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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격시험 대비 광주보건대 야간 강제학습은 인권침해"
      지역 시민단체가 광주보건대학교가 자격시험을 앞두고 실시하는 야간 자율학습을 인권침해라고 지적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보건대가 취업 추천서를 전제로 임상병리과 3학년 학생들에게 야간 자율학습을 강제 실시하고 있다며, 이는 학생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무시한 인권침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각종 불이익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2018-05-07
    • [날씨] 오후에 비 그쳐..당분간 맑음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완도와 거문도, 초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특히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그사이 남해안에는 최고 50mm, 그 밖의 지역은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고 나가실 땐 튼튼한 우산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겠지만, 바람이 불면서 다소 선선하게 느껴지겠는데요. 그래도 비가 내리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가
      2018-05-07
    • <5/7(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밤사이 이어진 비는 오늘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완도와 거문도, 초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특히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그사이 남해안에는 최고 50mm, 그 밖의 지역은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고 나가실 땐 튼튼한 우산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2018-05-07
    • <5/7(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천성권 광주대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5월 7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중소기업 취업 시, 소득을 지원해주는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에 가입하고 싶어도 신청할 길이 막혀버리는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가입기준이 크게 완화되자 신청이 몰리면서 관련 예산이 바닥났기 때문인데요.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청년내일채움공제에 지원한 이들은 지난달까지 4만 6천여명으로 지난해 전체 가입자 수를
      2018-05-07
    • [프로야구]모처럼 시원한 타격..이 주 두산ㆍ삼성 6연전
      【 앵커멘트 】 KIA는 NC와의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습니다. 좋지 않은 날씨 속에서도 11대 3으로 시원한 승리를 거둔 건데요. 투타 모두 고른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어제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선발 헥터는 7이닝 동안 3실점 하는 역투를 선보이며 한 달 만에 시즌 3승째를 올렸습니다. 타선에선 장단 19안타가 터지면서 올 시즌 네 번째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는데요. 김주찬이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고, 이범호는 결승타
      2018-05-07
    •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열대 과일 '인기'
      【 앵커멘트 】 요즘은 동네의 작은 슈퍼에서도 망고나 아보카도와 같은 열대 과일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수입 과일 품목들이 다양해지고 수요까지 많아지면서 과일 시장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열대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애플망고입니다. 진녹색의 아보카도와 분홍빛 껍질이 선명한 용과도 열대의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열대 과일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과일 매장의 풍경도 달라졌습니다. ▶ 인터뷰 : 엄미소 / 광주시 농성동
      2018-05-07
    • 남북 화해모드..'통일교육' 주목
      【 앵커멘트 】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로 한반도에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고, 통일에 대한 염원이 커지고 있는데요.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한 학교 통일교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에 있는 한 초등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화에 아이들이 귀를 기울입니다. 6.25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남북분단과 통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또박또박 말해봅니다. ▶ 인터뷰 : 오준서 / 문흥초등학교 학생 - "친구들과 같이 통일수
      2018-05-07
    • [탐사]미세먼지 속 고농도 발암물질, 정보는 깜깜
      【 앵커멘트 】현재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미세먼지 예보제입니다. 농도에 따라 '좋음'부터 '매우 나쁨'까지 모두 4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미세먼지 농도만 알려줄 뿐, 미세먼지 안에 어떤 물질이 포함돼 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탐사보도 뉴스인은 미세먼지 안에 있는 1급 발암물질이 세계보건기구, WHO의 기준보다 10배 넘게 검출되고 있지만, 예보나 경보는 커녕 측정도 하고 있지 않은 실태를 고발합니다. 【 기자 】지난 3월 25일, 광주 도심의 모습입니다. 희뿌
      2018-05-07
    • 이순신대교 '애물단지' 우려.."유지비만 수십 억"
      【 앵커멘트 】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 대교가 국가산업단지를 오가는 진입도로 임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유지 관리비를 자치단체가 떠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순신 대교를 국도로 승격시켜서 국가가 유지비를 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물차들이 2.2km 길이의 이순신대교를 쉴새없이 지나 다닙니다. 지난 2013년, 1조 원이 투입돼 개통된 이순신대교 하루 통행량은 만 6천대. 5천대가 도로피로에 큰
      2018-05-07
    • 거북선축제 관공선, 어선 충돌..선원 1명 부상
      여수 거북선축제를 마치고 부두로 돌아가던 관공선이 어선과 충돌해 선원 1명이 다쳤습니다. 6일 밤 8시 반쯤 여수시 돌산대교 인근 해상에서 거북선축제에 참여했던 115톤급 관공선과 4.9톤급 어선이 충돌해 어선에 타고 있던 베트남 국적의 40대 선원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05-07
    • <5/7(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이순신대교 "국도 승격 시급"...'유지비 35억')광양항과 여수 국가산단을 잇는 이순신대교의 연간 유지관리비는 무려 35억, 국가가 관리할 수 있도록 국도로 승격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미세먼지 속 고농도 발암물질,'예보는 깜깜')탐사보도 뉴스인은 미세먼지 안에 있는 1급 발암물질이 세계 보건기구 기준보다 10배 넘게 검출되고 있지만, 예보나 경보는커녕 측정도 하고 있지 않은 실태를 고발합니다. 3.(남북 화해 분위기 속 '통일교육' 주목) 남북화해 분위기 속에서 통일에 대한 염원이
      2018-05-06
    • 이철규 열사 29주기 추모제.. "의문사 규명해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배 중 숨진 채 발견된 이철규 열사의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이철규 열사 추모사업회는 어제 광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 이철규 열사의 29주기 추모제를 열고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이 열사의 사인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모제와 함께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자식을 잃은 부모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어버이날 행사도 진행됐습니다.
      2018-05-06
    • 광주 사는 20대 여성, SNS에 데이트 폭력 피해 호소
      데이트 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20대 여성의 사진이 SNS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에 사는 24살 이 모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월 같은 나이의 남자친구가 휘두른 둔기에 맞은 사진 여러장을 올리고, 지난해 7월부터 남자친구에게 지속적으로 폭행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씨가 데이트 폭행 당한 사진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경찰 수사의 엄중한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8-05-06
    • 세월호 선체 세우기, 기상여건이 최대 관건
      오는 10일을 목표로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기 위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5일 1만 톤급 해상 크레인이 목포신항에 접안한데 이어 오는 8일까지 와이어 연결 등 준비 작업이 끝나면 9일에는 세월호를 약 40도 가량 들어올리는 예행작업을 거쳐 10일 오전 9시, 세월호 바로 세우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하지만, 예정일에 풍속이나 파고, 조류 등의 기상여건이 충족되지 못하면 일정이 미뤄질 수도 있습니다.
      2018-05-06
    • "제주행 비행기에 폭탄 있다" 허위 신고 50대 구속
      제주행 비행기에 폭탄이 실려있다고 거짓으로 신고한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일 광주공항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제주행 비행기에 누군가 폭탄을 싣고 탄다는 말을 들었다며 거짓으로 신고한 혐의로 59살 서 모 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는 실제로 수상한 남성들의 대화를 들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서 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낮다고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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