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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정원 줄인다더니..지방대만 감소
      【 앵커멘트 】 박근혜 정부가 실시한 대학정원감축 정책이 시행된지 3년째를 맞았습니다 . 지방 대학들은 정원이 급격하게 준 반면 서울 지역 대학은 입학생수가 오히려 늘었다고 합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박근혜 정부는 지난 2015년 대학구조조정에 들어갔습니다. 2023학년도까지 전국의 대학정원을 16만명 감축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가뜩이나 학생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지역 대학들은 거세게 반발했습니니다
      2017-10-10
    • 대학 정원 줄인다더니..지방대만 감소
      【 앵커멘트 】 박근혜 정부가 실시한 대학정원감축 정책이 시행된지 3년째를 맞았습니다 . 지방 대학들은 정원이 급격하게 준 반면 서울 지역 대학은 입학생수가 오히려 늘었다고 합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박근혜 정부는 지난 2015년 대학구조조정에 들어갔습니다. 2023학년도까지 전국의 대학정원을 16만명 감축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가뜩이나 학생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지역 대학들은 거세게 반발했습니니다
      2017-10-10
    • 난데없는 '혈액암 공포', 2천명 긴급 혈액검사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 뉴스입니다. 해남의 한 중학교에서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인 이른바 혈액암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추가 발병 여부와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긴급 혈액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첫소식 이동근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실이 보건소를 방불케 합니다. 의료진들이 학생들의 혈액을 채취하느라 분주합니다. 지난달 해남의 한 중학교에서 급
      2017-10-10
    • 주요뉴스
      1.(해남 혈액암 비상)..학생 2천명 긴급 검사) 해남의 한 중학교에서 혈액암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추가 발병 우려 속에, 원인 조사를 위해 해당 학교는 물론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긴급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2.(지방대만 정원 감축?)..서울은 오히려 늘어) 정부의 대학 정원 감축 정책이 지방 대학으로만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지역 대학들은 정원 외 입학을 늘리면서 오히려 학생 수가 증가하는 등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3(초대 문화전당장 후보 3명 압축)..연내 임명
      2017-10-10
    • 고흥군, '비전5000 프로젝트' 우대카드 발급
      고흥군이 '비전5000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 농어민에게 우대카드를 발급합니다. 우대카드를 발급 받은 농어민은 팔영산 휴양림과 마복산 목제문화체험장, 분청문화박물관 등 지역 내 주요 숙박시설과 문화시설 이용료를 50%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비전5000 프로젝트'는 농림수산업 총소득액 5000억 원, 수출액 5000만 달러, 5000만원 이상 농림어가 5000가구 달성을 위해 고흥군이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하는 정책입니다.
      2017-10-10
    • 윤장현 "친환경 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 강조"
      윤장현 광주시장이 친환경 자동차산업과 에너지 신산업 등 4차 산업혁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독일을 방문중인 윤 시장은 벤츠와 보쉬 등 독일 대기업과 슈투트가르트 공과대학 등이 함께 추진하는 '아레나 2036' 프로젝트 현장을 찾아 인간과 인공지능이 융복합하는 4차 혁명의 모습을 경험하고, 광주의 미래 산업 방향성이 옳다여긴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레나 2036 연구 개발 총괄책임자인 마르크스 호스펠트는 오는 16일부터 사흘동안 광주를 방문해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2017-10-10
    • 윤장현 "친환경 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 강조"
      윤장현 광주시장이 친환경 자동차산업과 에너지 신산업 등 4차 산업혁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독일을 방문중인 윤 시장은 벤츠와 보쉬 등 독일 대기업과 슈투트가르트 공과대학 등이 함께 추진하는 '아레나 2036' 프로젝트 현장을 찾아 인간과 인공지능이 융복합하는 4차 혁명의 모습을 경험하고, 광주의 미래 산업 방향성이 옳다여긴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레나 2036 연구 개발 총괄책임자인 마르크스 호스펠트는 오는 16일부터 사흘동안 광주를 방문해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2017-10-10
    • 광주 근대문화유산 '굿모닝 양림' 13~15일 열려
      광주 근대문화유산을 엿볼 수 있는 가을 축제 '굿모닝 양림'이 남구 양림동에서 펼쳐집니다.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버들피리 소리 들려오는 가을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선 안도현 시인의 인문학 강좌를 비롯해, 양림동의 역사와 문화, 인물, 근대유산의 가치를 들여다볼 수 있는 문화 공연이 진행됩니다.
