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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현 “박근혜처럼 몰락 안 돼, 윤석열 성공해야..‘신핵관’ 당대표 필요”[여의도초대석]
      -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 2024년 총선 수도권 승리 견인해야..내가 적임자” - “정진석, 공석 당협위원장 임명 등 당협 정비?..넌센스, 새 지도부가 해야” - “대통령과 신뢰관계..윤 정부 성공 위해 대통령에 과감하게 쓴소리할 것” - “9·19 남북군사합의 파기 안 돼, 도발 책임 전가..미군 핵자산 활용 필요” - “김용 정치자금 수수, 이재명 몰랐겠나..정치탄압 주장, 선동적 언어 구사” △유재광
      2022-10-24
    • 복지부 고위 간부 불법 촬영 혐의로 검찰 송치
      보건복지부 고위 간부가 지하철에서 승객을 불법으로 촬영하다 적발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 8월 서울 지하철 7호선 승강장에서 여성 승객의 신체 부위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복지부 국장급 공무원 58살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당시 A씨는 잠복 근무 중이던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에서 1년 넘게 승객을 불법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파일을 다수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의료계와 소통을 담당했던 인물로 새 정부 출범 후 복지부 요직 하
      2022-10-24
    •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 황지해 작가 신작, 첼시 플라워쇼 최종 진출
      전남 곡성 출신의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 황지해 작가가 다시 한 번 첼시플라워쇼에 진출했습니다. 영국왕립협회는 내년 5월 열리는 '2023 첼시플라워쇼'의 핵심 경쟁 부문인 '쇼가든' 출품작으로 황 작가의 '치유의 땅 : 한국의 산'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치유의 땅 : 한국의 산'은 한국의 어머니산이라고 불리는 지리산의 인적 드문 원시림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깊은 숲 속 지형의 높낮이와 다양한 종의 서식환경, 일조량을 만드는 크고 작은 교목·관목과 겹겹이 쌓인 바위 위에 흐르는 물로 공중습도를 조
      2022-10-24
    • '내일 아침 0~5도' 경기 동부 등 일부 지역 얼음ㆍ서리 관측
      오늘(24일)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오늘 밤부터 강원도와 경북 일부 지역에 5~2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고, 해발고도 1,000m 이상의 강원 산지에는 1~3cm 가량의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은 강원영동과 경상권 동해안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대체로 맑겠지만 추위는 내일도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0~5도, 낮 최고 기온은 14~19도 수준에 머무르겠고 해안가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 더욱 춥겠습니다. 아침 시간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일부 충청 내륙, 전
      2022-10-24
    • 김진태 강원지사 "레고랜드 관련 혼란 초래 '유감'"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레고랜드 관련 보증 채무 불이행 우려와 관련해 자금 시장에 혼란을 초래했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4일)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자금 시장에 불필요한 혼란과 오해가 초래돼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보증 채무에 대해서는 확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변제 일정을 제시했고 중앙정부도 고강도 대책을 발표했으니 금융시장이 속히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달 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 기반조성
      2022-10-24
    • 박지원 "尹, 낮에는 싸우고 밤에는 내일 싸울 것 연구..대통령이 이래서야" [백운기의 시사1번지]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낮에는 싸우고 밤에는 내일 싸울 걸 연구하고, 대통령이 이렇게 하면 되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박 전 원장은 오늘 KBC라디오 '백운기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최근 북한의 무력도발과 민생경제 파탄, 중국의 시진핑 원톱체제 구축 등 풀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최근 검찰 수사가 최종적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겨냥하고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기획 수사라는 인식을 받고 있다며 "문재인 용공, 이재명 비리, 이렇게 겨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22-10-24
    • 골프장 예약, 열리자 마자 매진되는 이유 | 핑거이슈
      캠핑장 예약이나 콘서트, 티켓팅, 수강신청 등등 나만 안 되는 걸까? 아니, 너도 안 되고 쟤도 안 되고 그냥 다 안 된다. 고민하는 순간 바로 사라지는 티켓. 이유는 ‘매크로’에 있다. 한 골프장 예약을 직접 해보았다. 결과는 티켓 오픈 후 정확히 ?분 만에 매진. 우리는 예약 시간에 딱 맞춰 광클했지만 광탈하고 말았다. 그런데 이용권을 사고 파는 모 온라인 사이트에는 아까 우리가 실패했던 예약 건이 올라와 있었다. 더 비싼 가격으로..!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전문업자들이 &ls
      2022-10-24
    • 토종 고래 상괭이, 왜 이렇게 죽어가는 걸까? | 핑거이슈
