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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유치 사활" 목포-순천 힘겨루기
      【 앵커멘트 】 의대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타당성 용역 조사비용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의원과 지자체의 대리전까지 치러지는 등 심각한 후유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포문은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먼저 열었습니다. 윤 의원은 목포대에 의과대학을 설립하기 위한 타당성 용역 조사비 3억 원을 내년 교육부 예산에 포함시켰습니다. 정부 예산안에 없었고, 교육부가 수용하기 어렵단 입장을 미리 밝혔지만 예결위 논의
      2017-12-25
    • '사랑과 평화' 나누는 행복한 성탄절
      【 앵커멘트 】 성탄절인 오늘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온누리에 평화가 깃들기를 원했던 아기 예수의 바람처럼 곳곳에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성탄절 표정,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누추한 말구유에서 태어난 아기 예수. 성당을 가득 채운 신도들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며 두 손을 모읍니다. 분열과 갈등의 시대 속에서 예수가 전했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다시
      2017-12-25
    • <12/26(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영암 AI 고병원성 확진...(수평 전파 우려) 영암 오리농장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됨에 따라 농가간 수평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관련 농가 80여 곳에 대한 긴급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의대 유치 사활") 목포-순천 힘겨루기) 의대 설립을 놓고 목포대와 순천대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타당성 용역 조사비용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의원과 지자체의 대리전까지 치러지고 있습니다. 3.(한전공대 설립 탄력...(내년 구체적 윤곽)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
      2017-12-25
    • 내일 맑은 날씨 이어져, 낮 최고 5~8도
      성탄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광주와 전남 주요 유원지에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북적였습니다. 오후 한 때 연휴를 마치고 돌아오는 차량이 몰리면서 시내 주요 도로와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는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내일은 오전 동안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 낮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3도에서 2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은 5도에서 8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2017-12-25
    • 주요뉴스
      1. (성탄절 ("온누리에 사랑과 평화 기원") 성탄절을 맞아 성당과 교회에서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가 잇따랐습니다. 온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2. (의대 유치 경쟁 과열)...후유증 우려) 의대 유치를 두고 순천과 목포의 경쟁이 과열로 치닫고 있습니다. 지자체에 이어 정치권까지 사활을 걸면서 심각한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3. ('한전 공대' 탄력)...미래 산업 육성) 한전공대 설립이 국정과제로 채택돼 내년 하반기쯤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
      2017-12-25
    • 홍어 어획량 급증…가격 하락에 소비촉진 기대
      겨울철 별미 흑산 홍어가 제철을 맞아 어획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신안군수협 흑산지점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열흘간 신안 해역 홍어 어획량은 3천 8백 마리로 지난해 이맘때 어획량보다 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획량 증대로 8킬로그램짜리 최상품 홍어값은 15만원까지 내려가는 등 가격이 예년보다 절반 가량 떨어져 소비촉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7-12-25
    • 홍어 어획량 급증…가격 하락에 소비촉진 기대
      겨울철 별미 흑산 홍어가 제철을 맞아 어획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신안군수협 흑산지점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열흘간 신안 해역 홍어 어획량은 3천 8백 마리로 지난해 이맘때 어획량보다 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획량 증대로 8킬로그램짜리 최상품 홍어값은 15만원까지 내려가는 등 가격이 예년보다 절반 가량 떨어져 소비촉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7-12-25
    • 화순 너릿재 옛길 자전거 연결도로 개통
      화순군 너릿재 옛길의 자전거 연결도로가 개통됐습니다. 화순군은 화순읍 이십곡리 2구 입구에서 벌고천을 따라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안전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968미터의 '너릿재 옛길 자전거와 보행자 도로 연결사업'을 최근 준공했습니다. 너릿재 옛길은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뽑힌 적이 있어 자전거 동호인들이 즐겨찾는 곳입니다.
      2017-12-25
    • 순천만국가정원, 성탄 전야에 600만번째 입장
      올해 순천만국가정원 입장객이 6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순천시는 성탄 전야인 그제밤 (24일) 8시쯤 순천만국가정원에 600만 번째 관람객이 입장했다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540만명을 크게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별빛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다음 달 7일까지 겨울밤을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
      2017-12-25
    • 순천만국가정원, 성탄 전야에 600만번째 입장
      올해 순천만국가정원 입장객이 6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순천시는 성탄 전야인 그제밤 (24일) 8시쯤 순천만국가정원에 600만 번째 관람객이 입장했다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540만명을 크게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별빛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다음 달 7일까지 겨울밤을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
      2017-12-25
    • 박찬대 "외국인도 민주유공자 예우"…'힌츠페터법' 발의
      5*18민주화운동에 헌신한 외국인들도 민주 유공자 예우를 받도록 하는 일명 '힌츠페터법'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외국인이라도 민주화운동에 공헌했다면 그에 합당한 예우를 받고, 국립 5·18 민주묘지에도 안장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5*18 관련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 독일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는 '사후 한국에 안장되기를 희망한다'는 유언을 남겼으나 관련 규정이 없어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2017-12-25
    • 박찬대 "외국인도 민주유공자 예우"…'힌츠페터법' 발의
      5*18민주화운동에 헌신한 외국인들도 민주 유공자 예우를 받도록 하는 일명 '힌츠페터법'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외국인이라도 민주화운동에 공헌했다면 그에 합당한 예우를 받고, 국립 5·18 민주묘지에도 안장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5*18 관련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 독일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는 '사후 한국에 안장되기를 희망한다'는 유언을 남겼으나 관련 규정이 없어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2017-12-25
    • 박찬대 "외국인도 민주유공자 예우"…'힌츠페터법' 발의
      5*18민주화운동에 헌신한 외국인들도 민주 유공자 예우를 받도록 하는 일명 '힌츠페터법'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외국인이라도 민주화운동에 공헌했다면 그에 합당한 예우를 받고, 국립 5·18 민주묘지에도 안장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5*18 관련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 독일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는 '사후 한국에 안장되기를 희망한다'는 유언을 남겼으나 관련 규정이 없어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2017-12-25
    • 광주시, 참전*독립유공자 등 보훈 예우 강화
      광주시가 국가보훈 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내년 상반기에 참전*보훈 명예수당 인상과 신설을 담은 관련 조례 3건을 개정해 고령의 참전*독립 유공자와 유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조례에는 명시돼 있지만 그동안 지급하지 않았던 독립 유공자에 대한 보훈명예수당을 월 10만원씩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7-12-25
    • 광주시, 참전*독립유공자 등 보훈 예우 강화
      광주시가 국가보훈 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내년 상반기에 참전*보훈 명예수당 인상과 신설을 담은 관련 조례 3건을 개정해 고령의 참전*독립 유공자와 유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조례에는 명시돼 있지만 그동안 지급하지 않았던 독립 유공자에 대한 보훈명예수당을 월 10만원씩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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