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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FC, 선두 울산 누르고 리그 3위..9게임 연속 무패
      프로축구 K리그1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광주FC가 선두 울산을 격침하며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FC는 3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9라운드에서 리그 1위 울산과의 원정 경기에 나선 결과 2대 0으로 이겼으며 울산을 상대로 승기를 거둔 건 지난 2015년 7월 이후 8년 만입니다. 지난 7월 2일 이후 광주FC는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3위로 올라섰으며 구단 사상 1부 리그 최다승인 12승 기록도 세웠습니다.
      2023-09-04
    • 오늘도 30도 넘는 무더위..곳에 따라 강한 소나기
      오늘도 광주전남지방은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으며 곳에 따라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32도, 순천 33도, 목포 31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33도 분포로 어제보다 1~2도가량 높겠습니다. 곳에 따라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40mm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번주까지는 낮기온이 30도 안팎을 유지하다 다음 주부터 무더위가 한풀 꺾이며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3-09-04
    • "美 공화당 차기 대선 후보 1위 트럼프 압도적"
      미국 공화당의 대선 후보 경선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의 대결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는 3일(현지시간) 전국 단위 여론조사 평균 등을 근거로 공화당 대선 후보 당선 가능성 상위 10명을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1위였고 그다음으로는 디샌티스 주지사였습니다. WP는"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국 단위 여론조사에서 평균 50%가 넘는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경선이 집중된 이른바 '슈퍼 화요일' 전날인 3월 4일 그의 공판 기일이 잡힌 것도 그에게 유리하게
      2023-09-04
    • 美 항모급 13년 만에 서해 진입하나? "중국·북한 초민감"
      인천상륙작전 73주년을 맞아 미 항모급 함정이 서해에서 대규모 한미연합훈련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모급 함정의 서해 진입은 연평도 포격전이 있었던 지난 2010년 이후 13년 만입니다. 군과 인천시는 인천상륙작전 73주년인 오는 15일 인천 앞바다에서 상륙작전 재연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초청된 미 해군은 강습상륙함과 구축함, 호위함 등으로 구성된 상륙준비전단을 참가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SBS는 정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인천상륙작전 재연 행사로, 실제는 대규모 한미 서해 상륙 연합훈련이
      2023-09-04
    • "오늘 공교육 멈춘다"..교육부 "집단행동 자제" 호소
      4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서 숨진 교사의 49재를 기리는 대규모 추모 행사가 전국에서 진행됩니다.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모두' 교사 모임은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90분 동안 서울 여의도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집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예상 참여 인원은 2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앞서 이날 오후 3시에는 서울시교육청과 각 학교를 중심으로 학교 강당에서 49재 추모제가 진행됩니다. 추모제에는 유족과 조희연 서울교육감, 학교 교직원을 비롯해 임태희 경기교육감과 정성국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2023-09-04
    • [날씨]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서울 29도 광주 32도
      4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영서에 내리는 비는 이날 정오까지 이어지겠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이후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경상권 서부내륙에는 정오~18시, 전라권은 정오~21시 사이에 산발적으로 소나기가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40mm입니다. 오전 중 강원과 남부 일부에는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1km 미만을 보이겠고 전남 고흥 등은 가시거리가 200
      2023-09-04
    • 중국, 캄보디아에 두 번째 해군기지 연내 건설 완료
      중국이 아프리카에 이어 캄보디아에 두 번째 해외 해군기지를 건설합니다. 미국 싱크탱크인 민주주의수호재단은 2일(현지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이 올해 안에 캄보디아 레암 해군기지를 완공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재단은 이번 캄보디아 해군 기지가 중국의 군사적 영향력의 확장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지난 2017년 동아프리카 지부티에 첫 해외 해군기지를 구축했으나 이후로도 자국 연안을 중심으로 작전을 수행하는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최근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남중국해에
      2023-09-03
    • 조총련 행사 신고 없이 참석 윤미향 과태료 물까?
      정부가 지난 1일 친북 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행사에 참석한 무소속 윤미향 국회의원에게 과태료 부과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통일부는 3일 입장을 내고 윤 의원이 조총련 행사 참석과 관련해 사전에 접촉 신고를 하지 않았다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남북교류협력법에서는 조총련 구성원과 접촉할때 사전 접촉신고를 의무적으로 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어길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됩니다. 윤 의원이 참석한 조총련 행사는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추모식으로 사전에 이미 계획된 행사인 만큼 '우발적인 북한 인사
      2023-09-03
    • 60대 교사 등산로서 숨진채 발견..유족, "학부모 민원 스트레스"
      최근 초등학교 교사들의 자살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일 오전 10시 35분쯤 경기도 성남시 청계산 등산로 인근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기도 용인시에서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A씨는 전날 집에서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았고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을 통해 소재를 파악했고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습니다. A씨 소지품 중에서는 유서가 함께 나왔습니다. 유족들은 경찰에 "최근 학부모 민
      2023-09-03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9-03 (일)
      1. 백운광장 먹거리 타운.."지하철 공사와 이상 기온에 직격탄" 2. 우회전 신호등 3개월..학교 주변 등 확대 운영
      2023-09-03
    • '낮 최고 33도' 내일도 무더위..일부 소나기
      일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22도에서 25도, 낮 최고 기온은 30도에서 3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내일은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폭염특보도 발효될 예정이오니, 한낮 시간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오후 들어 일부 지역에 5~40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3-09-03
    • '세계 인권 도시 포럼' 다음달 광주서 열려
      빈곤, 불평등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제13회 세계 인권 도시 포럼'이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빈곤과 불평등에 대응하는 도시'를 주제로 하는 제13회 세계 인권 도시 포럼을 개회합니다. 이번 포럼은 나다 알 나시프 유엔 인권최고부대표와 세계 각국의 도시 대표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후 위기, 전쟁,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심각해진 경제 양극화, 불평등의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2023-09-03
    • '전국 수영인 한 자리에' 남부대총장배 수영대회 개최
      전국의 생활체육 수영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수영대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남부대학교는 전국의 생활체육 수영 동호인 460여 명이 자유형·배형·평형·접영·혼계영 200m·계영 200m 등 6개 종목에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2023 남부대 총장배 다이빙 및 수영대회'를 진행했습니다. 국내 대학 중 자체적으로 총장배 수영대회를 연 것은 남부대가 처음입니다.
      2023-09-03
    • 법원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구금, 국가 배상해야"
      5·18 기념재단 이사장을 지낸 이철우 목사가 파기환송심 끝에 긴급조치 9호 관련 손해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민사2부는 이 목사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파기환송심에서 1심 판결을 변경해 원고에게 1억 3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 목사는 지난 1978년 8월 전주중앙교회 기독행사 모임 장소로 행진하던 중 청년들을 진압하는 공권력에 대응하다 체포돼 징역 3년과 자격정지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023-09-03
    • '차세대 국악인 등용문' 대한민국 빛고을 기악대제전
      한국 음악을 이끌어갈 명인명창을 선발하는 빛고을 기악대제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 남구와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연구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늘(3일)까지 관악, 현악, 가야금병창 총 3개 기악 부문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전통예술인과 청소년을 발굴하는 '제22회 대한민국 빛고을 기악대제전'을 진행했습니다. ‘빛고을 기악대제전’은 22회의 전통을 가진 경연대회로 명인부 종합대상은 대통령상, 대학부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등이 수여됩니다.
      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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