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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 2회 검정고시, 8월 11일 실시...2,542명 응시
      다음 달 11일 전남광주 제2회 검정고시가 열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졸업 학력 인정 검정고시에 201명, 중학교 졸업 344명, 고등학교 졸업 1,997명이 응시하는 전남광주 제2회 검정고시가 다음 달 11일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시험은 전남광주 8곳에서 치러지며, 합격자는 다음 달 28일 교육청 누리집에 발표됩니다.
      2026-07-31
    • "초등학교부터 반도체 교육"...지·산·학 협력 본격화
      【 앵커멘트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교육청, 지역 대학들은 산업 현장을 모두 아우르는 교육 시스템을 꾸리기로 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호남권 반도체 팹 4기 가동에 따른 필요 인력 추정치는 2만 3천여 명. 2030년 준공을 목표로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등 후속 절차가 본격화하면서 지역사회도 인재 육성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 싱크 : 민형배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물리적 인프
      2026-07-31
    • 전남광주통합시, 극한 폭염 총력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월에도 극한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예산과 인력, 장비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지면 관급 공사 현장의 옥외 작업을 중지하고, 취약 계층 안부 확인과 노숙인·이동 노동자 쉼터 운영도 강화합니다. 도심 냉방 시설과 살수차 운영을 확대하고, 농축수산업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폭염이 끝날 때까지 이어갈 계획입니다.
      2026-07-31
    • 폭염특보 속 정전...240여 세대 불편
      【 앵커멘트 】 폭염특보가 내려진 여수시 웅천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240여 세대에서 냉방기 등 전력을 쓰지 못했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카페 안이 어둠에 휩싸였습니다. 식당에도 불이 꺼져 손님들이 휴대폰 불빛에 의존해 밥을 먹습니다. 어제(30일) 저녁 7시쯤 여수시 웅천동 일대 주택과 상가 등 240여 세대의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 스탠딩 : 김연준 -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주민과 상인들이 3시간가량 냉방기 등
      2026-07-31
    • 주민들이 채석장 발파를 동의했다고?…공무원이 공문서 허위 작성
      【 앵커멘트 】 수년간 멈췄던 나주의 한 채석장이 최근 발파를 재개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나주시 담당 공무원이 주민의견서를 허위로 작성해 사업을 추진해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나주시 남평읍의 한 채석장. 지난 2022년부터 멈춰 섰던 채석장인데, 최근 시험 발파를 진행했습니다. 수십 년간 분진과 소음으로 고통받았던 인근 마을 주민들은 주민 동의 없는 발파 재개에 분노했습니다. 그런데, 개발 사업을 앞두고 주민 의견을 구하는 공문서가 허위 작성된 것으로 드러났습
      2026-07-31
    • '경산아파트 방화' 사망자 2명으로 늘어...치료 중이던 50대 숨져
      경북 경산시 아파트 방화 사건으로 중상을 입고 일주일 넘게 입원 치료를 받아온 50대 관리사무소 직원이 끝내 숨졌습니다. 이번 사건 사망자는 지난 24일 숨진 50대 아파트 입주민을 포함해 모두 2명으로 늘었습니다. 31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5분쯤 대구의 한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받던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50대 A씨가 숨졌습니다. A씨는 지난 23일 경산시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입주민 71살 류모 씨가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지른 불에 전신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2026-07-31
    • '盧사위' 곽상언, 보안수사권 폐지법안에 반대 표결..."국민 고통 보여"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이 31일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개정안은 재석의원 178명 중 찬성 175명으로 통과됐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 속에 곽 의원과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2명만이 반대표를 행사했습니다. 민주당 이소영 의원은 기권했습니다. 곽 의원은 본회의 직후 페이스북에서 글을 남겨 "곧 다가올 국민의 고통이 눈에 보이고, 국민의 눈물이 귀에 들리는데 다른 선택을 할 수 없었다"며 반대 표결 이
      2026-07-31
    • 안도걸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제 대도약 이끌 준비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31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통합특별시 출범 후 지역 정치권의 결집력 그리고 현안 대응력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선출 절차에 돌입했는데요. 오늘은 민주당 통합시당 위원장에 도전한 안도걸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안도걸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지난 주말에 김민석 전 총리와 함께 대인예술야시장을 찾았습니다. 지역민들을 정말 많이 만나셨을 텐데요.
