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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의회,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조례 추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사후관리를 위한 조례안이 마련됩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도시재생 사업 준공 전 사후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재원 확보 등을 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현재 광주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은 총 20곳으로 2곳은 광주시가 직접 추진하고 18곳은 자치구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1조7천7백여억 원 규모입니다.
      2023-09-06
    • 전남도교육청 내년부터 '전남형 기초정원제' 도입
      전라남도 교육청이 2024학년도부터 '전남형 기초정원제' 도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공립 중등의 경우 절반이상이 6학급 이하 소규모 학교로 인한 교원 정원 배정 부족으로 인해 겸임과 순회교사 운영, 그리고 기간제 교사 선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남교육청은 내년에는 '전남형 기초정원제’ 1단계로 도서 지역 14개 학교에 정규교사를 추가 배치해 기간제교사 채용이 어려운 도서 지역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기초정원제#전남형#기간제교사#전라남도교육청
      2023-09-06
    • 광주시, 지역 부품 업체 미래차 전환 지원 본격
      광주광역시가 지역부품업체를 대상으로 미래차 핵심부품인 소프트웨어와 전자부품으로의 전환을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그린카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과 협업해 지역 내 영세한 중소 부품기업들이 미래차 전환에 필요한 기술역량과 품질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를위해 광주 부품기업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지원 대상 기업은 향후 100개사까지 점차적으로 늘려갈 계획입니다.
      2023-09-06
    •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이렇게 준비됐다
      【 앵커멘트 】 지난 2005년 세계 최초로 창시된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오늘(6일) 광주에서 10번째 전시회를 개막합니다. 올해 전시는 '디자인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데요. 개막을 앞두고 열린 사전 공개 행사에 신민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컴퓨터가 청소하고 소형 텔레비전이 달린 전화기를 들고 통화하는 21세기의 일상. 60여년 전 만화 속 상상 대부분은 오늘날 우리 현실로 이뤄졌습니다. 어린이와 MZ, 실버세대 등 다양한 연령층의 욕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더욱 편리하게 디자인된 미래의 세상.
      2023-09-06
    • 무더운 날씨 속 곳에 따라 소나기
      오늘(6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저녁까지 예상 강수량은 5~40mm로, 일부 지역은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광주 32도, 화순 33도 등 30~33도 분포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15m의 강한 바람이 부는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3-09-06
    • "역주행 차량 있어요" 신고자 잡고 보니 본인이 만취 운전
      만취 상태로 고속도로를 달리던 운전자가 다른 차량을 역주행으로 신고했다 체포됐습니다. 미국 네브래스카주 랭커스터 카운티 현지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 이 지역의 77번 고속도로에서 "다른 차량이 길을 잘못 들었는지 역주행하고 있다"는 신고가 구조대에 접수됐습니다. 구조대의 연락을 받고 즉시 출동한 경찰은 위험한 곡예 운전을 하던 차량 한 대를 발견했습니다. 이 차량은 마주 오는 다른 차량이 전조등을 깜빡거리며 경고 신호를 보내는 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질주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해당 차량을 추격해 붙잡은 뒤 운전자에
      2023-09-06
    • 사과 가격 최대 160% 오른다..추석 물가 들썩
      추석 명절이 포함된 이번 달, 사과와 배 등 과일 가격이 지난해와 비교해 전반적으로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발표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농업관측 9월호 과일' 보고서를 보면, 이번 달 사과(홍로) 도매가격은 10kg에 7만~7만 4,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 8,400원과 비교해 146.5~160.6%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배(신고) 도매가격은 15kg에 5만 1,000원~5만 5,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 2,800원보다 55.5~67.7% 상승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2023-09-06
    • [날씨]전국 늦더위 기승..곳곳에 소나기
