호 기념사업회 사무처장과 함께 국회 보좌관의 세계, 사람 사는 얘기, 정치 얘기 해보겠습니다. △유재광 앵커: 국회나 민주당에 오래 몸담았던 분들은 잘 아실 텐데 일반 시청자들은 사무처장님 얼굴이 조금 낯설 수도 있는데 광주 출신으로 제가
      2022-07-27
    • 광주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회의 "소상공인에 적극적 세정지원"
      윤영석 광주지방국세청장이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 세정지원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윤 청장은 지방청 국ㆍ과장과 일선 세무서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경제 위기에 처해 있는 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납부 기한 연장과 환급금 조기 지급 등의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간편 조사를 확대해 세무부담을 완화하면서도 비정상적이고, 반복적인 탈루 유형은 철저히 검증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2022-07-27
    • [날씨]낮 동안 가마솥더위..양산 준비하세요!
      요즘 낮에 무척이나 덥습니다. 가마솥을 달굴 때 아주 뜨거운 기운처럼 몹시 덥다는 '가마솥 더위'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데요. 내일 오후에 점차 맑은 하늘 보이겠고요. 기온이 오늘보다 많게는 3도가량 높아지겠습니다. 광주 33도, 나주 34도까지 오르며 푹푹 찌겠고요. 밤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많겠습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꾸준히 하셔야겠습니다. 또 하늘에 구름이 가끔 지나면서 강하게 쏟아지는 햇볕에 살갗이 따갑겠습니다. 가급적 볕이 강한 시간에 야외활동은 자제해주시고요. 불가피하게
      2022-07-27
    • 여수에서 촬영한 영화 '한산' 오늘 개봉
      여수에서 촬영한 영화 '한산'이 오늘(27일) 개봉했습니다.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이 일궈낸 한산대첩을 그린 영화 '한산: 용의출현'은 국내 역대 최다 관객수를 기록한 '명량'의 후속작으로 지난 2020년부터 여수시 진모지구 세트장과 돌산, 남면 등에서 촬영했습니다. 제작사는 다음 달 8일 여수 영화관에서 '시민 초청 상영회'를 개최하고 감독과 출연 배우의 무대 인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2-07-27
    • 코로나 재확산, 무안공항 국제·국내선 일부 축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무안국제공항의 일부 국제선과 국내선 운항이 축소됩니다. 각 항공사들이 무안국제공항에 제출한 8월 운항 계획에 따르면 무안과 나트랑, 다낭 노선을 운항하는 퍼시픽항공은 다음 달(8월) 15일을 마지막으로 모든 국제선 운항을 중단합니다. 김포와 제주 노선을 운항하는 하이에어가 일부 노선을 감축하고 제주항공도 다낭과 태국 방콕 노선을 오는 10월 말까지만 운항합니다. 다만, 제주항공은 9월까지 인천행 국내선을 신규 운항하고, 비엣젯항공·퍼시픽항공·훈누항공 등 외국 항공사들도 다낭&mid
      2022-07-27
    • '수입 우유 차등가격제' 반발..낙농가 순회 규탄 집회
      수입 우유 차등 가격제를 놓고 낙농업계의 반발이 커지면서 낙농가들이 순회 규탄대회에 나섰습니다. 한국낙농육우협회 전남지회는 지난 11일 충남을 시작으로 오늘은 전남도청 앞에서 '낙농 말살 정부·유업체 규탄 궐기대회'를 갖고 용도별로 우유 가격을 정하는 정부의 낙농 제도 개편안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가공용 우유의 수입산 의존을 줄이기 위해 마시는 음용 우유의 가격을 현 수준으로 유지하고 치즈, 버터 등을 만드는데 쓰이는 가공 우유 가격을 낮추는 차등 가격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낙농가들은 최근 30%
      2022-07-27
    • 광주 파출소에서 만취한 수배범 달아나
      【 앵커멘트 】 오늘(27일) 새벽 광주의 한 파출소에서 만취한 지명수배범이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망쳤습니다. 김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 한 남성이 골목길로 헐레벌떡 뛰어들어옵니다. 술에 취한 듯 남성은 비틀거리며 뛰다가 넘어지기까지 합니다. 경찰이 남성의 뒤를 쫓아가 보지만 이미 남성을 놓친 뒤입니다. ▶ 인터뷰 : 이정범 / 목격자 - "파출소 직원 입회 하에 사복 입은 경찰분들이 한 열 명 정도 오셔서 집 주위를 수색하길래, 아
      2022-07-27
    • "처음이 아니었네"..중간고사도 같은 수법으로 답안 유출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불거진 '답안 유출' 파문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기말고사뿐만 아니라 중간고사도 같은 방식을 이용해 문제와 답안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두 학생의 범행은 이번 기말고사가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두 학생은 중간고사도 기말고사와 같은 방식으로 문제와 답안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제나 답안이 유출된 과목은 중간고사 7과목, 기말고사 9과목에 달합니다. 컴퓨터를 잘 다루는 A군은 교사들의 노트북 비밀번호를 무력화시킨 뒤
      2022-07-27
    • [키워드브리핑]전라남도 전국 최고 수출 증가율 등
