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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늑장 행정에 발목잡힌 도시재생 뉴딜 사업
      【 앵커멘트 】 정부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늑장 행정에 가로막혀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만 대상지가 세 곳이지만, 사업 선정 반 년이 다 되도록 기본계획도 수립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꼽히는 도심 끝자락 원도산 마을. 지난해 12월 정부가 발표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입니다. ▶ 스탠딩 : 김재현 - "'어르신이 가꾸는 마을, 꽃보다 도산'이라는 테마로 이 곳 원도산마을 일원에
      2018-05-10
    • [문정부1년] 3)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지지부진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1년이 다 되도록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여전히 공석이고, 시효를 연장하는 특별법 개정도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지난 정권에서 인력이 대폭 축소됐고, 예산 낭비 사례로 지목되면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크게 위축됐는데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를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공약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2.0' 시대를 선언하며 지난 정권에서 축소된 사업을 정상화하겠다
      2018-05-10
    • [문정부1년] 3)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지지부진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1년이 다 되도록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여전히 공석이고, 시효를 연장하는 특별법 개정도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지난 정권에서 인력이 대폭 축소됐고, 예산 낭비 사례로 지목되면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크게 위축됐는데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를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공약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2.0' 시대를 선언하며 지난 정권에서 축소된 사업을 정상화하겠다
      2018-05-10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5-09
    • 5.18 미공개 영상기록물 첫 공개
      1980년 오월 당시 광주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기록물이 38년만에 공개됐습니다. 5ㆍ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은 1980년 5월 20일부터 6월 1일까지 시위대와 계엄군의 대치 상황과 시민들의 헌혈 모습 등을 담은 72분 분량의 영상을 상영했습니다. 기록관은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동영상 자료가 거의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영상의 사료적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영상을 본 일부 시민들은 정제된 모습만 담고 있어 80년 오월 광주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2018-05-09
    • 5.18 미공개 영상기록물 첫 공개
      1980년 오월 당시 광주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기록물이 38년만에 공개됐습니다. 5ㆍ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은 1980년 5월 20일부터 6월 1일까지 시위대와 계엄군의 대치 상황과 시민들의 헌혈 모습 등을 담은 72분 분량의 영상을 상영했습니다. 기록관은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동영상 자료가 거의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영상의 사료적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영상을 본 일부 시민들은 정제된 모습만 담고 있어 80년 오월 광주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2018-05-09
    • 5ㆍ18 미공개 영상, 38년 만에 상영
      【 앵커멘트 】 80년 오월 광주의 모습을 보여주는 미공개 영상이 38년만에 공개됐습니다. 익명의 수집가가 가지고 있던 영상인데요. 기록물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무장한 계엄군과 전투 경찰이 시민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일촉즉발의 상황이지만, 시민들은 물러나지 않고 소리를 높여 투쟁가를 부릅니다. 소리를 들을 순 없지만, 가두방송을 하는 전옥주 씨의 모습에서 굳은 의지가 느껴집니다. 집단 발포가 이뤄진 뒤 영안실에는 태극기에 덮힌
      2018-05-09
    • 정가이모저모 5월 10일(목) 모닝용
      【 앵커멘트 】 정가 이모저모를 장수정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민주평화당 민영삼 최고위원이 전남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 후보는 김대중과 5.18 정신을 양 날개로 새로운 호남을 만들고 관광객 1억 명 시대와 청년이 정착하는 전남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민주평화당 김호산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농수산업과 관광, 4차 산업을 육성해 침체된 무안의 미래를 새롭게 키워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은 민주당의 광역의원 여성후보 비율이 30%, 민주평
      2018-05-09
    • [文정부 1년] 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지지부진'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1년이 다 되도록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여전히 공석이고, 시효를 연장하는 특별법 개정도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지난 정권에서 인력이 대폭 축소됐고, 예산 낭비 사례로 지목되면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크게 위축됐는데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를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공약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2.0' 시대를 선언하며 지난 정권에서 축소된 사업을 정상화하겠다
      2018-05-09
    • 영광 터미널 잇딴 교통사고 불구..안전시설 없이 방치
      【 앵커멘트 】 어제(8일) 영광 버스터미널 입구에서 80대 노인이 시외버스에 치여 다치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불법 주정차된 차량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지만, 지자체는 예산 탓만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길을 건너던 노인이 터미널 입구로 들어오는 버스에 그대로 부딪혀 쓰러집니다. 영광 버스터미널 입구 도로에서 83살 오모 할머니가 시외버스에 치이는 장면입니다. 지난 3월엔 같은 장소에서 길을 건너던 92살 노 모 할머니가 버스에 치여
      2018-05-09
    • '세월호 내일 바로 세운다' 예행연습 성공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4년 만에 내일, 선체가 바로 세워집니다. 오늘 선체를 40도 가량 들어올리는 예행연습이 차질없이 진행됐는데요. 직립이 끝나면 미수습자 5명에 대한 수색과 침몰 원인 조사도 본격화 됩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세월호 선체와 만톤 급 크레인을 연결한 와이어가 팽팽해지기 시작합니다. 둔탁한 굉음과 함께 바닥에 누워 있던 세월호 선체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합니다. 선체 각도가 5도에서 10도, 30도 차츰 벌어지면서 그 동안 볼
      2018-05-09
    • 늑장 행정에 발목잡힌 도시재생 뉴딜 사업
      【 앵커멘트 】 정부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늑장 행정에 가로막혀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만 대상지가 세 곳이지만, 사업 선정 반 년이 다 되도록 기본계획도 수립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꼽히는 도심 끝자락 원도산 마을. 지난해 12월 정부가 발표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입니다. ▶ 스탠딩 : 김재현 - "'어르신이 가꾸는 마을, 꽃보다 도산'이라는 테마로 이 곳 원도산마을
      2018-05-09
    • 5/9(수)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늑장 행정에 발목 잡힌 도시재생 사업) 광주지역 세 곳이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로 선정됐지만 반년이 되도록 기본 계획도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2.(5.18 미공개 영상물 첫 공개... 평가 엇갈려)80년 518 당시의 모습을 담은 72분짜리 희귀 영상기록물이 38년 만에 공개됐는데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3.( 문화전당 활성화 '지지부진')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문화전당장은 여전히 공석이고, 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도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4.(세월호 내일 바로 선다...'예행연습
      2018-05-09
    • 세월호 오늘 직립..낮 1시쯤 완료 예정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가 본격적인 조사를 위해 참사 4년 만에 바로 세워 집니다. 잠시 뒤인 9시부터 작업이 시작될 예정인데요, 목포 신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목포 신항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은 세월호를 바로 세우기 위한 사전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직립 작업은 잠시 뒤인 9시부터 시작됩니다. 제 뒤로 보이는 세월호 선체는 부두에 접안된 만톤
      2018-05-09
    • [LTE] 목포신항서 세월호 오늘 직립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가 본격적인 조사를 위해 참사 4년 만에 바로 세워 집니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직립작업이 현재 한창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목포 신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목포 신항에 나와 있습니다. 세월호 직립작업은 오전 9시에 시작됐습니다. 현재 약 ( )도 가량 세워진 상탠데요. 변수로 지목되던 바람과 파도 등도 잔잔해 현재까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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