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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불 야학' 설립자, 청년 역할 강조
      5.18 민주화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들불 야학' 설립자가 5.18 세계화를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들불야학 설립자 최기혁 대표는 전남대에서 열린 강연에서 야학을 만들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5.18 당시 목숨을 걸고 투쟁했던 청년들의 모습을 전하며 대학생들에게 청년으로서의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들불야학'은 1978년 광주에 처음 설립된 노동야학으로 5.18 당시 윤상원 열사 등 지도부가 항쟁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습니다.
      2018-05-03
    • [프로야구] 돌아온 안치홍..타선 모처럼 터졌다
      【 앵커멘트 】 잠자던 기아 타선이 깨어났습니다. 어제 롯데와의 경기에서 12대 6으로 승리하며 3연패 탈출에 성공한 건데요. 4회까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졌지만, 그동안 침체됐던 타선이 살아나면서 승기를 잡았습니다. 어제 경기, 주요 장면으로 만나보시죠! 선발 양현종은 5이닝을 5실점 하는 악전고투 속에서 시즌 4승 요건을 충족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타선에선 장단 17안타가 터지면서 올 시즌 세 번째 선발 전원 안타를 달성했는데요. 김주찬은 5타수 4안타로
      2018-05-03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5-03
    • <5/3(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공원 녹지 최대 확보"...도시공원 계획 완성)광주시가 25곳 도시공원 중 10곳은 민간에 개발을 맡기고 공원 녹지를 최대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2.(평화당*바른당"경쟁력 있는 후보 못 내나?") 광주*전남을 텃밭이라고 자평하는 민주 평화당과 바른 미래당이 당 대표주자로 뛸 광역 단체장 후보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민주당 경선=당선” 후보 간 경쟁 과열) 민주당 지지율이 높아 경선이 곧 당선이라는 등식이 나오면서, 후보들 간 경쟁이 치열한 수준을 넘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05-02
    • '8명 사망자' 영암 미니버스 사고 블랙박스 공개
      【 앵커멘트 】 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영암 버스 교통사고 발생 당시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은 국과수, 도로교통공단과 합동점검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고가 나기 전까지 2차선 도로를 평범하게 달리던 버스가 커브길에 접어들면서 좌우로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1차로에 나란히 달리던 SUV 차량에 가깝게 다가가더니 급격하게 반대 방향으로 방향을 틉니다. 속도를 이기지 못한 버스는 제어력을 잃은 채 좌우로 크게 흔들리
      2018-05-02
    • '8명 사망자' 영암 미니버스 사고 블랙박스 공개
      【 앵커멘트 】 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영암 버스 교통사고 발생 당시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은 국과수, 도로교통공단과 합동점검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고가 나기 전까지 2차선 도로를 평범하게 달리던 버스가 커브길에 접어들면서 좌우로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1차로에 나란히 달리던 SUV 차량에 가깝게 다가가더니 급격하게 반대 방향으로 방향을 틉니다. 속도를 이기지 못한 버스는 제어력을 잃은 채 좌우로 크게 흔들리
      2018-05-02
    • 목포에서 유럽까지.. 유라시아 물류 거점 부상 '기대'
      【 앵커멘트 】 남북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이 경의선과 동해선 연결을 합의하면서, 전남을 기점으로 하는 대륙횡단철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북방시대를 앞두고 지역의 선제적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CG "목포에서 출발한 열차가 북한 평양과 신의주, 중국, 러시아를 거쳐 유럽까지 이어진다" "물류 혁신이 일어나면서 전남은 유라시아의 물류 거점으로 발돋움한다" 이번 정상회담 합의가 계획대로 시행되면 예상되는 모습입니다. 일단 대
      2018-05-02
    • 목포에서 유럽까지.. 유라시아 물류 거점 부상 '기대'
      【 앵커멘트 】 남북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이 경의선과 동해선 연결을 합의하면서, 전남을 기점으로 하는 대륙횡단철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북방시대를 앞두고 지역의 선제적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CG "목포에서 출발한 열차가 북한 평양과 신의주, 중국, 러시아를 거쳐 유럽까지 이어진다" "물류 혁신이 일어나면서 전남은 유라시아의 물류 거점으로 발돋움한다" 이번 정상회담 합의가 계획대로 시행되면 예상되는 모습입니다. 일단 대