      2017-10-10
    • 바위 깔린 50대 남성 등산객 도움으로 구조
      등산 도중 바위에 몸이 깔린 50대 남성이 등산객들의 도움으로 구조됐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영암군 월출산 천황봉 부근에서 지름 1미터, 무게 8백킬로그램 크기의 바위에 하반신이 깔려 있던 55살 이 모 씨가 주변을 지나가던 등산객들과 119항공대의 도움을 받아 구조됐습니다. 이 씨는 소변을 보기 위해 탐방로를 벗어났다가 바위와 함께 미끄러져 사고를 당했습니다.
      2017-10-10
    • DJ노벨상 취소 공작 의혹 진상 규명 요구 잇따라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취소 청원 의혹과 관련해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성명을 내고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이 노벨평화상 취소 청원을 모의한 정황은 용서할 수 없는 역사의 죄악이라고 비판하고,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목포시의회도 전 국민뿐 아니라 기념관을 지어 뜻을 기리고 있는 목포 시민들에게 큰 충격과 분노를 주고 있다며 철처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
      2017-10-10
    • 순천만국가정원 일일 최다 기록..연휴 68만 명
      순천만국가정원의 일일 관람객이 개장 이후 처음으로 13만 9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에는 지난 5일 역대 가장 많은 13만 9천 487명이 방문하는 등 추석 연휴 10일 동안 68만 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에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496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2017-10-10
    • '수묵의 여명'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 13일 개막
      전남도의 남도문예르네상스 선도 사업인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가 오는 13일 개막합니다. 오는 13일부터 한 달 동안 목포와 진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남도의 역점 사업인 남도문예르네상스의 선도사업인 2018 국제 수묵화 비엔날레의 사전 행사로 '수묵의 여명-빛은 동방으로부터'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이번 프레비엔날레에는 세계 11개국에서 작가 232명이 참여해 10개 전시와 14개 교육*체험행사들을 진행합니다 .
      2017-10-10
    • 목포시의회,DJ 노벨상 취소 청원 모의 정황 진상규명 촉구
      목포시의회가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故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취소 청원 모의 정황과 관련해 진상 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이명박 정부 국정원이 노벨평화상 취소 청원을 모의한 정황은 전 국민뿐 아니라 기념관을 지어 뜻을 기리고 있는 목포 시민들에게 충격과 분노를 주고 있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2017-10-10
    • '허위광고' 불법과외·학원, 매년 1천 건↑ 적발
      광주·전남 지역에서 불법으로 과외를 하거나 학원을 운영하다 적발된 건수가 해마다 천 건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201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의 개인과외교습자·학원들이 허위과대 광고나, 옥외가격표시 미부착 등 불법 행위를 해 적발된 건수는 4천 699건이었습니다. 하지만 10곳 중 7곳은 벌점부과나 시정명령 등 경징계에 그쳤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10-10
    • 광주 서구 A형 감염 진료 비율 전국 1위
      광주 서구의 A형 간염 환자 진료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014년부터 16년까지 전국의 간염 환자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 서구의 A형 간염 환자 비율은 10만명 당 4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형 간염 환자 비율은 목포와 신안,여수, 진도가 10만명당 천백명꼴로 전국 251개 시군구 가운데 2위부터 5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 지역의 간염 질환 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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