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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다목적 행정선 '전남 557호' 운항 시작
      친환경 다목적 행정선인 '전남 557호'가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완도항 제 1부두에서 취항한 '전남 557호'는 워터제트 추진 방식을 적용해 최대 30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어, 도서 지역의 해양 사고 예방과 안전 관리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예산 56억 원이 투입된 전남 557호는 50톤급 선박으로, 최대 22명이 승선할 수 있습니다.
      2026-05-25
    • 전남도,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 MRO 사업 선정
      전라남도가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 유지·보수·정비 (MRO)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 MRO 공모사업은 전남·부산·울산·경남이 참여하는 초광역 협력사업으로 전남은 함정 MRO 공동 활용 장비 구축과 스마트 MRO 기술 개발을 위해 2030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등 490억 원이 투입됩니다. 글로벌 함정 MRO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2%씩 성장해 6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6-05-25
    • 광주·전남 모레까지 최대 200mm 이상 비소식
      월요일인 오늘(25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남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다 저녁부터 광주와 전남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해안과 지리산부근 80~150mm, 많은 곳 200mm 이상이 되겠으며, 그밖에 광주와 전남은 50~100mm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 광주 18도, 순천 17도, 목포 18도 등 15~18도 분포를 보이겠고, 한낮에는 광주 27도, 순천 25도, 목포 26도 등 24~28도가 예상됩니다.
      2026-05-25
    • 전남선관위 43건 고발...경선 과열에 금품 제공 증가
      전남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43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했습니다. 전남선관위는 제9회 지방선거와 관련해 금품 수수와 대리 투표 등 43건을 적발해 경찰과 검찰 등에 고발했으며, 유형별로 보면 금품 제공 등 기부행위가 2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허위사실 공표 6건 순이었습니다. 특히, 4년 전 지방선거에 비해 금품 제공 등 기부행위가 6건이나 더 많이 적발됐는데, 이는 당내 경선이 과열로 위법 사례가 많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6-05-25
    • 진도군 '백조호수공원 봄꽃 행사' 개최..25일부터 체험장 운영
      진도군이 6월 5일부터 7일까지 백조호수공원과 나리방조제 일원에서 '2026년 백조호수공원 봄꽃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특색 있는 지역관광자원인 백조호수공원을 소재로, 자연과 지역이 함께 하는 진도군의 대표 봄꽃 행사이며,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됩니다. 특히, 나리방조제부터 백조호수공원까지 연결되는 대규모 꽃길과 꽃단지를 중심으로 누구나 편하게 오색만발한 봄꽃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5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는 봄꽃 나들이 기간으로 꽃길과 꽃단지 체험장이 운영되고, 본격적인 행사 운영은 6월
      2026-05-25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9.3% 소폭 하락…민주당 47.5%·국민의힘 33.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대를 유지했지만,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천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9.3%로 집계됐습니다. 직전 조사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부정 평가는 1.0%포인트 오른 36.1%였습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7%였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4월 말부터 상승 흐름을 이어오며 60%선을 넘겼지만
      2026-05-25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대학 출범식 및 비전선포식 27일 개최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 통합을 기반으로 지난 3월 1일 공식 출범한 통합대학 '국립목포대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출범식이 27일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대학 통합의 의미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지역혁신 중심 대학으로서의 비전과 역할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국립목포대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열리는 '광주·전남권 앵커 사업 수행 대학 현장 소통 간담회'를 시작으로 주 행사인 '국립목포대학교 통합대학 출범식'이 오후 2시 청강아카데미홀에서 개최됩니다. 출범식에서는 통합대
      2026-05-25
    • 카드업계 '탱크데이'에 불똥...스타벅스 논란에 제휴카드 어쩌나
      '탱크데이(Tank Day)' 마케팅 논란으로 불매운동이 확산하면서 스타벅스와 제휴를 맺은 카드사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제휴사 리스크를 떠안아야 하는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상품의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2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를 출시한 우리카드와 작년 '스타벅스 삼성카드'를 출시한 삼성카드는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해지 움직임이 뚜렷이 보이진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한카드는 상반기 스타벅스 제휴 카드 출시 예정이었으나 내부 시스템 점검 및 이번
      2026-05-25
    • "여성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벌이"...대학교수, 성희롱 발언 논란
      대전의 한 사립대 교수가 강의 중 학생들에게 성희롱성 발언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모욕적 폭언을 했다고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대전 한 사립대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A 교수가 강의 중 "우리나라 여성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을 벌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는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A 교수가 이전에도 강의 중 성희롱성 발언, 폭언 등을 했다는 학생들의 주장이 잇따르자 학생들은 자체적으로 해당 교수의 발언에 대한 피해 설문조사를 벌였습니다. 설문조사에서는 "여학생들에게 미안한
      2026-05-25
    • "그렇게 잘하시면 직접 하세요" 하극상 경찰에 법원 "감봉 정당"
      업무 시간 중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시를 준비하고 팀장 지시에 불응하며 언성을 높였다는 이유로 감봉 처분을 받은 경찰이 징계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습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강재원 부장판사)는 지난 7일 경찰 A씨가 소속 경찰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감봉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서울시내 한 지구대에서 근무하던 A씨는 2024년 8∼11월 로스쿨 입학을 위한 공부를 하거나 잠을 자고, 장시간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등 업무 태만 행위를 지속했습니다. 또 지구대
      2026-05-25
    • 삼성전자·하이닉스 직원, 결혼시장서 '변호사급'으로 상향
      "삼성전자 직원의 '배우자 지수'가 84점에서 87점으로 올랐죠. 배우자 지수는 원래 거의 변동이 없습니다. 3점씩 오른 건 특별한 경우입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결혼정보회사 '선우' 고위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막대한 성과급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회사의 배우자 지수는 사회경제적 능력·신체적 매력·가정 환경 등을 종합해 산출하는 결혼조건 점수입니다. 최상위 직업군은 자산가와 의사, 법조인 등 전통적 전문직입니다. 이 관계자는 "삼성전자 직원은 이제 변호사(90점) 등급에
      2026-05-25
    • 전국 흐리고 곳곳 소나기...내일부터 많은 비
      월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는 27일까지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이날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충청권·경상권·전라권 5mm 미만입니다. 26일부터 2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00mm, 강원·충청권 30~80mm, 경상권 80~150mm(많은 곳 200mm 이상), 제주도 50~150mm(많은 곳 200mm 이상) 등입니다. 이날부터 27일 사이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서울·강원&mi
      2026-05-25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서두르지말라 지시...시간 우리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란과 종전 협상을 수행 중인 미국 대표들에게 "서둘러 합의에 도달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과의) 협상은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를 서두르지 않도록 지시한 이유에 대해 "시간은 우리 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는 합의가 도달하고, 인증되고, 서명될 때까지 전력으로, 완전한 효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
      2026-05-25
    • 커터칼로 지방선거 현수막 8개 훼손한 60대 검거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현수막을 훼손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용전동 일대에서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공약이 담긴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소지하고 있던 커터칼로 현수막 8개를 훼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선관위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4시간여 만에 일대에서 배회하고 있던 A씨를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2026-05-24
    • 선거운동 중 폭행 소동...선거사무원·경찰 폭행한 40대 검거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의 선거 운동 과정에서 선거사무원과 경찰관들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평택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유튜버인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낮 12시쯤 평택 정토사에서 조 후보 측의 선거사무원인 B씨의 옷을 끌어당기고 때리는 등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B씨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해당 사찰에서 조 후보와 함께 선거 운동을 하던 중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시 조 후보의 신변 보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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