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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비리 경찰관 8명 징계부가금 1억여원 미납
      광주*전남 경찰관들이 내지 않은 징계 부가금이 1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이후 징계 부가금 처분을 받은 광주경찰청 소속 경찰관 12명중 2명이,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24명중 6명이 각각 7천 800만원과 2천 900만원을 미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징계 부가금은 공무원이 금품수수, 공금횡령 등으로 재산상 이득을 취했을 경우 수수*유용금액의 5배 이내를 내야 하는 제도로 2010년부터 시행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10
    • 노인 환자 금품 가로챈 60대 남성 붙잡혀
      노인 환자들을 속여 금품을 가로챈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화순의 한 대학병원에서 80살 이 모씨에게 7만원을 빌린 뒤 달아나는 등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노인 환자들을 상대로 현금 30만원과 스마트폰 한 대를 가로챈 혐의로 63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 씨는 진료를 받으러 병원에 온 노인들에게 접근해 고향이 같다고 속이고 돈을 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0-10
    • 보복운전 처벌 운전자 광주*전남 131명
      지난 1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보복운전으로 처벌받은 운전자가 백 3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보복운전으로 광주에서 61명, 전남에서 69명이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고, 전남에서 1명이 취소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해 13명에서 올해들어 48명으로 늘었고, 전남에서는 24명에서 올해는 46명이 적발되는 등 보복 운전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10
    • 채용비리 임용취소 교사 3명, 학교 상대 소송 패소
      채용 비리에 연루돼 임용이 취소된 교사들이 학교 측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 민사부는 부모들이 이사장과 학교법인 간부 등에게 정교사 임용을 대가로 거액을 준 사실이 드러나 임용이 취소된 교사 3명이 광주의 모 학교법인을 상대로 낸 임용 취소 무효 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받아 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위법한 절차로 임용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시켜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17-10-10
    • 박지원 "전남지사 관심 있다"..출마 공식화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가 내년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전남도지사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국민의당의 존폐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선 안철수, 손학규, 천정배, 정동영, 박지원 등의 당 대표급 인사들이 전면에서 뛰는 것이 좋다"며 "전남지사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대표가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내년 전남지사 선거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7-10-10
    • 50대 여성 흉기 찔려 중태, 용의자 검거
      목포의 한 산책로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 40분쯤 목포시 부흥동의 한 산책로에서 52살 김 모 여인의 목과 어깨 등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56살 이 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시 김 여인이 이씨와 함께 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서울로 달아난 이씨를 서울 서초경찰서와 공조해 검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10-10
    • 영화관 없는 시군 전남 최다.. 문화시설 수도권 집중
      영화관 없는 시군이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문화기반시설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1월 기준으로 영화관이 없는 전국 시군은 66곳이며 이중 전남이 14곳으로 광역단체 기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영화관과 공공도서관, 미술관 등 문화기반시설은 경기도가 504개, 서울 365개 등 전체의 6.5%가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10-10
    • 50대 여성 흉기 찔려 중태, 용의자 검거
      목포의 한 산책로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 40분쯤 목포시 부흥동의 한 산책로에서 52살 김 모 여인의 목과 어깨 등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56살 이 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시 김 여인이 이씨와 함께 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서울로 달아난 이씨를 서울 서초경찰서와 공조해 검거했습니다.
      2017-10-10
    • 기아 타이거즈, 2018년 신인선수 입단 계약 완료
      기아 타이거즈가 2018년도 신인선수와 입단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1차 지명선수인 동성고 출신의 포수 한준수 선수와 계약금 1억 6천만 원, 연봉 2천 7백만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신인 선수 11명 과의 계약을 끝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10-10
    • 스스로 목숨 끊는 광주·전남 학생, 5년 간 62명
      광주·전남 지역에서 최근 5년 간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이 6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2년부터 5년 간 광주·전남 지역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은 모두 62명으로, 이 중 고등학생이 4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58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가정불화와 우울증, 성적비관 등이 원인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10-10
    • 부탄가스 흡입 후 폭발 20대 남성 검거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폭발사고를 일으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광주시 치평동 자신의 집에서 부탄가스 흡인한 뒤 담배를 피우다 폭발사고를 일으킨 혐의로 21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이틀 동안 20개의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10
    • 광주 취학 예정 아동 필수예방 접종률, 전국 최저
      광주 지역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의 필수 예방 접종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질병관리본부의 취학아동 예방접종 확인사업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광주 지역 취학예정 아동의 일본뇌염 등 필수예방 완전 접종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84.9%였습니다. 전남은 전국 평균 88.9%와 비슷한 수준인 88.8%를 보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10-10
    • '허위광고' 불법과외·학원, 매년 1천 건↑ 적발
      광주·전남 지역에서 불법으로 과외를 하거나 학원을 운영하다 적발된 건수가 해마다 천 건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201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의 개인과외교습자·학원들이 허위과대 광고나, 옥외가격표시 미부착 등 불법 행위를 해 적발된 건수는 4천 699건이었습니다. 하지만 10곳 중 7곳은 벌점부과나 시정명령 등 경징계에 그쳤습니다.
      2017-10-10
    • 스스로 목숨 끊는 광주·전남 학생, 5년 간 62명
      광주·전남 지역에서 최근 5년 간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이 6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2년부터 5년 간 광주·전남 지역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은 모두 62명으로, 이 중 고등학생이 4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58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가정불화와 우울증, 성적비관 등이 원인이었습니다.
      2017-10-10
    • 스스로 목숨 끊는 광주·전남 학생, 5년 간 62명
      광주·전남 지역에서 최근 5년 간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이 6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2년부터 5년 간 광주·전남 지역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은 모두 62명으로, 이 중 고등학생이 4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58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가정불화와 우울증, 성적비관 등이 원인이었습니다.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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