      수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무더운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6일 하루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5~30mm, 전북북부서해안과 전북남부, 전남권 5~40mm입니다. 특히 전라권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도에는 5mm 미만의 빗방울이 흩날리겠습니다. 동풍이 유입되면서 당분간 전국에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대전 31도, 순천 32도 등 25~3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3-09-06
    • 美대학 야외 파티 도중 구조물 붕괴..20여 명 물에 빠져
      미국의 한 대학에서 호수 위에 설치된 철제 구조물이 무너져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미국 ABC·CNN 방송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4일 오후 2시 30분쯤 미국 위스콘신 주도(州都) 매디슨에 위치한 위스콘신대학 캠퍼스 북쪽 학생회관 앞 멘도타 호수에서 다리 모양의 구조물이 차례로 무너졌습니다. 당시 이곳에서는 노동절 기념 야외 파티가 진행 중이었는데, 구조물 위에 서있던 60~80명이 그대로 물에 빠졌습니다. 목격자는 데브라 드렉은 "한순간 구조물이 붕괴하며 비명이 터져 나왔다"며 "일부는 헤엄쳐서 물가로 나오고
      2023-09-06
    • 한국 직장인 재택근무 月1.6일..34개국 중 꼴찌
      세계 34개국 가운데 우리나라 직장인의 재택근무 일수가 가장 적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스탠퍼드대와 멕시코 기술자치대(ITAM), 독일 Ifo 연구소는 지난 4~5월 34개국 직장인 4만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현황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 직장인의 월평균 재택근무 일수는 1.6일로, 일본(2일)·대만(2.8일)·중국(3.2일) 등 같은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짧았습니다. 재택근무를 가장 많이 하는 국가는 캐나다로, 6.8일을 기록
      2023-09-05
    • 박정훈 전 수사단장 조사 11시간만에 종료.."진실이 힘"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사건과 관련해 항명과 상관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에 대한 군 검찰의 소환 조사가 11시간 여만에 종료됐습니다. 박 전 단장은 5일 밤 8시 35분쯤 조사를 마치고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 청사를 나섰습니다. 박 전 단장의 법률대리인인 정관영 변호사는 "군 검찰이 채 상병 사망 이후 있었던 일련의 과정을 시간대별로 꼼꼼히 조사했다"며 "답변과 질문이 많아 조사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박 대령님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어 신빙성이 있을
      2023-09-05
    • '폐암도 가습기 살균제 피해' 12년만에 첫 인정
      정부가 가습기 살균제와 폐암의 연관성을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환경부는 5일 제36차 가습기 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가습기 살균제에 노출된 뒤 폐암으로 숨진 30대 남성 1명의 피해를 인정하고 구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부가 가습기 살균제 성분과 폐암의 인과관계를 인정한 건, 지난 2011년 관련 피해 사례가 처음 세상에 알려진 이후 12년 만입니다. 앞서 지난 2021년 7월 20대 여성 1명이 폐암 피해를 인정받았지만, 이 사례의 경우 정황상의 인과관계로만 인정됐던 터라 다른 폐암 사례까지 폭넓은 적용이 불가능했습니
      2023-09-05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9-05 (화)
      1. 광주서 고등학생이 교사 폭행.."자리 배정에 불만" 2. 전남, 함평 1조 7천억 투자 발표.."매우 이례적" 3. 민주당 의원들 "대기업과도 친해요" 4.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내일 개막.."디자인을 만나다"
      2023-09-05
    • 전남도의회 전남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혁신 특구 지정 촉구
      전남도의회가 전남을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혁신 특구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도의원 61명 전원은 오늘 성명을 통해 전남은 에너지 관련 산·학·연·공이 한 곳에 모여 있는 유일한 지역으로, 전국 최고의 재생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가 균형발전의 혁신 모델로 전남을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혁신 특구로 지정해 줄 것도 촉구했습니다. #에너지#특구지정#혁신#전남도의회
      2023-09-05
    • '기름 농수로 유출' 환경오염행위 업소 11곳 적발
      광주시가 집중호우 기간을 틈타 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한 사업장을 집중 단속해 위반업소를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환경오염물질 배출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유류를 드럼통에 받아 농수로에 불법 유출한 개인과 폐기물처리신고 미이행 업체 등 모두 11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 가운데 사안이 중대한 8개 업체는 광주시가 자체 수사해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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