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크&라이프]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
백두대간의 13개 정맥 가운데 하나인 호남 정맥을 마무리하는 산, 백운산. 백운산 남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백운산자연휴양림'입니다. 소나무가 아름드리 펼쳐져 있는 이곳은 일상의 지친 마음을 내려놓기 좋은 곳인데요. 숲 사이를 걷다 보면 향긋한 솔 냄새가 피곤한 몸을 상쾌하게 만들어 줍니다. 숲속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아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나무가 그려진 보자기를 펼쳐 놓고, 나뭇가지와 열매 그림을 올려놓는 선생님에게 집중하는데요. 숲 탐험가가 되어 나무에 대해 알
2018-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