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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근대5종 세계선수권 2관왕 전웅태 환영식
      2022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을 차지한 전웅태 선수의 환영식이 열렸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어제(8일) 시청 시민홀에서 지난달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릴레이 금메달과 혼성릴레이 금메달 등 2관왕을 차지한 광주시청 소속의 전웅태 선수를 축하하는 환영식을 개최했습니다.
      2022-08-09
    • 장흥 물축제 폐막..60만 관광객 찾아
      3년 만에 열린 장흥군의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6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성공리에 폐막했습니다. '장흥, 물과 사람을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3년 만에 열린 물축제는 축제기간을 기존 7일에서 9일로 확대해 두 번의 주말을 끼고 행사가 진행돼 관광객 유입 효과를 높였습니다.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와 지상최대 물싸움, 물폭탄 싸움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고, 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유니세프 물부족 국가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기부했습니다.
      2022-08-09
    • '휴식과 치유' 전남 산림휴양시설 관광객 인기
      전남의 휴양림과 치유의 숲, 명품숲길 등 산림휴양시설이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 말까지 전국에서 휴양객 100만여 명이 전남의 산림휴양시설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에는 광양 백운산 등 청정 휴양림 15곳, 장흥 정남진 등 치유의 숲 8곳, 숲속야영장 1곳, 걷고 싶은 명품숲길 12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들 산림휴양시설은 다양한 체험, 바다와 숲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어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22-08-09
    • '전 지역에 폭염특보' 광주ㆍ전남 무더위 이어져
      폭우가 쏟아지는 수도권과 달리 광주·전남에서는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32도, 목포 31도 등 30도에서 32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더 덥겠습니다. 밤 사이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며 밤까지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022-08-09
    • 조각구름이 만든 진풍경..특정 공간만 내리는 비
      【 앵커멘트 】 최근 폭염과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국지성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이 많습니다. 국지성 소나기 가운데는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소나기가 내리는 독특한 기상현상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김서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누군가 위에서 물을 뿌린 듯 건물 앞 인도에 원을 그리며 소나기가 쏟아집니다. 신기한 현상에 지나가던 시민들은 카메라를 꺼내듭니다. 카메라를 돌려 도로를 보면 소나기가 내리지 않는데, 다시 돌아보니 그 사이 소나기가 자리를 옮겼습니다. 7일 오후 3시쯤 광주시 치평동에서 독특한 소나기가 관
      2022-08-09
    • 노래방 강도 행각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40대 검거
      노래방에 들어가 강도 행각을 벌인 뒤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7일 밤 대구시 북구의 한 노래방에서 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A씨는 범행을 저지르고 난 뒤 추적을 피하기 위해 전자발찌를 훼손해 버린 뒤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A씨의 도주 사실을 확인한 대구보호관찰소가 경찰에 협조를 요청했고 곧바로 수배가 내려졌습니다. 결국 A씨는 도주 하루만인 8일 밤 10시쯤 대구
      2022-08-09
    • 중부지역 집중호우 서울ㆍ경기서 7명 사망ㆍ6명 실종
      8일부터 쏟아진 수도권 집중호우로 현재까지 7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9일) 오전 6시 현재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만 모두 7명이 숨지고(서울 5명ㆍ경기 2명) 6명이 실종(서울 4명ㆍ경기 2명)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부상자는 경기도에서만 9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 관악구에서는 8일 밤 9시쯤, 13살 청소년을 포함한 일가족 3명이 침수된 반지하 주택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동작구에서도 같은 날 오후 5시 40분쯤 주택 침수로 1명이 숨졌고, 저녁 6시
      2022-08-09
    • 광복절 특사 오늘 결정된다..이명박ㆍ이재용 운명은?
      8.15 광복절 특별 사면 대상자 선정을 위한 사면심사위원회가 오늘(9일) 열립니다. 법무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윤석열 정부 첫 특별사면을 위한 사면심사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오는 15일 광복절 특사 대상자를 심사하게 되며 위원회가 특사 건의 대상자를 선정하면 법무부 장관이 이를 대통령에게 보고해 대통령이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사면 대상자 최종 명단은 오는 12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광복적 특별사면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인물은 이명박 전 대통령입니다.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2022-08-09
    • 수도권 공공기관 11시 이후로 출근 시간 조정..중대본 3단계 격상
      수도권 집중호우로 출근길 대중교통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각급 공공기관의 출근 시간 조정을 요청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9일) 서울과 경기, 인천 소재 행정ㆍ공공기관 등에 오전 11시 이후로 출근 시간을 조정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산하기관과 유관기관, 민간기업체에도 상황을 고려한 탄력적인 출근 시간 조정을 요청했습니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민간기업체는 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출근 시간 조정을 검토해주시길 요청드린다"며 시민들에게도 소속기관의 출근 시간
      2022-08-09
    • 출근길 9호선 노량진~신논현역 구간 운행 중단
      서울 지역 집중호우로 8일 밤부터 지하철 역사 침수와 선로 유실 등의 피해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9일) 아침 출근길도 일부 구간의 지하철 운행이 중단됩니다. 서울시는 동작역과 구반포역이 침수되면서 지하철 9호선 노량진역~신논현역 구간의 운행이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9호선 운행은 개화역~노량진역, 신논현역~중앙보훈병원역 구간 등 일부 구간에서만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선로 복구 작업 등으로 9호선 급행열차 운행도 모두 중단됐습니다. 동작역의 경우 배수 및 정비 작업이 오늘 아침까지 모두 완료될 예정이
      2022-08-09
    • 도로도 지하철도 "다 잠겼다"..80년만의 집중호우 서울 마비
      80년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서울ㆍ수도권을 중심으로 중부지역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서울 도심에서는 지하철과 도로 등 주요 교통시설의 기능이 마비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하철 역사ㆍ선로 침수 피해 잇따라 지하철 운행은 8일 저녁 퇴근 시간대를 전후로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중호우로 역사와 선로 등이 침수되기 시작했는데 특히 한강 이남 지역을 지나는 2ㆍ3ㆍ7ㆍ9호선 노선의 피해가 컸습니다. 2호선은 삼성역과 사당역, 선릉역이 침수됐고 3호선은 대치역, 7호선은 상도역과 이수
      2022-08-09
    • 오늘도 수도권에 물 폭탄..최대 300mm 이상 쏟아져
      수도권에 폭우가 쏟아지며 장맛비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9일)도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현재 수도권과 강원 원주, 철원, 횡성 등의 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됐으며 충남 서산, 당진, 태안과 강원도 대부분의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북부, 경북북서내륙에서 100~200mm이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는 최대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동해안, 충청권, 경북북부, 서해 5도에는 50~150mm, 전북북부
      2022-08-09
    • 2022-08-08 (월) KBC 8뉴스 전체보기
      1. 선박 블록 운반 방해한다며 가로수 '싹둑' 2. 피해학생들은 지옥인데..학폭 많다고 지연 3. 확진자, 거리두기 이전 수준..방역 '고삐' 4. 광주 아파트 공급 "지역주택조합이 대세"
      2022-08-08
    • 중고차 팔고 다시 훔친 외국인 불법체류자들 검거
      중고차를 판매한 뒤 판매한 차량을 다시 훔친 30대 불법체류자들이 붙잡혔습니다. 전남 경찰청은 오늘(8일) 자신의 중고차를 판 뒤 가지고 있던 여분의 차키를 이용해 자신이 판매한 차량을 다시 훔친 동남아 국적의 불법체류자 32살과 35살 남성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같은 동남아시아 국적의 외국인들을 상대로 범죄를 저질렀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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