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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개발공사,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1위
      전남개발공사가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 점수로 전국 도시개발공사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이번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91.3점으로 전체 평균보다 5.6점 높았고, 지방공기업 전체 점수에 비해서는 10점 이상 높아 역대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고객만족도 조사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3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5개 분야, 15개 항목을 전화와 면접조사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2023-03-21
    • 전남 유니크베뉴 20곳 선정..마이스산업 육성 지원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이 유니크베뉴 지원을 통해 마이스 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섭니다. 두 기관은 목포 미식문화 갤러리 해관 1987과 여수 예울마루,장도 예술의 섬,구례 쌍산재, 무안 황토갯벌랜드등 18곳을 전남만의 매력을 지닌 '전라남도 유니크베뉴'로 선정하고, 지역특화 마이스 산업을 육성하기로했습니다 유니크베뉴는 '독특하다는' 뜻의 유니크와 장소를 뜻하는 베뉴의 합성어로,컨벤션등 전문회의 시설이 아닌 지역의 독특한 정취와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있는 회의 장소를 말합니다.
      2023-03-21
    •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고흥군 봉래면 신금과 예내.외초리 일원 1,729제곱킬로미터가 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지정된 허가구역내에서는 농지 5백제곱미터와 임야 천제곱미터,농지와 임야이외의 토지는 250 제곱미터를 초과해 거래할 때 계약전 반드시 고흥군수의 토지거래 허가를 받아야합니다. 이번 토지거래 허가구역은 국가산단의 불법 투기를 차단하기위한 것으로,허가를 받지않고, 계약을 할 경우 2년이하 징역또는 해당 토지 가격의 30%이내로 벌금에 처해집니다.
      2023-03-21
    • "기이한 순천 선거구 개정해야" 순천시의회 결의안
      내년 총선을 앞두고 순천 국회의원 선거구 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어제(20일) 임시회 본회의를 통해 이영란 의원이 발의한 '순천시 국회의원 선거구 정상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현행 순천·광양·곡성·구례 갑과 을로 나뉜 기이한 선거구를 정상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공직선거법은 하나의 지역 일부를 분할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며 헌법 원칙에 따라 행정구역과 선거구를 일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23-03-21
    • '김삿갓도 반한 그곳' 화순 적벽 상시 개방
      【 앵커멘트 】 '화순 적벽'은 경치가 몹시 빼어나'조선 10경' 중 하나로 꼽힙니다. 하지만 적벽을 품은 동복댐이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접근이 제한적으로 허용돼 왔는데요. 오늘(21일)부터는 보다 더 간편하게, 또 보다 더 자주 화순 적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조윤정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초록빛 산등성이 사이 우뚝 솟은 기암괴석. 아름다움이 중국 양쯔강의 이서 적벽에 버금간다고 해 이름 붙여진 '화순 적벽'입니다. 다산 정약용과 방랑시인 김삿갓 등 당대 명사들은 화려한 풍광에
      2023-03-21
    • 머리 감기려면 면허 있어야?.."생활 속 황당 규제를 찾습니다"
      실생활에서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국무조정실이 '황당 규제 공모전'을 엽니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볼 때 실생활과 동떨어져 보이는 규제를 국민이 직접 찾아 개선한다는 취지입니다.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누리집(www.황당규제.com)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접수 기간은 오늘(21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입니다. 국무조정실은 공모전 시작과 함께 '황당 규제'를 개선한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기존에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겨주는 것은 면허 소지자만 가능했는데, 규제 개선을 통해 업무
      2023-03-21
    • 청약통장 예치금 1년 4개월 만에 100조 원 밑으로 감소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수개월째 줄면서 예치금이 1년 4개월 만에 100조 원 밑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실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말 전국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부금·청약예금·청약저축) 예치금은 99조 7,515억 원으로 올해 1월(100조 1,849억 원)보다 4,334억 원 줄면서 100조 원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청약통장 예치금이 100조 원 아래로 줄어든 것은 2021년 10월 100조 원을 처음으로
      2023-03-21
