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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2억원 이상 고액 체납자 784명 공개
      광주*전남에서 2억원 이상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 784명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국세청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고액 체납자 명단에 따르면 광주지역 2억원 이상 체납한 사람은 2백 35명, 전남은 2백 93명으로 나타났고 법인의 경우 광주는 108명, 전남은 14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세청은 홈페이지에 이 명단을 공개한데 이어 고액 체납자들의 출국 금지와 함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12-11
    • 문화전당장 공석 계속…활성화 '요원
      【 앵커멘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자리가 개관 2년이 넘도록 공석입니다. 그 사이, 예산과 인력은 줄었고 이원화된 조직은 엇박자만 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새정부 들어서도 여전히 답보 상태라는 점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공은 이미 문화체육관광부로 넘어갔습니다. 인사혁신처는 한 달 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후보 면접을 마치고 문체부에 최종안을 넘겼습니다. ▶ 싱크 :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 "11월 초에 (최종안이)왔습니다. 지금 우선 검토를 진행을 하고
      2017-12-11
    • 문화전당장 공석 계속…활성화 '요원
      【 앵커멘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자리가 개관 2년이 넘도록 공석입니다. 그 사이, 예산과 인력은 줄었고 이원화된 조직은 엇박자만 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새정부 들어서도 여전히 답보 상태라는 점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공은 이미 문화체육관광부로 넘어갔습니다. 인사혁신처는 한 달 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후보 면접을 마치고 문체부에 최종안을 넘겼습니다. ▶ 싱크 :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 "11월 초에 (최종안이)왔습니다. 지금 우선 검토를 진행을 하고
      2017-12-11
    • 문화전당장 공석 계속…활성화 '요원
      【 앵커멘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자리가 개관 2년이 넘도록 공석입니다. 그 사이, 예산과 인력은 줄었고 이원화된 조직은 엇박자만 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새정부 들어서도 여전히 답보 상태라는 점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공은 이미 문화체육관광부로 넘어갔습니다. 인사혁신처는 한 달 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후보 면접을 마치고 문체부에 최종안을 넘겼습니다. ▶ 싱크 :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 "11월 초에 (최종안이)왔습니다. 지금 우선 검토를 진행을 하고
      2017-12-11
    • 국회, 임시국회 돌입..지역 법안 처리 '관심'
      국회가 어제부터 2주간 올해 마지막 임시국회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정기국회에서 예산안 처리로 격돌한 여야는 이번 임시국회에서 개헌 문제와 선거구제 개편 등을 놓고 또 한 번 줄다리기를 할 예정입니다. 특히 임시 국회에서는 5.18진상규명특별법 등 상임위에 계류 중인 광주·전남 현안 관련 법안들의 처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7-12-11
    • 국회, 임시국회 돌입..지역 법안 처리 '관심'
      국회가 어제부터 2주간 올해 마지막 임시국회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정기국회에서 예산안 처리로 격돌한 여야는 이번 임시국회에서 개헌 문제와 선거구제 개편 등을 놓고 또 한 번 줄다리기를 할 예정입니다. 특히 임시 국회에서는 5.18진상규명특별법 등 상임위에 계류 중인 광주·전남 현안 관련 법안들의 처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7-12-11
    • 주승용 "출마", 전남지사 후보군 윤곽.. 선거전 가열
      주승용 국민의당 의원이 내년 지방선거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전남도지사 선거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주 의원은 어제 국민의당 광주전남 예산보고대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자신으로 인해 국민의당 지지율이 올라간다면 선거에 못 나갈 이유가 없다며 출마 의지를 공식화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이개호 의원과 노관규 전 순천시장이, 국민의당에서 박지원 의원과 주승용 의원이 도지사 선거전에 뛰어들었으며 장만채 전남교육감도 조만간 출마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7-12-11
    • '목포시장 출마'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 사퇴
      【 앵커멘트 】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이 목포시장에 출마하겠다며, 오는 14일 사임합니다. 취임한 지 불과 1년 3개월 만인데, 광주시가 공모 절차를 서두른다고는 하지만 공백이 불가피 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이 취임 1년 3개월만에 물러납니다. 김 부시장은 침체된 서남권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사임과 함께 목포시장 출마를 공식화 했습니다. ▶ 싱크 : 김종식/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 "어떻게 목포와 서남권을 발전시킬 건가 하는
