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주호영 "오늘, 내일 처리할 안건 없다..본회의 명분 없어"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오늘, 내일 본회의에 처리할 안건이 전혀 없기 때문에 본회의를 열 이유나 명분이 없고 그렇게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해임건의안 처리는 뒤로 미루고 예산안 심사를 먼저 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주 원내대표는 오늘(1일)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어젯밤 24시부로 예결위 예산심사가 중단되고 본회의로 예산안이 부의됐다. 예년에 비하면 예결위 예산심사가 많이 진척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법정기한 내 통과는 많이 어려운 상
      2022-12-01
    • 취객 폭행해 숨지게 했지만 집행유예 선고..이유는?
      취객을 폭행해 숨지게 했지만 피해 유가족과 원만히 합의한 2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25살 A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보호관찰과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의 경위와 방법 등에 비춰 죄질이 불량하고 그로 인해 사망이라는 중한 결과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자 측과 합의해 피해자 측이 처벌 불원의 의사표시를 한 점 등을
      2022-12-01
    • 12월 딱 한 달만 사용할 수 있는 달력이 있다? | 핑거이슈
      눈 쌓인 길에서 노는 아이들, 잘 꾸며진 크리스마스 트리 누가 봐도 크리스마스 느낌 물씬 나는 이 물건은? 일반 달력과 다르게 입체적이고, 1부터 24까지의 숫자만 쓰여 있는 이 달력은 ‘어드벤트 캘린더’다. 12월 1일부터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까지, “오늘은 어떤 선물이 나올까” 하는 기대로 하루에 꼭 하나의 문만 열어보아야 하는 달력이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렘이 24배 정도 더 커지는 느낌이랄까? ‘어드벤트(Advent)’는 '도착, 오
      2022-12-01
    • 추경호 부총리, "화물연대, 조속 복귀 촉구"
      정부가 파업에 나선 화물연대 조합원들의 조속한 복귀를 또다시 촉구했습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여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명분 없고 정당성 없는 집단행동이 계속된다면 경제위기 극복도 불가능하고, 대한민국 기업 경제의 미래도 없을 것"이라며 화물연대에 대해 "집단 운송거부를 즉시 철회하고 현장에 조속히 복귀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화물연대의 운송 거부 사태로 기업 활동에 심각한 부작용과 악영향이 미치고 있다며 "특히 중소기업들은 현 상황이
      2022-12-01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2-12-01 (목)
      1. 금리와 부동산 냉각..민간공원사업 '빨간불' 2. 금호석유화학 또다시 폭발.."4차례나 강한 폭발음" 3. 한파ㆍ강풍특보 발효..추위는 내일까지 4. 고향사랑기부제 내년 시행..답례품 선정 고심
      2022-12-01
    • 금품제공 혐의 조합장 입후보예정자 경찰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3월 실시되는 조합장선거와 관련해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모 조합 입후보예정자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고발된 A씨는 지난 10월 24일 조합원 B씨의 집을 방문해 지지를 부탁하며 현금 100만 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9월 3차례에 걸쳐 굴비 상자에 자신의 성명이 기재된 추석 인사문을 동봉해 외관상 'C 단체' 명의로 650만 원 상당의 추석 굴비 선물을 조합원 등 215명에게 발송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22-12-01
    • 기온 15도 뚝..맹추위 속 전남 지역 '첫눈'
      【 앵커멘트 】 어제(30) 영광군에 첫 눈이 내렸습니다.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풍특보까지 발효되면서 추위는 더 매섭게 느껴졌습니다. 추위 속 첫 눈 풍경을 구영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구영슬 】 새하얀 눈이 마을 집집마다 지붕을 뒤덮었습니다. 산등성이에는 순백 눈꽃의 설경이 펼쳐집니다. ▶ 인터뷰 : 김덕영ㆍ김현수 / 영광군 법성면 - "집 옥상에도 많이 쌓였고, 차에도 많이 쌓이고, 도로에도 많이 쌓여서 (눈이) 이렇게 많이 올 줄은 몰랐어서.." 선착장에 모여 든 배 갑판 위에
      2022-12-01
    • 금호석유화학 폭발사고.."4차례 강력한 폭발음 들려"
      【 앵커멘트 】 각종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 여수산단 금호석유화학에서 또다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4차례나 이어진 폭발로 수백미터 떨어진 옆 공장까지 폭발음이 들릴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소방대원들이 파손된 공장 배관에 연신 물대포를 쏩니다. 강력한 폭발에 건물 일부는 뜯겨져 나갔습니다. ▶ 싱크 : 금호석유화학 관계자 - "가스도 나오고 해서 몇 사람은 병원에 갔습니다." 여수산단 금호석유화학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한 건 어제(30) 오전
      2022-12-01
    • [월드컵]통한의 추가 시간..멕시코, 8연속 16강 진출 무산
