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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에 마약 두고 내린 20대, 되찾으러 갔다 경찰에 덜미
      택시에 마약을 두고 내린 20대가 잃어버린 마약을 찾으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2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1일 저녁 7시 42분쯤 필로폰이 담긴 소형 지퍼백을 택시에 둔 채 강남구 논현동에서 하차했습니다. 택시기사는 뒷좌석에서 발견한 지퍼백에 마약 의심 물질이 담겨있는 것으로 보고 곧바로 파출소에 신고했습니다. 택시기사와 함께 인근을 수색하던 경찰은 밤 9시쯤 잃어버린 마약을 되찾으러 하차 장소로 돌아온 A씨를 발견하고 임의동행해 조사했습니다. A씨는
      2022-10-12
    • 이재명 대표 방산 주식 보유 논란 "보선 출마 전 보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방위산업체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은 논란이 일자 해당 주식은 보궐선거 출마 전에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국방위 활동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지난 8월 30일 국회 등에 백지신탁 등에 대한 심사를 청구했고 통상 2개월의 심사 기간이 필요해 아직 결과를 통보받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국회의원 재산공개 내역을 보면 이 대표는 한국조선해양 1,670주, 현대중공업 690주를 2억 3,125만 원에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10-12
    • 방탄소년단 '프루프' 17주 연속 '빌보드 200' 진입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1일(현지시각)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15일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역대 타이틀곡과 멤버들이 선정한 유닛곡 등이 수록된 앤솔러지(선집) 앨범 '프루프(Proof)'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77위로 17주 연속 차트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이 앨범은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해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35위, '톱 앨범 세일즈' 48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65위를 각각 차지했습
      2022-10-12
    • 2022-10-12 (수)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1. AI 기업 300개 유치 목표, 실현 가능성은? 2. 오염물질 조작 대기업이 "환경조사 지연" 3. 전남도의회 직원들,위원장 피로연 참석 논란 4. '전기 생산 지역' 요금 싸게 받아야
      2022-10-12
    • 정기명 여수시장 "여순사건 평화공원 여수 유치"
      정기명 여수시장이 여순사건 평화공원을 여수에 유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 나선 정 시장은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평화공원을 하루빨리 조성하는 것이 자신의 공약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호남고속도로 동순천IC부터 자동차 전용도로의 용전IC까지 연결되는 8km 구간의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정부와 국회에 국비를 요청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2-10-12
    • 6·25 전사자 故 박태인 경사 유해..신원 확인
      지난 2007년 발굴된 6·25 전쟁 전사자 유해의 신원이 고 박태인 경사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2007년 5월 영광군 삼학리에서 발굴한 6·25 전쟁 전사자 유해의 신원을 박 경사로 확인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지난 1950년 벌교경찰서에서 순경으로 근무하던 박 경사는 6·25 전쟁 발발 후 호남지역 전투에 참전했다 전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2-10-12
    • '미향광주 푸드마켓'..2022 광주식품대전 열린다
      호남권 최대 식품 전문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광주광역시는 내일(13일)부터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미향광주 푸드마켓'을 주제로 호남 특화 농·특산물과 식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2022 광주식품대전'이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기간동안 2022 광주국제차문화전시회도 함께 열립니다.
      2022-10-12
    • 고흥군, '유자·생강' 8톤 유럽 수출길 올라
      고흥에서 생산되는 특산품 유자와 생강이 유럽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고흥군은 두원농협에서 수출 기념식을 갖고, 유자와 생강 8톤, 1억원 어치를 체코와 이탈리아로 보냈습니다. 이번 수출은 공영민 군수가 이끄는 '농산물 수출개척단'이 지난달 유럽 4개 도시를 돌며 76억원 규모의 수출협약을 맺은데 따른 것입니다.
      2022-10-12
    •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열어 도정질의
      전남도의회가 오늘(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 동안 임시회를 운영해 도정 현안에 대한 질의에 나섭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과 교육 행정에 대한 질문·답변, 도민 생활안정 지원과 불편 해소를 위한 각종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합니다. 17일부터 사흘 동안 의원 17명이 나서 현안 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도정질의 상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2022-10-12
    • 맑고 일교차 커..낮 최고 기온 20~23도
      수요일인 오늘(12일) 광주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5~12도로 비교적 쌀쌀하겠고, 낮 최고 기온은 20~23도 분포로 어제보다 2~4도 가량 높겠습니다. 아침 시간, 강이나 호수 주변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2022-10-12
    • 혼자 사는 노인 살해한 뒤 도주 50대 남성 검거
      혼자 사는 노인을 살해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5시쯤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70대 여성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0일 오후 4시 반쯤 사흘째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집에서 숨져있는 피해자를 발견했으며, 이웃 주민이던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하루만에 검거했습니다.
      2022-10-12
    • 여수국가산단 스마트공장 보급률 전국 꼴찌
      중화학 공장이 밀집한 여수국가산단이 스마트공장 보급률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여수산단의 스마트공장 도입 업체는 전체 278곳 중 12곳, 보급률 4.3%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전국 산단 입주업체 3만 5291곳 중 스마트공장 도입 업체는 3천471곳으로, 전국 평균 보급률은 9.8%로 나타났습니다.
      2022-10-12
    • 전라남도의회 직원들, 출장내고 운영위원장 피로연 참석 논란
      전라남도의회 사무처 직원 수십 명이 출장을 내고 운영위위원장인 차영수 의원의 자녀 결혼 피로연에 참석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강진의 한 식당에서 이뤄진 피로연에 의회 사무처 직원 28명이 업무상 출장을 내고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차 위원장의 직속 부서인 운영위원회 직원들은 피로연 현장에서 손님맞이와 안내 등도 맡기도 했습니다. 피로연 행사 안내를 한 해당 부서 팀장은 차 위원장의 지시는 없었다고 말했고, 차영수 위원장은 본인의 잘못이라고 사과했습니다.
      2022-10-12
    • 영화같은 '지구방어' 실험 성공..우주선 충돌로 소행성 궤도 바꿔
      소행성에 우주선을 고의로 충돌시켜 공전 궤도를 바꾸는 영화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11일(현지시각) '쌍 소행성 궤도수정 실험' 을 진행한 결과 소행성 다이모르포스의 궤도가 실제로 변경됐다며 인류가 역사상 처음으로 천체의 움직임을 바꾸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쌍 소행성 궤도수정 실험'은 지구의 소행성 충돌에 대비한 실험으로 지구와 충돌 가능성이 있는 소행성에 우주선을 고의로 충돌시켜 그 궤도를 바꾸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NASA는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말 자판기 크기의 실험용
      2022-10-12
    • 술먹고 다투다 지인 살해한 뒤 방치한 50대 구속 송치
      바닷가에서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방치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산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새벽 2시 30분쯤 충남 서산시 팔봉면의 한 바닷가에서 함께 놀러온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살인을 저지른 직후 피해자를 텐트 안에 그대로 방치한 뒤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다 사건 발생 나흘이 지난 지난달 30일에야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피해자와 함께 바닷가에 놀러왔다가 말다툼을 벌이게 됐고 격분해 화를 참지 못하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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