      2018-05-02
    • "공원 녹지 공간 최대 확보한다"..도시공원 방식 확정
      【 앵커멘트 】 공원일몰제를 앞두고 있는 광주시가 25개 도시 공원 개발 방식을 확정했습니다. 15개 공원은 광주시가 직접 부지를 매입하고 나머지 10곳은 민간 개발을 맡기기로 했는데 녹지공간을 최대한 많이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는 2020년까지 광주시가 토지 매입을 완료해야 하는 도시 공원은 모두 25곳. 공원일몰제에 따라 부지를 매입하지 못하면 공원 지정이 자동으로 해제됩니다. 도시 공원 확보를 위해 민관협의체를 운영한 광주시가 이에 대
      2018-05-02
    • 정가이모저모 5월 3일 모닝용
      【 앵커멘트 】 정가 이모저모를 장수정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이용섭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6대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전기차 생산 공장과 전장부품기업을 유치하고, 에너지신산업 육성과 함께 세계적인 테마파트를 조성해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민주평화당이 호남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광주를 찾은 평화당 지도부는 그동안 찬밥 취급을 당했던 호남이 그나마 대접을 받게 된 건 평화당이 있기 때문이라며 6월
      2018-05-02
    • [지방선거] 6ㆍ13 지방선거 이모저모
      이용섭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6대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전기차 생산 공장과 전장부품기업을 유치하고, 에너지신산업 육성과 함께 세계적인 테마파트를 조성해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민주평화당이 호남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광주를 찾은 평화당 지도부는 그동안 찬밥 취급을 당했던 호남이 그나마 대접을 받게 된 건 평화당이 있기 때문이라며 6월 지방선거에서 호남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민주평화당은 김명진 전 대표 비서실장과 홍훈희
      2018-05-02
    • 도심 한 가운데서 집단폭행 일당 경찰 붙잡혀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30대 남성을 집단 폭행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수완동의 한 도로 옆 풀숲에서 30대 남성을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로 31살 박 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피해 남성 일행과 택시를 잡는 문제로 시비가 붙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02
    • '8명 사망자' 영암 미니버스 사고 블랙박스 공개
      【 앵커멘트 】 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영암 버스 교통사고 발생 당시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은 국과수, 도로교통공단과 합동점검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고가 나기 전까지 2차선 도로를 평범하게 달리던 버스가 커브길에 접어들면서 좌우로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1차로에 나란히 달리던 SUV 차량에 가깝게 다가가더니 급격하게 반대 방향으로 방향을 틉니다. 속도를 이기지 못한 버스는 제어력을 잃은 채 좌우로 크게 흔들리
      2018-05-02
    • 민주평화당ㆍ바른미래당..경쟁력 있는 광역후보 못 내나?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은 시도지사 후보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창당 후 첫 선거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둬야하는 만큼 두 당의 고민이 깊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민주평화당은 선거대책위를 가장 먼저 꾸렸지만 선거분위기가 뜨지 않아 고민이 큽니다. 광주*전남 시도지사 후보를 구하지 못하면서 '텃밭'이란 말이 무색합니다. 특히 광주시장 선거의 경우 '무공천'해야하는 것 아니
      2018-05-02
    • 민주평화당ㆍ바른미래당..광역단체장 후보 '인물난'
      【 앵커멘트 】 6ㆍ13 지방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은 시도지사 후보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창당 후 첫 선거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둬야하는 만큼 두 당의 고민이 깊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민주평화당은 선거대책위를 가장 먼저 꾸렸지만 선거분위기가 뜨지 않아 고민이 큽니다. 광주ㆍ전남 시도지사 후보를 구하지 못하면서 '텃밭'이란 말이 무색합니다. 특히 광주시장 선거의 경우 '무공천'해야하는 것 아니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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