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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지역 39개 구간 도로망 개선사업 추진
      광주 지역 도로망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현재 진행중인 북부순환도로 개설공사와 송정1교부터 나주시 경계까지의 도로확장공사를 오는 4월과 연말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세계수영대회에 맞춘 선수촌 진입로 주변 도로 개설 등 올해 모두 7백2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9개 구간의 도로건설 사업을 추진합니다.
      2018-01-18
    • 베테랑 내야수 정성훈, 15년 만에 친정 KIA행
      베테랑 내야수 정성훈이 친정팀 KIA 타이거즈에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합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지난해 말 LG에서 방출돼, 무적 신분인 정성훈 선수와 연봉 1억원에 계약기간 1년 입단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일고 출신으로 지난 1999년 해태에 입단했던 정성훈은 통산 2천백35 경기에 출전해 2할9푼3리의 타율과 천18득점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2018-01-18
    • 윤장현 시장, 2018 베이징 전기차 100인포럼 참석
      윤장현 광주시장이 2018 베이징 전기차 100인 포럼에 참석합니다. 광주시는 내일(19)부터 사흘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기차 100인 포럼에 윤 시장이 한국 대표로 초청돼 한국 전기자동차 발전 현황과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포럼에서는 중국 정부 관계자와 전 세계 과학자, 기업인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과 정책 등이 논의됩니다.
      2018-01-18
    • 윤장현 시장, 2018 베이징 전기차 100인포럼 참석
      윤장현 광주시장이 2018 베이징 전기차 100인 포럼에 참석합니다. 광주시는 내일(19)부터 사흘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기차 100인 포럼에 윤 시장이 한국 대표로 초청돼 한국 전기자동차 발전 현황과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포럼에서는 중국 정부 관계자와 전 세계 과학자, 기업인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과 정책 등이 논의됩니다.
      2018-01-18
    • 전남대, 4년 연속 등록금 동결... 입학금도 폐지
      전남대학교가 4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등록금을 4년 연속 동결하고 학부와 대학원 입학금은 폐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지난 2009년 이후 매년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내리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
      2018-01-18
    • 전남대, 4년 연속 등록금 동결... 입학금도 폐지
      전남대학교가 4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등록금을 4년 연속 동결하고 학부와 대학원 입학금은 폐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지난 2009년 이후 매년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내리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
      2018-01-18
    • 전남대, 4년 연속 등록금 동결... 입학금도 폐지
      전남대학교가 4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등록금을 4년 연속 동결하고 학부와 대학원 입학금은 폐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지난 2009년 이후 매년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내리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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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18
    • 만취한 30대, 차 훔쳐 도심 질주..실탄 쏴 검거
      만취 상태에서 차를 훔쳐 달아난 30대를 잡기 위해 경찰이 실탄을 쏘는 등 도심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광주시 하남동의 한 도로에서 36살 조 모씨가 술에 취해 길 가에 세워진 차를 훔쳐 달아나다, 순찰차 3대와 57살 이모 경위를 친 뒤 실탄을 쏘며 추격하던 경찰에 3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음주 측정결과, 조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212%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8-01-18
    • [행복한 문화산책] 묵향 가득한 주말
      【 앵커멘트 】 작가들이 함께 만든 작품은 어떨까요? 지역작가들의 합작 휘호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열렸다고 합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 기자 】 필묵의 움직임과 획의 농담, 여백, 점 하나까지 어우러진 힘찬 붓질은 먹의 울림을 더욱 강하게 전달하는데요. 한 획, 한 획을 긋기 위해 어우러진 몸짓들이 모여 필묵을 통해 풍류의 많은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펼쳐냅니다. 광주*전남 지역의 서예, 문인화, 한국화 작가들이 한데 모여 함께 만든 작품입니다. ▶ 인터뷰 : 나수경
      2018-01-18
    • 만취 상태에서 차 훔쳐 도주한 30대 경찰 붙잡혀
      만취 한 상태에서 차를 훔쳐 달아나다 경찰관들을 다치게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 7시 40분쯤 광주 하남동의 한 도로에 잠시 세워둔 차를 훔쳐 5킬로미터를 달아나다 제지하는 순찰차 3대를 들이받고, 57살 이 모 경위를 다치게 한 혐의로 36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혈중알콜농도 0.212%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18
    • 초저녁에 만취 30대, 차 훔쳐 도심 질주
      만취 상태에서 차를 훔쳐 도심을 질주하다가, 순찰차와 경찰을 잇따라 들이받은 30대가 붙잡혔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광주시 하남동의 한 도로에서 36살 조 모씨가 술에 취해 길 가에 세워진 차를 훔쳐 달아나다, 제지하던 순찰차 3대와 57살 이모 경위를 다치게 한 뒤 붙잡혔습니다. 음주 측정결과, 조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212%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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