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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공사출연기관 참여 고향사랑기부 응원 캠페인
      전라남도와 공사출연기관이 함께하는 고향사랑기부 응원 캠페인이 전개됐습니다. 전라남도와 도 산하 출연기관들은 어제(7일) 전남개발공사에서 고향사방 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다짐식을 갖고, 선언문 낭독과 서명을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캠페인 #전남도 #공사출연기관
      2023-12-08
    • '낮 최고 20도' 맑고 포근..서해안 강풍 주의
      금요일인 오늘(8일) 광주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2도에서 10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 최고 기온은 18도에서 2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5도에서 10도가량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오전부터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적으로 시속 70km까지 오르는 등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안전 관리에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2023-12-08
    • '美 대통령 바이든 탄핵?' 공화당, 탄핵조사 결의안 발의
      미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이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를 공식 승인하는 것을 골자로 한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켈리 암스트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결의안이 채택되면 현재 하원 법제사법·감독·세입위원회 등 세 개 위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탄핵조사를 공식화하게 됩니다. 앞서 지난 9월 케빈 매카시 당시 하원의장은 하원 본회의 표결 없이 의장의 직권으로 3개 위원회에 바이든 대통령 가족에 대한 탄핵조사를 지시했고, 이에 따라 이들 위원회에서 탄핵조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결의안이 가결되면 관련 위
      2023-12-08
    • '경제 어려워도..' 올해 수입 전기차 역대 최다 판매
      올해 국내 시장에서의 수입 전기차 판매량이 연간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1∼11월 국내에서 팔린 KAIDA 가입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전기차는 모두 2만 3,251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입 전기차 역대 최대 연간 판매량을 기록했던 지난해 2만 3,202대보다 49대 많은 수치입니다. 단, KAIDA에 테슬라는 가입하지 않아 해당 브랜드의 차종은 집계에서 제외됐습니다. 이런 추세가 다음 달까지 이어진다면 연간 수입 전기차 판매량은 2만 5천대 안팎에
      2023-12-08
    • 올해 3분기까지 태어난 아기 역대 최저..2025년 반등?
      올해 들어 3분기까지 태어난 아기가 17만 명대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8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누적 출생아 수는 17만 7천 명을 기록해 1981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1∼3분기 기준 출생아 수는 1981년 65만 7천 명을 기록했지만, 이후 급감해 2002년에 30만 명대, 2017년에는 27만 8천 명까지 줄었습니다. 지난해에는 19만 3천 명으로 10만 명대로 내려앉았고 올해는 이보다 1만 6천 명 줄어들었습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2023-12-08
    • 北, 겨울 백두산 등산 독려..김씨 왕조 우상화 일환
      북한이 혹한의 겨울 백두산을 올라야 혁명 정신을 배울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답사를 독려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1면에 백두산 답사 기사 2개를 싣고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단행하신 군마 행군길을 따라 현재까지 연 2,400여 개 단체의 근 12만 명의 답사 행군 대원들이 백두산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19년 백마를 타고 백두산에 오른 바 있고 북한은 당시 촬영한 영상을 그의 우상화 작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신문은 "올해에 들어와 김일성종합대학과 인민경제대학을 비롯한
      2023-12-08
    • 6명 살해한 美 텍사스 총격범의 첫 범행 희생자는 '부모'
      미국 텍사스에서 모두 6명을 살해하고 3명을 다치게 한 총격범의 첫 범행 희생자는 그의 부모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7일 텍사스주 벡사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지난 5일 발생한 텍사스 오스틴 연쇄 총격 사건 용의자 34살 셰인 제임스는 오스틴으로 이동하기 전 샌안토니오에 있는 자택에서 자기 부모인 56살 셰인 제임스 시니어와 55살 필리스 제임스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시간은 지난 4일 밤 10시부터 5일 오전 9시 사이로 추정됐습니다. 지역 보안관들은 80마일, 약 130㎞가량 떨어진
      2023-12-08
    • '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송영길 전 대표 검찰 출석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송영길 전 대표가 8일 검찰에 출석합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이날 오전 9시 송 전 대표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정당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무소속 윤관석 의원이 전당대회를 앞둔 2021년 4월 28∼29일 이틀간 국회 본관 외교통일위원회 소회의실과 의원회관에서 민주당 의원들에게 300만 원씩 든 돈봉투 20개를 살포하는 과정에 송 전 대표가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3-12-08
    • '봄 같은 하루' 낮 최고 21도까지..산불 등 화재 주의
      금요일인 8일,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8일 기온은 평년보다 약 5~10도가량 높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강릉 8도, 청주 6도, 대전 5도, 전주 7도, 광주 6도, 대구 3도, 부산 11도, 제주 10도로 예상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강릉 19도
      2023-12-08
    • 친오빠인 것처럼 '살인예고글'..경찰에는 "오빠지만 처벌 받아야 해"
      평소 사이가 안 좋던 친오빠를 처벌 받게 하려고 온라인에 친오빠가 살인 예고 글을 올린 것처럼 꾸민 친동생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창원지법 형사4단독 강희경 부장판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경남 김해시 한 주거지에서 마치 친오빠인 20대 B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A씨를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린 것처럼 꾸미는 등 같은 해 9월까지 50차례에 걸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자기에 대한 살인 예고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신고받고 출
      2023-12-07
    • 부산서 콘크리트 맨홀뚜껑 갑자기 내려앉아..행인 부상
      부산의 한 인도에서 맨홀 뚜껑이 갑자기 내려앉아 발을 디딘 행인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지난 6일 오전 11시 10분쯤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인도에서 20대 행인 A씨가 밟은 맨홀 뚜껑이 부서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맨홀에 빠지는 과정에서 어깨를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2m가량 되는 맨홀 바닥으로 추락하지는 않아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폭삭 내려앉은 맨홀 뚜껑은 콘크리트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철제 뚜껑보다 저렴해 2000년대 초반부터 전국 곳곳에 설치된 것입니다. 부산 동구는 맨홀 뚜껑을
      2023-12-07
    • "기각, 또 기각" 연전연패 공수처, 수사력 논란 계속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수사 무마 대가로 거액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경찰 간부에 대해 재청구한 구속영장이 또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7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를 받는 53살 김 모 경무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구속의 타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공수처가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유 부장판사는 "피의자의 금품수수 사실은 대부분 소명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해당 금품이 주된 혐의인 알선 명목 뇌물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관해서는 관련 법리 등에 의할 때 여전
      2023-12-07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12-07 (목)
      1. '스님' 복장 남성 주의보..공구 빌린 뒤 잠적 2. '골프장 개발' 땅에 예산 투입 숲 조성? 3. 달빛철도특별법 '빨간불'..공동 발의 의원이 반대 '황당' 4. 세월호 아픔 위에 들어선 '국민해양안전관' 개관
      2023-12-07
    • 차량서 극단선택 시도한 20대, 차주 살해 용의자로 체포
      20대 남성 2명이 승용차 안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가운데 이들 중 1명이 차량 소유주인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살인과 자살방조 혐의로 25살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 5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20대 여성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같은 날 오후 2시 반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갓길에 주차된 차량에서 동승자 28살 C씨의 극단적 선택을 방조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앞서 A씨와 C씨는 경찰이 출동
      2023-12-07
    • 경희대 국제캠퍼스 건물서 불..3백여 명 대피 '소동'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건물에서 불이 나 학생 등 3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7일 오후 7시 40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경희대 전자정보응용과학대학 건물 5층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건물 5층에서 검은 연기가 나고 있다"는 신고 전화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으며,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학생 등 350여 명이 대피해야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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