      2026-07-31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7-31 (금)
      1부 뉴스와이드 - 패널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부 여의도진검승부 - 패널 :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2026-07-31
    • 청와대, 국회 형소법 개정 존중.."혼란 없도록 후속 조치 시행"
      청와대는 31일 국회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 입법 과정과 최종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알림을 통해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이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이뤄내 권력의 독점과 남용을 방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피해자와 국민의 인권 보호 수준을 한 차원 높임으로써, 형사사법 시스템이 진정으로 국민 곁으로 다가서는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향후 개정안이 현장에서 혼선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국민들이 일상생활과
      2026-07-31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여야 '검찰개혁'·'피해자 보호' 충돌
      국회가 31일 본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하면서 검찰개혁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격화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개정안이 검찰의 과도한 권한을 해소하고 국민이 요구한 검찰개혁을 완성하는 역사적 입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조국혁신당도 검찰개혁의 핵심 법안이 마무리됐다며 정부가 공소청·중수청 출범과 조직 개편, 관련 법령 정비를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역시 수사·기소 분리의 원칙을 확립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피해자
      2026-07-31
    • 말다툼하다 흉기까지...강남서 초등학생 다툼에 경찰 출동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초등학생들 간 말다툼이 흉기 대치 상황으로 번져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2시쯤 강남구 개포동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친구가 언쟁을 벌이다 흉기를 꺼냈다"는 한 초등학생의 112 신고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말다툼을 하던 중 한 학생이 상대 학생을 폭행했고, 폭행을 당한 학생이 집으로 가 흉기를 가져와 맞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학생은 같은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입건 전 조사(내사)를 통해 정
      2026-07-31
    • 대통령실 "특별감찰관 임명은 국회 몫...후보 추천 요청"
      대통령실은 31일 국회가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관련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임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취임 기자회견부터 특별감찰관 임명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이후에도 수차례 이를 요청하고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청와대는 절차에 따라 신속히 임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입장 표명은 특별감찰관 임명 문제를 둘러싼 정치권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통령의 기존 입장
      2026-07-31
    • [어디서 살 것인가-청년이 바라는 통합] 정착하고 싶은 도시를 만들자 ⑤취업·주거 시뮬레이션
      전남광주통합의 핵심 명분중 하나는 '청년유출 방지'입니다. 은 수도권으로 떠난 청년, 지역에 남은 청년, 돌아올지 고민하는 청년을 직접 만나 취업·주거·문화 인프라 등 청년들의 언어로 통합의 의미를 살펴보는 기획입니다. 편집자주 지난 네 편의 기획을 취재하며 다양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서울로 떠난 이유를 묻고, 전남광주에 남은 이유를 물었습니다. 무엇이 있어야 다시 돌아올 수 있느냐고도 물었습니다. 1편에서는 데이터로 청년 유출의 원인을, 2편과 3편에서는 서울과 전남광주 청년들의 목소
      2026-07-31
    • “이진숙, 과방위에 있는 게 민주당한테 더 도움...방통위원장 시절 걸린 게 많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번 재보선으로 국회에 입성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과방위 배정을 놓고 여야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민주당은 방통위원장 출신인 이 의원의 '자격 문제'를 거론했는데, "과방위로부터 위증혐의로 고발당해 있기 때문에 이해충돌"이라는 주장입니다. 또 "재직하던 기관을 자신이 감사하는 셀프 감사가 될 수 있다"며 "과방위 사임"을 요구하자 국민의힘은 "법사위에 이재명 대통령 변호사출신 의원들이 들어가 공소 취소에 앞장서고 있는 것, 이게 이해충돌"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이 의원은 자신은 과방위원 자격이 충분하다며 "마치 전학 온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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