      동그란 얼굴에 행복한 미소 가득 띤 상괭이, 이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의 이 귀여운 녀석은 ‘한국의 인어’라고 불리는 토종 고래 ‘상괭이’다. 보통 고래와 다르게 최대 길이 210cm로, 작은 머리가 둥글고 등지느러미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상괭이는 우리나라 서해안과 남해안에서 주로 모습을 드러내는데.. 바다에서의 활기찬 모습이 아닌 상처투성이 모습, 혹은 죽어서 발견되고 있다. 최근 여수 해역에서 상괭이 1마리가 사체
      2022-10-24
    • 광양제철소 후원 볼링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서 금 3개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후원하는 장애인 볼링선수들이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9일~24일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신백호-최형철 선수가 볼링 남자 2인조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신백호 선수는 혼성 4인조 경기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 두 선수는 소속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후원하는 볼링선수들입니다. 광양제철소는 2020년 '볼링과 우리길 고운걸음' 사업을 통해 볼링 선수 10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볼링선수단은 포스코 임직원들의 급여 1
      2022-10-24
    • 17년 만에 10월 대설특보..설악산 중청대피소 16cm
      오늘(24일) 오전 한때 강원 북부 산지에 올 가을 첫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10월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건 지난 2005년 이후 17년 만입니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늘 오전 8시 10분부터 강원 북부 산지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로 대청봉 등 고지대 입산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설악산 중청대피소 주변 최저기온은 오전 6시쯤 영하 3.4도까지 떨어졌고, 오후 3시 기준 중청대피소에는 16cm의 눈이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오는 내일 새벽 3시까지 강원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1~3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
      2022-10-24
    • 윤상현 “북한 핵무력 대응, 미군 핵잠수함 상시 배치 ‘공포의 균형’”[여의도초대석]
      - “전술핵 한국 재배치, 독자 핵개발 모두 현실적으로 불가능” - “한반도 인근 공해에 핵잠수함 배치..한미 핵공유 협정 추진” 북한 핵전력에 대응할 수 있는 이른바 ‘공포의 균형’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효적 수단은 한반도 인근 공해에 핵미사일을 탑재한 미군 핵잠수함 상시 배치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지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24일) KBC광주방송 ‘여의도초대석’ 인터뷰에서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
      2022-10-24
    • '성매매 미끼' 남성 유인해 폭행ㆍ금품갈취 일당 징역 7년
      성매매를 미끼로 남성을 유인한 뒤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일당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부는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22살 A씨와 23살 B씨에게 각각 징역 7년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휴대전화 채팅앱에 성매매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찾아온 남성을 폭행하고 1,500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 등은 피해 남성이 신고를 하지 못하도록 나체 사진을 찍고 강제로 합의서 작성을 강요하기도 했으며,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휴대폰 유심칩을 교체하는 치밀함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2022-10-24
    • 생후 한 달된 딸 학대한 아빠, 징역 17년 불복해 항소
      태어난지 한 달된 딸을 때려 중상을 입힌 40대 아버지가 중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생후 1개월 된 딸을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 등으로 징역 17년을 선고받은 40대 남성 A씨는 최근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딸이 울면 코에 분유를 들이붓거나 입에 가재수건을 넣고 얼굴을 때리는 등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의 딸은 두개골 골절과 함께 뇌출혈 증상을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장애를 갖고 살아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2-10-24
    • [탄소중립]국가산단을 개조하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문제는 미래가 아닌 바로 현재의 위기입니다. 이 위기의 주범인 탄소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 미국과 유럽, 우리나라는 2050년 탄소 중립 시대를 선언했습니다. KBC는 세계 각국이 탄소 중립에 도전하는 배경과 전략을 살펴보는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여수·광양 국가산단 주요 에너지원은 "화력" -온실가스 배출 상위 20곳 中 9곳 철강·화학 기업 -국가산단 탄소 중립 시급한 당면 과제 -전 세계 138개국, 탄소 중립 선언 -2050년까지 탄소 중립 실현 목표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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