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산책로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 40분쯤 목포시 부흥동의 한 산책로에서 52살 김 모 여인의 목과 어깨 등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56살 이 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시 김 여인이 이씨와 함께 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서울로 달아난 이씨를 서울 서초경찰서와 공조해 검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10-03 16:44
현대캐피탈도 AI 해킹 공격 받아…대출 모집인 정보 유출
2026-10-03 16:23
축제장서 줄꾼 2.5m 아래로 '뚝'...사고 뒤에야 안전 매트 설치
2026-10-03 13:09
"바다로 가길 바랐는데…" 하루 만에 다시 돌아온 '부캉이'
2026-10-03 09:54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 선로서 60대 열차 치여 숨져
2026-10-02 10:58
차선 위반 차량만 골라 '고의사고'…보험금 뜯은 조폭 일당 검찰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