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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우수법관 선정..노재호 판사 3년 연속 선정
      광주지방변호사회가 올해 법관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우수법관을 선정했습니다. 우수 친절법관에는 3년 연속 우수법관에 선정된 노재호 광주지법 부장판사를 포함해 박상현, 전일호 광주지법 부장판사와 김정민 광주지법 판사, 조현호 광주지법 해남지원장과 구현정 광주지법 장흥지원 판사, 차기현 광주고등법원 판사 등 7명이 뽑혔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올해부터 선정된 우수법관들에게 '우수법관 증서'를 전달하고, 5회 이상 평가를 받은 법관들에게는 재판 진행에 참고가 되도록 판사 개개인의 평가 결과를 개별 전달할 예정입니다.
      2022-11-22
    •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기업유치에 앞서 인력양성"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위해서는 기업유치만큼 중요한 것이 '인력양성'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오늘(22일) 발간한 광주전남 정책 브리프에서 광주·전남이 공동으로 '반도체 특성화대학원 지정'을 추진해 국가첨단전략산업의 전문인력난 해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국내 반도체 인력이 향후 10년 동안 12만 7천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석·박사 등 고급 인력 배출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2-11-22
    • 전남도청사 노후 태양광 교체공사 "예산 낭비"
      전남도가 추진하는 '청사 호수주차장 태양광 교체공사'가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전남도가 10억원을 들여 청사 태양광 시설 교체 공사를 친환경 사업이라는 이유로 무분별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도의회는 "새 태양광 시설 설치를 통한 연간 전기료 절감액이 2,575만 원에 불과하다며 은행의 정기예금 이율에도 미치지 못하는 예산 낭비 사례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2022-11-22
    • '전 시장 저서, 직원에 배포' 공기업 임원 경찰 수사
      광주시 산하 공기업 임원이 6·1 지방선거 후보 경선 당시 이용섭 전 광주시장의 저서를 직원들에게 배포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4월 광주시 산하 공기업 임원 A씨가 이 전 시장의 저서 60권 가량을 구매해 직원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등 지지를 호소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간부 공무원 출신으로, 이 전 시장 재임 당시 명예퇴직한 뒤 해당 공기업의 공모를 통해 임원에 선임된 A씨를 별 의도 없이 책을 선물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11-22
    • 현산 행정처분 '하세월'..건산법 손본다
      【 앵커멘트 】 화정아이파크 외벽 붕괴 사고가 발생한지 10개월이 지나도록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서울시의 행정처분이 내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는 광주에서 났는데, 광주시가 아닌 서울시가 행정처분권을 갖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사고 현장 지자체에도 행정처분 권한을 주는 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화정아이파크 외벽 붕괴사고가 난 건 지난 1월 11일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발생 2개월 17일 만인 3월 28일 사고조사 보고서와 함께 현대산
      2022-11-22
    • 송종욱 광주은행장, 차기 후보 사의..차기 은행장 이번 주 결정
      5년간 광주은행을 이끌어온 송종욱 은행장이 차기 광주은행장 후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송 은행장이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선정됐지만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 주고자 JB금융지주 이사회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은행 최초 자행 출신 은행장으로 5년간 세 차례 연임한 송 은행장이 후보 사의를 밝힌 가운데 광주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이번 주중 차기 행장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전망입니다.
