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흐리고 후텁지근..서울 30도·대구 33도
7월의 첫날인 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에는 오후부터 다시 장맛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비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늦은 오후부터 다시 시작돼 늦은 밤 그밖의 전남권과 경남권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권에는 오는 2일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오는 3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30~80mm, 제주도 50~100mm,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150mm 이상입니다. 주말 동안 내린 비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강릉 24도, 전주
202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