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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경찰) "5*18 당시 계엄군 과격 진압*발포") 경찰이 5.18 당시 근무 경찰관의 증언과 기록을 토대로 첫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무리하게 군을 투입해 비무장 시민들에게 발포했고, 이를 왜곡하기 위해 경찰 문건도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쌀에 고독성 살충제 잔류)..정치권 쟁점화) 공공 비축미와 시중 유통쌀에서 검출된 고독성 살충제 성분 문제가 정치권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정부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국회에서 열리고 국정감사에서도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3.(광주국세청) 국세 과
      2017-10-11
    • 고의 교통사고로 수 억원 타낸 일당 붙잡혀
      고의 교통사고를 내 수억 원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 4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29차례에 걸쳐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사로부터 2억 5천만 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34살 최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좌회전 차로에서 직진하는 차량을 일부러 들이 받아 입원치료를 받는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0-11
    • 고등어 밤낚시 가을 진풍경
      【 앵커멘트 】 청정해역으로 유명한 여수 가막만에 고등어떼가 나타났습니다. 펄펄 뛰는 고등어 손맛을 보려는 강태공들이 물때에 맞춰 밤 낚시에 몰리고 있습니다. 밤낚시 현장을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어둠이 내린 방파제에 낚시꾼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낚싯줄을 던지자 마자 미끼를 문 고등어가 줄줄이 달려옵니다. 요란스럽게 파닥거리는 고등어, 씨알은 작아도 손맛을 느끼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쉴새 없이 올라오는 고등어에 초보자도 낚시의 매력에
      2017-10-11
    • 고등어 밤낚시 가을 진풍경
      【 앵커멘트 】 청정해역으로 유명한 여수 가막만에 고등어떼가 나타났습니다. 펄펄 뛰는 고등어 손맛을 보려는 강태공들이 물때에 맞춰 밤 낚시에 몰리고 있습니다. 밤낚시 현장을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어둠이 내린 방파제에 낚시꾼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낚싯줄을 던지자 마자 미끼를 문 고등어가 줄줄이 달려옵니다. 요란스럽게 파닥거리는 고등어, 씨알은 작아도 손맛을 느끼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쉴새 없이 올라오는 고등어에 초보자도 낚시의 매력에
      2017-10-11
    • 경찰 긴급체포 뒤 10명 중 3명 석방...인권침해 우려
      광주와 전남 경찰이 긴급체포한 용의자 10명 중 3명이 석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광주경찰이 긴급 체포한 174명 가운데 영장이 발부되지 않거나 신청하지 않은 건수가 52건으로 석방률이 30%를 기록했습니다. 전남 경찰은 같은 기간 243명을 긴급 체포해 85명을 풀어줘 석방률이 35%를 보였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경찰이 긴급 체포권을 남용해 인권침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10-11
    • 경찰 긴급체포 뒤 10명 중 3명 석방...인권침해 우려
      광주와 전남 경찰이 긴급체포한 용의자 10명 중 3명이 석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광주경찰이 긴급 체포한 174명 가운데 영장이 발부되지 않거나 신청하지 않은 건수가 52건으로 석방률이 30%를 기록했습니다. 전남 경찰은 같은 기간 243명을 긴급 체포해 85명을 풀어줘 석방률이 35%를 보였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경찰이 긴급 체포권을 남용해 인권침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10-11
    • 광주국세청, 과오납 국세환급 나홀로 '증가세'
      지난해 과오납에 따른 국세환급금의 감소 추세 속에서도 광주국세청은 오히려 환급금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윤호중 의원이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국세청의 과오납에 따른 국세 환급금은 1천 3백억 원으로 지난 2015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최근 3년간 전체 6개 지방청 가운데 유일하게 환급금이 매년 늘어나는 등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7-10-11
    • 광주상의, 제5회 광주상공대상 후보자 접수
      광주상공회의소가 제5회 광주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최근 3년간 광주와 인근 6개 전남 시군에서 고용 창출과 산업기술 혁신 등 지역경제 발전에 공이 큰 기업인에게 주는 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후보자 신청을 받습니다. 시상부분은 경영우수와 지역공헌 등 4개 부분 각 1명으로, 시상식은 다음달 28일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립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10-11
    • 환경단체 "영산강에 수생식물 번성…수문 완전히 열어야"
      영산강의 유속이 느려져 수생 식물이 대량 번식하고 있다며 시민단체가 수문을 완전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 승촌보 상류에 부레옥잠과 물개구리밥 등 수생 식물이 대량 번식하고 있다며 이는 영산강이 흐르지 않고 정체된 수역으로 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실질적인 수질 개선과 하천 회복 효과를 내지 못하는 보 수문 부분개방을 완전 개방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11
    • 에너지밸리 공기업, 5년 동안 3천8백억 입찰담합
      에너지밸리에 입주한 공기업들이 발주한 사업에서 최근 5년간 3851억 원 규모의 입찰담합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한국전력과 한전 KDN이 발주한 사업들과 관련해 29개 기업이 입찰담합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한전 KDN은 공기업 신분임에도 직접 입찰담합에 참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10-11
    • 경찰 "계엄군 과잉 진압*발포" 5.18 첫 입장 발표
      5.18 민주화 운동 당시 계엄군의 과격 진압과 비무장 시민들에 대한 발포에 대해 경찰이 첫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5.18 당시 근무 경찰관들의 증언과 기록을 담은 공식 보고서를 통해 치안상황이 심각하지 않았음에도 계엄군의 진압 작전과 발포가 이뤄졌고 이같은 사실을 왜곡하기 위해 경찰 내부문건까지 조작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 군의 과격 진압을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못하고 그 동안 진상 조사 의지와 노력이 없었던 점에 사과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10-11
    • 고의 교통사고로 수 억원 타낸 일당 붙잡혀
      고의 교통사고를 내 수억 원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 4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29차례에 걸쳐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사로부터 2억 5천만 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34살 최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좌회전 차로에서 직진하는 차량을 일부러 들이 받아 입원치료를 받는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10-11
    • "광역교통 인프라 구축, 영남권 편중 여전"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이 지역별로 편차가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토부가 대도시권 교통 완화를 위해 2020년까지 추진중인 광역교통시설사업 계획에 광주권은 470억 원이 배정된 반면 대구권은 2,650억 원, 부산*울산권은 1,580억 원이 각각 배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년 이후 계획까지 포함해도 광주권은 5,300억 원, 대구권 1조 3천억 원, 부산*울산권 1조 4천억 원으로 역시 차이가 큽니다. 이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특정지역 예산 편중 정책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k
      2017-10-11
    • 국방부 5·18특조위, 광주서 헬기사격 피해실태 조사
      국방부 5*18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부터 사흘간 광주시 일대에서 헬기사격 피해실태를 조사합니다. 특조위 조사팀은 5*18 당시 헬기사격으로 피해를 입었거나 헬기사격 목격자들을 만나 당시 상황에 대해 증언을 들을 예정입니다. 또 총상환자의 환부나 사망자의 사인을 확인할 수 있는 진료기록부를 토대로 총탄의 탄도 등을 분석하고, 당시 환자를 치료한 의료진들에게 진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11
    • '하천·병원 옆 가축 매몰'…전염병 사후처리 엉터리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 사후 처리를 위한 매몰 후보지 일부가 부적합한 곳에 지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농림부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매몰 후보지로 지정된 광주 6곳과 전남 109곳 중 일부가 하천 옆과 급경사 지역 등으로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후보지 선정*관리를 맡은 일부 지자체는 정부의 시행규칙을 지키지 않았고 농식품부의 관리는 허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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