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주요뉴스
      1(지방의원 수 감소 위기)..동구 등 우려*반발)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나온 선거구 조정안에 지방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와 함평 등 의원 수 감소가 예상되는 곳을 중심으로 우려와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2.(5*18 암매장) 화순 너릿재 다음주 발굴) 옛 광주교도소에 이어 다음 주부터는 화순 너릿재에서도 5*18 암매장 발굴이 시작됩니다. 80년 5월 당시 군인들이 굴착기로 시신을 묻었다는 제보가 있었던 곳입니다. 3.(챔피언스필드 소음 피해 소송) '기각') 광주-기
      2017-12-07
    • 모닝)서구지역보장협의체 한가족나눔분과 성금 2천 7백만원 기탁
      서구지역보장협의체 한가족나눔분과에서 이웃 돕기에 쓰라며 성금 2천 7백만원을 기탁했습니다. 한가족나눔분과는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갖고 성금 2천 7백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성금은 저소득층 초등학생들에게 책상 및 의자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2017-12-07
    • 영흥도 전복 사고 계기 전남 낚시선 830척 특별점검
      인천 영흥도 어선 전복 사고를 계기로 전남도가 낚시어선 8백여 척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해경, 선박안전기술공단 등과 함께 낚시객 13명 이상이 타는 15개 시군의 5톤 이상 낚시 어선 830척을 대상으로 안전 설비 설치와 정상 작동 여부 등에 대해 특별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올들어 3차례 낚시 어선을 점검해 127건을 시정조치하고 10건은 행정처분했습니다.
      2017-12-07
    • 영흥도 전복 사고 계기 전남 낚시선 830척 특별점검
      인천 영흥도 어선 전복 사고를 계기로 전남도가 낚시어선 8백여 척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해경, 선박안전기술공단 등과 함께 낚시객 13명 이상이 타는 15개 시군의 5톤 이상 낚시 어선 830척을 대상으로 안전 설비 설치와 정상 작동 여부 등에 대해 특별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올들어 3차례 낚시 어선을 점검해 127건을 시정조치하고 10건은 행정처분했습니다.
      2017-12-07
    • 영흥도 전복 사고 계기 전남 낚시선 830척 특별점검
      인천 영흥도 어선 전복 사고를 계기로 전남도가 낚시어선 8백여 척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해경, 선박안전기술공단 등과 함께 낚시객 13명 이상이 타는 15개 시군의 5톤 이상 낚시 어선 830척을 대상으로 안전 설비 설치와 정상 작동 여부 등에 대해 특별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올들어 3차례 낚시 어선을 점검해 127건을 시정조치하고 10건은 행정처분했습니다.
      2017-12-07
    • 입법전쟁 돌입..민주*국민, 협치 기대
      【 앵커멘트 】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한 여야가 곧바로 입법전쟁에 돌입합니다. 5.18진상규명특별법 등 광주·전남 현안 법안들의 처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모두,시급히 처리할 법안으로 5.18진상규명특별법을 꼽고 있습니다. 국민의당과 정책연대에 나선 바른정당까지 공감대를 형성한 상황입니다. 자유한국당의 반대가 최대 변수인데,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직권상정이나 신속처리법안 추진도 검토 중입니다
      2017-12-07
    • 입법전쟁 돌입..민주*국민, 협치 기대
      【 앵커멘트 】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한 여야가 곧바로 입법전쟁에 돌입합니다. 5.18진상규명특별법 등 광주·전남 현안 법안들의 처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모두,시급히 처리할 법안으로 5.18진상규명특별법을 꼽고 있습니다. 국민의당과 정책연대에 나선 바른정당까지 공감대를 형성한 상황입니다. 자유한국당의 반대가 최대 변수인데,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직권상정이나 신속처리법안 추진도 검토 중입니다
      2017-12-07
    • 처음 만난 여성 때려 숨지게 한 20대 중형
      처음 만난 여성을 잔혹하게 때려 숨지게 한 2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4살 주 모 씨에게 징역 22년, 위치추적 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주 씨는 지난 4월 26일 새벽 순천의 한 모텔에서 전날 처음 만난 30대 여성의 머리와 얼굴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7-12-07
    • 씨월드고속훼리, 소외된 이웃 위해 3천만원 기탁
      제주 항로 최대 여객선사인 목포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올해도 3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17년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 회장은 연말 성금 기탁은 물론 해마다 소년소녀 가장과 범죄 피해자, 고려인 등을 초청해 무료 제주 여행을 이어오는 등 온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2017-12-07
    • 종교시설 노려 금품 턴 60대 남성 붙잡혀
      종교시설만 골라 수백만원을 턴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담양경찰서는 지난달 24일 담양군 창평면의 한 성당에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290만원을 훔친 혐의로 61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천주교 신자인 이 씨는 성당에서 주로 현금을 보관하는 곳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2-07
    • 호남대, 고 표정두 열사 명예학위 수여
      5.18 학살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다 숨진 고 표정두 열사에게 명예학위가 수여됐습니다. 호남대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김후식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장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고 표정두 열사의 어머니인 고복단 여사에게 명예학사학위를 전달했습니다. 표정두 열사는 1983년 호남대 무역학과에 입학한 뒤 1987년 서울 세종로 미 대사관 앞에서 5.18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하며 분신 자살했습니다.
      2017-12-07
    • 너릿재 5.18 암매장 의심지역 14일부터 발굴
      5.18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화순 너릿재 부근에 대한 발굴이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는 5.18 당시 공수부대 주둔지로 이용됐고 이후 민간인 암매장 제보가 잇따랐던 화순 너릿재 부근에 대한 발굴 조사를 오는 14일부터 진행합니다. 재단은 지난달 실시한 땅속탐사레이더 조사 결과 너릿재에서 사람 두개골과 유사한 형태의 반사파 형상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17-12-07
    • 전남도, "농업*농촌의 가치, 헌법에 반영" 건의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헌법에 반영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농업은 농산물 생산이라는 기본 기능 외에도 식량 안보와 자연 환경, 전통 문화 등의 측면에서 유무형의 가치가 큰 공공재라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개정 헌법에 담아달라고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습니다. 전남도의회도 최근 농민 권리와 농업의 가치 반영을 위한 건의안을 채택해 개정 헌법에 반영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7-12-07
    • 전남도, "농업*농촌의 가치, 헌법에 반영" 건의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헌법에 반영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농업은 농산물 생산이라는 기본 기능 외에도 식량 안보와 자연 환경, 전통 문화 등의 측면에서 유무형의 가치가 큰 공공재라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개정 헌법에 담아달라고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습니다. 전남도의회도 최근 농민 권리와 농업의 가치 반영을 위한 건의안을 채택해 개정 헌법에 반영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7-12-07
    • kbc 보도특집 '海, 미래를 품다' 8일 방송
      미래 바다 가치를 살펴보는 kbc 다큐멘터리 '해, 미래를 품다'가 방송됩니다. 이번 다큐멘터리에서는 수산자원 고갈과 어민 고령화 현실 속에서 지속 가능한 수산 정책을 펼치고 있는 일본 어민들의 구체적인 노력과 실태를 분석해 자원의 보고인 바다의 가치를 재조명합니다. 다큐멘터리 '해, 미래를 품다'는 내일 저녁 8시 55분부터 1시간 동안 kbc를 통해 방송됩니다.
      2017-12-0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