      2022-11-22
    • 학교 급식종사자ㆍ돌봄교사 등 오는 25일 총파업
      학교 비정규직노동자들이 총파업을 강행할 것으로 보여 교육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ㆍ전남교육청은 오는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총파업에 학교 급식종사자와 방과후 돌봄교사 상당수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체 급식, 학사 일정 조정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편 학교비정규직노조는 임금 체계와 각종 수당 차별이 없어질 때까지 파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11-22
    • 유례 없는 겨울 가뭄에 팔 걷어붙인 정부.."국비 지원"
      【 앵커멘트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광주 시민의 주요 식수원인 동복호를 방문해 심각한 가뭄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내일(23일)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전남 완도를 찾는 등 유례 없는 겨울 가뭄에 정부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앵커멘트 】 광주 시민들의 주요 식수원인 동복호를 찾은 한화진 환경부 장관. 배를 타고 현장을 둘러보며 확인한 심각한 가뭄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한화진 / 환경부 장관 - "동복댐 저수율이 한 31% 이 정도로 듣고 왔습니다. 근데 제가 배
      2022-11-22
    • 정치공동체?..김용·정진상·이재명, 최순실·박근혜 시즌2 되나[여의도초대석]
      - 배종호 교수 “검찰, 이재명과 ‘정치적 공동체’로 묶어 수사 및 기소할 것” - “김용·정진상, 개인 비리 아닌 야당 탄압 ‘이재명 죽이기’ 일환..보호해야” - “기자문답 안 해, MBC 추가징계..‘윤석열 싸우자 스타일’에 국민들 염증” - “이상민 버티기 뻔뻔, 문제는 이상민 아닌 윤 대통령..‘제왕’이라는 착각” △유재광 앵커: 서울
      2022-11-22
    • [다시보기] 거세지는 이재명 옥죄기 | KBC 뉴스와이드 2022-11-22 (화)
      1.거세지는 이재명 옥죄기 -남욱 관련 -김만배 관련 -민주당 최고회의 2.출근길 문답 중단 -윤대통령 출근길 문답 -교섭단체 원내대표 주례회동 3.이태원 참사 국정감사 4.여의도 초대석 - 배종호 교수 “검찰, 이재명과 ‘정치적 공동체’로 묶어 수사 및 기소할 것” - “김용·정진상, 개인 비리 아닌 야당 탄압 ‘이재명 죽이기’ 일환..보호해야” - “기자문답 안 해, MBC 추가징계..‘윤석열 싸우자
      2022-11-22
    • 한덕수 국무총리, "화물연대 불법 엄정 대응"
      정부가 파업을 예고한 화물연대에 계획 철회를 촉구하며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늘(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적 운송거부나 운송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일체의 관용 없이 모든 조치를 강구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화물연대는 오는 24일 파업을 예고하며 안전운임제 영구 제도화와 적용 차종 및 품목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현재 시행중인 안전운임제는 안전 운임보다 싼 운임을 지급하는 화주에게 과태료를 지급하는 제도로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한
      2022-11-22
    • “‘이게 나라냐’ 비판에도 이상민 버티기, 문제는 ‘윤석열 빽’”[여의도초대석]
      - 배종호 교수 “국민에게 권력 위임받은 대통령 아니라 제왕이라는 착각” 이태원 참사 관련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사퇴를 안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상민 장관 문제는 이상민 장관이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이 문제”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시사평론가 배종호 세한대 교수는 오늘(22일) KBC ‘여의도초대석’ 인터뷰에서 “이상민 장관이 물러나지 않는 것은 결국은 자신은 배경이 있다. 이른바 ‘빽’이 있다는 것 아니겠냐”고 반
      2022-11-22
    • 대통령실, 민주당 장경태 고발.."김 여사 관련 허위사실 유포"
      대통령실이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최고위원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오늘(22일) 서울지방경찰청에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장경태 최고위원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고발 이유에 대해선 "(김 여사의) 캄보디아 심장병 아동 방문 사진에 대해 '최소 2∼3개의 조명 등 현장 스튜디오를 동원한 콘셉트 촬영'이라고 허위 발언을 했고 가짜뉴스를 SNS에 게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명이 없었다는 대통령실 설명 뒤에도 글을 내리거나 사과하기는커녕 외신에 근거가 있다며 허위사실을 계속 부각했다"고 설명
      2022-11-22
    • [월드컵]빨라지는 손흥민 복귀 시계..햄스트링 부상 황희찬 출전 가능할까?
      -안와골절 수술 손흥민 빠른 회복 출전 기대감 -확실한 공격 옵션 황희찬 햄스트링 회복 최대 변수 오는 24일(한국시각)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갖는 우리나라 대표팀의 부상 변수가 정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초 대회 참가 자체가 불투명했던 에이스 손흥민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은 다행이지만 다른 선수들의 부상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초 안와골절 수술로 4주 회복 진단을 받은 손흥민은 카타르 현지 합류 이후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아직 안면 보호대를
      2022-11-22
    • 서울 맞벌이 부부 돌봄시간, 엄마 126분ㆍ아빠 80분
      서울에서 맞벌이하는 청년(만 18~39세) 양육자 중 여성이 남성보다 하루 평균 가사노동 시간은 2.3배, 돌봄 시간은 기사 1.6배 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22일) 열린 '서울 2030 정책, 성주류화를 만나다' 포럼에서 손정연 서울 성별영향평가센터장은 '성인지 통계로 보는 서울 청년의 일과 삶'을 주제로 2030 정책에 대해 제언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10세 이하 아동이 있는 청년 맞벌이 양육자 중 여성은 하루 평균 272분 직장에서 일하고, 114분 가사노동을 하며, 126분 돌봄에 참여하는 것으로 조사됐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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