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대담] 김동연 "경제위기 극복..일관성과 예측가능성 필요"
      【 앵커멘트 】 경기도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대신 민생재정을 중점으로 '노인일자리'와 '국공립 어린이집 예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경기도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김동연 도지사를 만났습니다. 【 기자 】 Q1. '변화의 중심,기회의 경기' 라는 슬로건에 대해 먼저 소개 부탁드립니다. Q2. 내년도 경기도 예산을 보니 '건전재정'이 아니라 '민생재정'에 방점을 두셨어요. 이유는? Q3. 대한민국이 겪고있는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난제를 경기도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도를 성공 모델로 만들기 위한 계획은? Q4.
      2022-11-28
    • "지역 콘텐츠 잠재력ㆍ파급력 확인 기회"
      【 앵커멘트 】 나흘 동안 진행된 '2022 로컬 콘텐츠 페스타'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역이 가진 잠재력과 파급력을 한자리에서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22 로컬 콘텐츠 페스타에서 대상은 순천시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순천시는 14년 전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브랜드를 탄생시킨 뒤 국내 첫 정원박람회와 제1호 국가정원 등 지역 발전 모델을 성공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인터뷰 : 노관규 / 순천시장 - "방향을 정확하게 잡아서 정원 박람회를 시작
      2022-11-28
    • 16강 위한 결전의 날..나상호·김태환·조규성 '주목'
      【 앵커멘트 】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조금 뒤인 밤 10시부터 가나와 2차전을 치릅니다.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꼭 승리가 필요합니다. 태극전사들의 승리와 선전을 기원하는 지역민의 바람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우리 태극전사들이 오늘 밤 10시 가나와 16강 길목에서 격돌합니다. 우루과이전에서 접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던 만큼, 2차전 승리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감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 인터뷰 : 이정민 조예진 / 광주광역시 서구 - "(1차전 때) 되게 잘
      2022-11-28
    • 긴급물량은 반출되고 있지만.."일주일 못 넘겨"
      【 앵커멘트 】 화물연대 총파업 닷새째에 접어들면서 광주 전남 물류 차질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긴급 물량을 직원들이 직접 반출하거나, 회사 내부 적치장에 쌓아두면서 물류 차질을 막아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파업이 일주일 더 계속될 경우 공장이 멈춰 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막 생산된 승용차들이 공장에서 줄지어 나옵니다. 임시운행허가증을 받은 차량을 직원들이 직접 운전해 적치장으로 옮기고 있는 겁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하루 생산량 2천 대를 광주제1전투비행장과 광
      2022-11-28
    • 광주 군공항 이전 '새국면'..'함평 편입 거론되나'
      【 앵커멘트 】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가 함평에서 열린 첫 설명회를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추진과정에서 함평군의 광주광역시 편입도 거론될 것으로 보여 지역사회 여론 추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에 대해 함평군은 읍면 순회설명회와 주민 여론조사를 실시하겠다는 뜻을 지난 25일 주민 설명회에서 밝혔습니다. 관망세를 보였던 함평군이 유치활동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 인터뷰(☎) : 함평군 관계자 - "준비하는 스타트(시작)라고 할
      2022-11-28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2-11-28 (월)
      1. 함평군 공론화 착수.."광주 편입도 거론" 2. 파업 5일째..'물류 차질' 우려 갈수록 ↑ 3. "가나전 승리로 '16강 희망'을 쏴달라" 4. 로컬콘텐츠 페스타 종료..지역 잠재력 확인
      2022-11-28
    • 박지원 “尹-윤핵관 만찬 누가 까발렸나..국힘 지도부는 뭐가 되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과 함께 정치권 현안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전 국정원장: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오늘 월드컵 축구 가나전 열리는데 몇 대 몇 예상하시나요. (꼭 이겨야 됩니다) 몇 대 몇으로 이길까요? ▲박지원 전 국정원장: 글쎄요 1대 0으로라도 이겼으면 좋겠어요. 지금 국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해서 7개월간 너무 짜증스럽잖아요. 근데 오늘 시원하게 한 골 넣어서 잠시라도 좀 행복했으면 좋겠
      2022-11-28
    • 김동연 지사 "붕어빵 교육에 '유쾌한 반란'에 나서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남대 학생들에게 "나를 둘러싼 환경을 깨고, 자신의 틀을 벗어나, 사회를 변화시키는 '유쾌한 반란'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동연 도지사는 28일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전남대 용봉홀에서 열린 용봉포럼 초청 특강에서, "우리는 남이 낸 문제, 내가 낸 문제, 사회가 낸 문제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빈민촌이었던 청계천변에서 살며, 17세에 가장(家長) 역할을 맡아야 했던 어린 시절의 힘들었던 상황을 소개한 뒤, "선배의 집 쓰레기통에서 우연히 집어든 책 한권을