      2017-12-11
    • '목포시장 출마'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 사퇴
      【 앵커멘트 】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이 목포시장에 출마하겠다며, 오는 14일 사임합니다. 취임한 지 불과 1년 3개월 만인데, 광주시가 공모 절차를 서두른다고는 하지만 공백이 불가피 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이 취임 1년 3개월만에 물러납니다. 김 부시장은 침체된 서남권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사임과 함께 목포시장 출마를 공식화 했습니다. ▶ 싱크 : 김종식/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 "어떻게 목포와 서남권을 발전시킬 건가 하는
      2017-12-11
    • "농수축산물 10만 원까지 가능" 김영란법 개정안 통과
      【 앵커멘트 】 앞으로는 농수축산물을 선물할 경우 10만원짜리까지 가능하게 됐습니다. 김영란법 법 시행 1년여 만에 금액이 5만원에서 상향된 건데요, 전남 농수산업계는 즉각 환영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밥값 3만 원, 선물 5만 원, 경조사비는 10만 원을 넘길 수 없다는 게 김영란법의 핵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시행 1년 3개월 만에 국민권익위원회는 전원회의를 열고 기존 3*5*10 규정을 3*5*5로 조정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CG
      2017-12-11
    • "농수축산물 10만 원까지 가능" 김영란법 개정안 통과
      【 앵커멘트 】 앞으로는 농수축산물을 선물할 경우 10만원짜리까지 가능하게 됐습니다. 김영란법 법 시행 1년여 만에 금액이 5만원에서 상향된 건데요, 전남 농수산업계는 즉각 환영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밥값 3만 원, 선물 5만 원, 경조사비는 10만 원을 넘길 수 없다는 게 김영란법의 핵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시행 1년 3개월 만에 국민권익위원회는 전원회의를 열고 기존 3*5*10 규정을 3*5*5로 조정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CG
      2017-12-11
    • 국민의당, '위기설' 현실화될까?
      【 앵커멘트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중도통합론'을 들고 호남을 순회하고 갔지만 호남 중진들과의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분당론이 현실화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돌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전북을 찾아 바른정당과의 통합론에 대한 지역 민심을 타진하며 호남 순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목포에서 박지원 전 대표가 안 대표 지지자가 던진 계란에 맞는 등 극심한 당 내홍을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2017-12-11
    • 국민의당, '위기설' 현실화될까?
      【 앵커멘트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중도통합론'을 들고 호남을 순회하고 갔지만 호남 중진들과의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분당론이 현실화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돌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전북을 찾아 바른정당과의 통합론에 대한 지역 민심을 타진하며 호남 순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목포에서 박지원 전 대표가 안 대표 지지자가 던진 계란에 맞는 등 극심한 당 내홍을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2017-12-11
    • 국민의당, '위기설' 현실화될까?
      【 앵커멘트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중도통합론'을 들고 호남을 순회하고 갔지만 호남 중진들과의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분당론이 현실화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돌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전북을 찾아 바른정당과의 통합론에 대한 지역 민심을 타진하며 호남 순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목포에서 박지원 전 대표가 안 대표 지지자가 던진 계란에 맞는 등 극심한 당 내홍을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2017-12-11
    • "문화전당장, 지역 예술단체 출신 선임해야"
      공석 상태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에 지역 예술단체 출신 인사를 선임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예총 전국대표자협의회와 광주문인협회 등 지역 예술단체 20여 곳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예술 전문가로서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추진력이 있는 인물을 선임해야한다면서, 현 광주예총 회장이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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