      -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 - 고령층 절반이상 연금 못 받아 - 2022 대한민국 소싱위크 - 6월 생산자물가가 역대 최고 키워드로 알아보는 ‘경제’입니다. 1.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유행 장기화와 고유가 등의 악재를 이겨내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올해 상반기 전국 최고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약 32퍼센트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는데요. 전남에 이어 대구가 2위, 인천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석유제품 수요 확대 등이 수출
      2022-07-27
    • [이슈초대석]이병노 담양군수
      민선 8기 자치단체장들을 만나서 지역의 청사진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12년 만에 행정수장이 바뀐 담양군의 이병노 군수를 만나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먼저 오늘 새벽의 담양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크게 났는데 수습이 잘 됐습니까? ▲이병노 담양군수: 네. 상당히 안타까운 일입니다. 담양에코일반 산업단지에서 새벽에 화재가 발생해서 2개 회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저도 새벽에 우리 당직실에서 연락을 받고 현장에 나가서 수습을 하고 그리고 군이 보유하고 있는 지원 장비를 통해서 복구할 수 있도록 지
      2022-07-27
    • "손해배상액 135억 어떻게 마련하나"..여수시의회, 예산 보류
      여수시의회가 여수시의 민사소송 패소 배상금 135억 원에 대한 예산 반영을 보류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전체의원 간담회를 갖고, 9월로 예정된 대법원 파기 환송심 결과를 지켜본 뒤 민사소송 패소 배상금 135억 원의 추경 반영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의회는 지난해 6월 30일 대법원 파기 환송 이후 1년 동안 여수시가 법적 대책을 마련하지 않아 패소가 사실상 확실시된 것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건설업체는 지난 2006년 여수시가 돌산읍 고층아파트 건립 사업을 3년 동안 허가하지 않아 손실을 봤다며, 24억 원
      2022-07-27
    • "도와주진 못할 망정.." 강제동원 피해자들, 저자세 외교 비판
      일제강점기 당시 강제 동원됐던 피해자들과 지원단체가 일본에 대한 우리 정부의 저자세 외교를 강력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오늘(27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진 외교부 장관이 최근 일본을 방문해 보인 행보에 대해 '저자세 외교'라고 평가했습니다. 앞서 박 장관은 지난 18일부터 2박 3일간 일본을 방문해 하야시 일본 외상과 기시다 총리를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강제징용 판결과 관련해 일본 기업의 국내 자산 현금화가 이뤄지기 전에 바람직한 해결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
      2022-07-27
    • 2달 만에 1군 콜업 놀린, NC 상대 복귀전 선발승 도전
      KIA타이거즈의 외국인 투수 션 놀린이 두 달 만에 1군 무대에 복귀합니다. KIA는 오늘(27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와의 홈 경기 선발 투수로 놀린을 예고했습니다. 놀린의 1군 복귀는 지난 5월 말 종아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지 2개월 만입니다. 부상 전까지 8경기에 출전해 2승 5패 3.5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던 놀린은 압도적인 성적은 아니지만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으며 시즌 초 기아 상승세에 힘을 보탰습니다. 하지만 훈련 도중 부상으로 2달이나 전력에서 제외됐고, 그 사이 로니의 부진과 방출까지 겹치
      2022-07-27
    • "고 김홍빈 대장 구상권 청구, 국민 정서와도 반대"
      고흥군의회가 고 김홍빈 대장의 구조 비용 구상권 청구를 취소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고흥군의회는 오늘(27일) 성명을 통해 고 김홍빈 대장의 구조 비용을 부담하라는 외교부의 소송은 취하돼야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의회는 또 김 대장은 장애를 극복하고 7대륙 최고봉과 8,000m급 14좌를 완등한 고흥 출신 대한민국 영웅이라면서 1등급 체육훈장인 청룡장을 추서한 정부가 구조 비용을 청구한 것은 국민정서와도 반대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번 정부의 구상권 청구의 근거인 영사조력법은 현실과 동떨어진 법안이라면서 조속히 개
      2022-07-27
    • '쪼개기 송금에 보이스피싱 의심' 시민 신고로 60대 수금책 검거
      보이스피싱 피해자로부터 받은 돈을 총책에게 전달하려던 60대 남성이 시민의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돈을 가로챈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26일 낮 12시 45분쯤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한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자 B씨로부터 3,201만원을 건네 받았습니다. 이후 광주 북구 신용동의 현금인출기로 향한 A씨는 피해자로부터 받은 돈을 총책에게 전달하다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해당 시민은 A씨가 거액을 쪼개서 송금하는 모습을 본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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