      2022-11-28
    •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해임건의안 30일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발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28일) 이재명 대표 주재로 고위전략회의를 열어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물어 이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해임건의안은 오는 30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지난 25일 입장을 내고 오늘까지 이 장관 파면을 요구했던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오늘까지 대통령께서 책임 있게 이 장관을 파면해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하고 그 시한까지 기다렸지만, 끝내 답을 얻지 못했다"며 해임건의안 발의 결정 이유를 설명했습니
      2022-11-28
    • 내일까지 흐리고 비 20~70mm..수요일 아침 기온 뚝 '한파 시작'
      오늘(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역과 전라권, 경상서부, 제주도 등에 비가 내렸고, 저녁부터 경상동부권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 전남동부남해안, 경남권남해안, 제주도, 지리산부근 20~70mm, △강원영동, 그 밖의 남부지방, 울릉도.독도, 서해5도 10~50mm입니다.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 낮 기온은 오늘보다 4~10도 가량 낮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6~17도, 낮 최고기온
      2022-11-28
    • '당원권 정지' 이준석, 징계 이후 50여일 만에 공개 행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뒤 공개 행보를 자제해 왔던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오늘(2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열린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의 출간 기념회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7월 '당원권 6개월 정지'에 이어 10월 '당원권 1년 정지' 징계가 추가된 지 약 50여 일 만입니다. 당 대표 시절 수석대변인을 맡았던 허 의원의 출간 기념회에 방문한 이 전 대표는 행사 시작에 앞서 주호영 원내대표 등 참석 인사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축사에 나선
      2022-11-28
    • 화물연대-정부 1차 협상 결렬..'강 대 강' 치닫나
      화물연대와 정부가 총파업 닷새 만에 대화에 나섰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양측은 오는 30일 다시 만나 교섭을 이어가기로 했지만 안전운임제를 놓고 이견이 커 논의가 쉽게 진전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28일) 낮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부와 화물연대의 협상은 1시간 50여분 만에 별다른 소득 없이 끝났습니다. 정부 측에서는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과 구헌상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관이 참석했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에서는 김태영 화물연대 수석부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어명소 2차관은 "컨테이너
      2022-11-28
    • '행정사무감사 갈등'..광주시-시의회 화해 시도
      행정사무감사 진행 중 갈등을 빚었던 광주광역시와 시의회가 화해의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정무창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오늘(28일) 시의회 정례회 발언을 통해 "행정사무감사 기간 격론의 과정에서 의원들의 날 선 지적들이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큰 아픔이었을 것"이라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강기정 시장도 시의회 발언을 통해 "시의회와 집행부 모두 각자 역할에 대한 존중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신뢰를 재확인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부실한
      2022-11-28
    • [월드컵]제국주의 상징 日 욱일기, 월드컵 경기장서 제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에 욱일기가 등장했지만, 대회 관계자들에 의해 곧바로 제지당했습니다. 지난 27일(현지시각)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경기가 열리는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 관중석에서는 욱일기가 펼쳐졌습니다. FIFA 관계자들은 곧장 욱일기를 펼치고 응원하는 팬들을 제지했습니다. 욱일기는 일본이 19세기 말부터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아시아 침략 전쟁에 사용했던 군대의 깃발로, 일본의 군국주의와 제국주의를 상징합니다. 이러한 역사적 의미가 있어 한국과
      2022-11-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