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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YTN 매각 과정서 압력 행사 의혹..국정조사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보도전문채널 YTN의 새 대주주 최종 후보로 유진그룹이 선정된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YTN은 공기업이 30.95%의 지분을 갖고 있으면서 경영과 보도에는 개입하지 않는 구조에서 24시간 보도전문채널로 자리매김한 준공영 방송"이라며 "반성 없는 정권의 전방위적 방송장악 시도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무엇보다 YTN 매각 과정에 대통령실과 정부가 유무형의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
      2023-10-24
    • “11월1일은 한우 먹는 날!”..‘소(牛)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
      농림축산식품부는 11월 1일 한우 먹는 날을 기념해 생산자단체와 협력하여 10월 26일(목)부터 11월 5일(일)까지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 민간 온ㆍ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 행사를 열어 대대적인 한우 할인행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1등급 기준으로 100g당 등심은 8,610원, 불고기·국거리류는 2,330원 수준에서 판매할 계획이며, 이는 대형마트 정상 판매가 보다 최대 50% 저렴한 가격입니다 또한 한우자조금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ls
      2023-10-24
    • 보안상 닫혔던 '공개제한 공간정보’ 활용기회 열렸다
      오늘(24일)부터 공간정보안심구역에서 안보상의 이유로 공개제한된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다양한 분석과 가공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본부(강남구)를 제1호 공간정보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10월 24일 오전 개소식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간정보안심구역은 기업 등 일반 국민이 접근하고 활용하기 어려운 공개제한 공간정보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분석할 수 있는 보안구역으로, 사전신청→방문 및 분석→결과물 심의 후 반출의 절차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현재
      2023-10-24
    • 영국왕립조류보호협회 30일 신안군 방문
      영국왕립조류보호협회(RSPB) 소속 전문가들이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신안군을 방문합니다. 1889년 설립된 영국왕립조류보호협회(The Royal Society for the Protection of Birds, RSPB)는 회원 수가 120만 명에 달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철새와 서식지 보호 환경단체로 200개 이상의 자연보호구역을 소유하고 복원·관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넓적부리도요 등 멸종에 직면한 종들의 복원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참여하고, 동대서양 철새이동경로(East Atlantic F
      2023-10-24
    • "영암고 기숙사 특혜 의혹"...도교육청, "사실 아냐"
      광주전남 시민단체가 지난 2010년 새로 지은 영암고등학교 기숙사와 관련 전라남도교육청의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23일 호남의길 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는 전달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암고 기숙사' 부실시공과 안전 문제 특혜 논란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영암고 기숙사는 공사계약과 변경을 거듭했다"면서 "공사는 건축사가 변경돼 미검증 공법설계로 시공됐고 안전성 지적에도 불구하고 준공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지난 2018년 실시한 영암고 기숙사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에 대해서도 "정확한
      2023-10-24
    • “왕이 거닐던 숲길에 소방관이 나타난 이유는?”..‘왕의 숲길 걷기’ 초청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세계유산 창덕궁 후원 숲길(1.8km)을 특별 개방하는 ‘2023년 창덕궁 왕의 숲길 걷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공공의 질서유지와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소방관, 사회복지사, 노인요양 자원봉사자(11.1.~2.)와 사회적 배려 대상자(11.3.) 총 60명을 초청해 진행합니다. ‘창덕궁 후원(昌德宮 後苑)’은 남쪽으로 뻗은 북악의 매봉 자락에 그 터를 잡고 자연의 지세를 그대로 따라 지은 정자와 울창한 숲이
      2023-10-24
    • "밤 잠을 설친다고요?..텃밭에 나가 햇볕 쬐며 일해 보세요"
      규칙적인 텃밭 활동이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잠들지 못해 힘들어하는 도시민들이 규칙적인 텃밭 활동만으로 더 나은 수면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수면은 낮 동안 쌓인 신체적·정신적 피로를 풀고 면역 체계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시간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성인의 73.4%는 수면장애를 겪고 있으며, 수면장애 환자는 2021년 기준 68만 9,151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텃밭 활동이 수면의 질에 미치는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2023-10-24
    • "대통령실 불투명..김건희 여사도?"vs"충격적..대통령실은 무관"[박영환의 시사1번지]
      지난 22일 김승희 전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이 자녀의 학교 폭력 의혹으로 사표를 내고 대통령실이 이를 즉각 수리한 것과 관련해 여야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성범 전 새누리당 의원은 24일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서 "(학폭으로) 전치 9주라는 말에 다들 쇼킹하잖냐"면서 "사건 자체는 굉장히 이례적이고 아주 충격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신 전 의원은 "그런데 사실 관계를 좀 정확히 볼 필요가 있다. 김성희 (전 의전비서관이) 보고하지 않았거나 경기도교육청이 대통령실에 통보하지 않으면 대통령실에서는 모르는
      2023-10-24
    • 역대 최고 전국체전… ‘민생체전’으로 거듭났다!!
      전라남도는 19일까지 7일간 목포를 비롯한 22개 시군에서 펼쳐진 제104회 전국체전이 지역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에 큰 도움이 된 '민생체전'으로 치러졌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전국체전은 역대 최대 규모인 3만 64명의 선수단이 전남을 찾았고, 가족까지 합하면 총 6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관광공사 분석 결과 KT 이동통신 사용자 기준, 대회 기간 중 전남을 찾은 외부 방문자는 26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39만 명)보다 10.6%(25만 명) 늘었습니다. 목포의 경우 50만 명에서 58
      2023-10-24
    • 목선 타고 동해 NLL 넘어온 北 주민 4명..합동 신문 진행한다
      소형 목선을 타고 동해 북방한계선(NLL) 아래로 내려와 속초 앞바다에서 우리 어민에 의해 발견된 북한 주민 4명이 귀순 의사를 밝혔습니다. 정부 당국은 이들의 신병을 확보했으며, 합동 신문을 진행해 이동 경로와 귀순 의사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습니다. 군과 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 10분쯤 강원도 속초 동쪽 약 11㎞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우리 어선이 북한 소형 목선을 발견했습니다. 속초해경은 '이상한 배가 있다'는 어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북한 주민 4명이 승선 중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2023-10-24
    • '2023 모터 뮤직페스타'..28일 영암 F1경기장서 개최
      영암군이 28일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상설블럭에서 '2023 모터 뮤직페스타'를 개최합니다. 지난 4월 문체부 공모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된 영암군은, ‘영암모터피아’를 구호로 F1경주장 활성화, 지역 일자리 창출과 먹거리 홍보 등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모터 뮤직페스타도 그 연장선 행사의 하나로 국내 최대 원메이크 레이스대회로 알려진 ‘현대 N페스티벌’과 함께 합니다. 뮤직페스타는 자동차경주장이 모터스포츠 마니아의
      2023-10-24
    • "'김정은 만세' 해봐" 거부하자 폭행..후임병 괴롭힌 20대 벌금형
      군 복무 시절 후임병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괴롭힌 2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0단독 현선혜 판사는 지난해 경기 고양시의 한 군부대에 근무하면서 후임병들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24살 A씨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에는 일과 시간 이후 생활관에서 후임병 2명에게 '김정은 만세', '푸틴 만세' 등을 외치도록 시켰다가 후임병들이 이를 거부하자 주먹으로 폭행했습니다. 또, 같은 해 8월에는 부대 내 샤워실에서 후임병에게 박스에 담긴 물을 뿌려 넘어져 다치게 만들기도 했습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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