      월드컵 16강 토너먼트의 단골 손님 멕시코가 28년 만에 카타르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멕시코는 1일(한국시각)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C조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1승 1무 1패(승점 4)를 기록한 멕시코는 같은 시각 아르헨티나에게 0-2로 패배한 폴란드와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1골차로 밀려 16강 조 3위로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앞선 조별리그에서 폴란드와 0-0으로 비기고 아르헨티나에 0-2로 패하며 C조 꼴지였던 멕시
      2022-12-01
    • 코로나19 재유행 정점 지나..2주후 감소 예측
      겨울철을 앞두고 확진자가 크게 늘었던 코로나19 재유행이 이번 달부터 다시 감소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코로나19 수리모델링 TF의 '수리모델링으로 분석한 코로나19 유행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수리 연구팀 대부분 유행 감소를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오규 국가수리과학연구소 공공데이터분석팀장은 11월 30일 기준 6만 7,415명인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주 뒤인 12월 14일에는 2만 5천명 수준으로 절반도 안되게 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권 팀장은 휴대전화 이동통신 데이터를 활
      2022-12-01
    • [날씨]12월 첫 출근길 추위 절정, 광주 -3℃..서해안 곳곳 눈
      오늘(1일)은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의 첫날입니다. 거리를 거니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한겨울로 바뀌었는데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현재 서울 아침 기온 영하 9도, 춘천 영하 12도 안팎까지 떨어졌고, 찬바람에 체감하는 추위는 더 심하겠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기온이 더 낮아지면서 추위가 오늘 아침에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광주 영하 3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게 시작하고 있고 한낮 기온도 4도 안팎에 머무르며 춥겠습
      2022-12-01
    • [월드컵]김민재 뛸 수 있나? 포르투갈전 부상 전력 어쩌나?
      이번 월드컵 기간 내내 대한민국 대표팀의 아킬레스건이 되고 있는 부상 전력 이탈 우려가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포르투갈전을 이틀 앞두고 펼쳐진 30일(한국시각) 팀 훈련에는 핵심 수비수 김민재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김민재는 29일 진행된 훈련에서는 사이클과 스트레칭 등의 프로그램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30일에는 아예 훈련장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표팀은 김민재의 훈련 불참에 대해 "호텔에 남아 치료와 휴식을 병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팀 수비의 핵으로 올 시즌 소속팀의
      2022-12-01
    • 근로계약 위반 소규모 영세사업장 무더기 적발
      근로조건을 계약서에 제대로 명시하지 않거나 임금을 체불한 소규모 영세 사업장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올해 10인 이하 소규모 제조업·소매업·음식점 등 30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계약 관련 현장 예방점검을 실시한 결과, 231개 사업장에서 419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결과를 살펴보면, 서면 근로계약 체결 위반이 209건으로 가장 많았고 임금명세서 미교부 132건, 임금체불 61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면 근로계약 체결 위반의 경우, 근로계약서는 작성했지만
      2022-12-01
    • 서울 지하철 파업 하루 만에 협상 타결..정상운행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파업 하루 만에 임금ㆍ단체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사측과 노조 연합 교섭단(민주노총ㆍ한국노총)은 파업 첫 날인 어제(30일) 저녁 8시쯤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임단협 교섭을 재개해 오늘(1일) 0시가 조금 넘은 시각 협상 타결을 발표했습니다. 노사 간의 협상 타결로 파업은 하루 만에 종료됐으며, 서울 지하철은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갔습니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어제 사측이 본교섭 속개를 요청했고, 이 자리에서 새로운 협상안이 제시됐습니다. 새 제시안을 받아든 노조 교섭단은 본교섭 5분
      2022-12-0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2-11-30 (수)
      1. 영광 2.6cm 첫눈..한파ㆍ강풍특보 발효 2. 금리와 부동산 냉각..민간공원사업 '빨간불' 3. 금호석유화학 또다시 폭발.."4차례나 강한 폭발음" 4. 고향사랑기부제 내년 시행..답례품 선정 고심
      2022-11-3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