    • 상위 0.1% 고소득자, 한 해 33억 원 벌었다
      국내 상위 0.1% 고소득자가 한 해에 30억 원이 넘는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소득 천분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으로 종합소득 상위 0.1% 구간 소득자 9,399명이 벌어들인 소득은 총 31조 1,285억 원이었습니다. 상위 0.1% 소득자 1인당 평균 소득은 33억 3,317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하위 20% 소득자 186만 7,893명이 올린 소득은 4조 4,505억 원으로, 1인당 평균 소득은 238만 원에
      2023-03-21
    • '학대 사망' 초등학생 다리 상처만 2백여 개.."父도 살해죄 적용해야"
      친부와 계모의 학대로 온몸에 멍이 든 채 숨진 12살 초등학생의 친모가 아들의 부검감정서를 공개하며 가해자들의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친모 A씨가 공개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감정서에 따르면 지난달 7일 숨진 12살 초등학생 B군의 양쪽 다리에서는 232개의 상처와 흉터, 딱지 등이 발견됐습니다. 또 다른 신체 부위에도 사망 이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둔력이 작용하면서 손상이 축적되는 등 신체적 학대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친모 A씨는 부검감정서에 포함된 디지털포렌식 결과를 바탕으로 "B군의 친부와 계모는 아이를 기아
      2023-03-21
    • [날씨]오늘 절기 '춘분', 5월 중순만큼 따뜻...봄철 산불 조심
      오늘은 낮의 길이가 길어진다는 절기 ‘춘분’입니다. 어느덧 봄의 네 번째 절기에 접어들었는데요. 오늘 기온이 더 오르면서 봄기운이 짙어지겠습니다. 아침에도 현재 서울 5도, 광주 9도로 바람결이 한층 부드러워졌고요. 한낮에는 서울 21도, 광주는 24도까지 껑충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10도가량 크게 웃돌겠는데요. 무려 5월 중순에 가까운 기온을 보이며 따뜻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하늘의 표정은 어둡겠습니다. 중부지방은
      2023-03-21
    • "대낮에 총 든 군인이 시내 활보"..예비군에 '화들짝'
      총을 들고 다니는 예비군을 보고 놀란 시민이 112에 신고해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20일) 낮 2시 10분쯤 영등포 중앙지구대에 "총기를 휴대한 군인이 거리를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곧장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들이 영등포동주민센터에서 작전계획 훈련을 받는 예비군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철수했습니다. 하지만 예비군 훈련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시민들은 난데없이 거리에 총을 들고 나타난 군인을 보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현장 예비군 훈련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4
      2023-03-21
    • 삼성페이 때문에 갤럭시 쓴다?..'애플페이' 사용 시작
      우리나라 아이폰 이용자들도 오늘(21일)부터 '애플페이'를 쓸 수 있게 됩니다. 애플페이는 애플의 비접촉식 간편결제 시스템으로 아이폰이나 애플워치에 카드 정보를 저장하면 지갑이나 실물 카드 없이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다만 당분간은 현대카드 이용자만 애플페이를 쓸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현대카드가 있다면 '지갑' 앱에 카드 정보를 등록한 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매장에는 애플페이의 비접촉식 결제 기호가 부착돼 있는데, 아직 스타벅스나 신세계백화점 등 신세계그룹 계열 매장에서는 애플페이를 지원하
      2023-03-21
    • 3명 숨진 전남 완도 당목항..국가어장에도 '안전 규정' 없어
      지난 주말(18일)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일가족 3명이 숨진 전남 완도 당목항에 안전 관련된 규정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전 규정이 없다 보니 관리 인원도 안전시설도 무방비 상태였습니다. 그렇다 보니 추락 위험을 알리는 경고판만 있었을 뿐 차단봉이나 방지턱 등 안전시설은 없습니다. 특히, 승용차가 미끄러진 완도 당목항의 '물양장'(여객선이 부두에 배를 대는 곳)은 경사가 가파르고, 이끼 등이 자주 껴 평소에도 이용객들이 위험하다고 여겨왔던 곳이었습니다. 심지어 당목항은 국가가 직접 개발을 맡고 있는 국가 어항임
      2023-03-20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3-20 (월)
      1. GIST-삼성전자 '반도체 계약학과' 신설 2. 징계 대신 승진?.."교육청도 눈감아줬다" 3. 옛 전·일방 개발 밑그림 공개..협상 본격화 4. '화순 적벽'..내일부터 사전예약 없이 '감상'
      2023-03-20
    • 마약 취해 호텔서 경찰관 폭행한 30대 붙잡혀
      마약에 취해 호텔에서 난동을 피우고 경찰관을 폭행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9일) 새벽 3시쯤 광주시 송정동의 한 호텔 안내데스크에서 마약에 취한 채 행패를 부리고 경찰관을 폭행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호텔 안으로 들어가 로비 안내데스크에 있던 직원에게 불안감 등 환각증세를 호소하며 자신을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난동을 피우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수차례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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