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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가 트랙터 추돌...1명 사망ㆍ1명 부상
      승용차가 트랙터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8시쯤 나주시 공산면의 한 도로에서 31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트랙터를 들이받으면서 김 씨가 숨지고 트랙터 운전자 59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1
    • 광주시, 기초수급 대상 중ㆍ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광주시가 올해도 중ㆍ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수급 대상 중ㆍ고등학교 신입생 3천5백 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의 교복비를 지원합니다. 지난 3월부터 4월 말까지 새로 전입한 기초수급 대상자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희망자는 오늘(21)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2018-05-20
    • 광주시, 기초수급 대상 중ㆍ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광주시가 올해도 중ㆍ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수급 대상 중ㆍ고등학교 신입생 3천5백 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의 교복비를 지원합니다. 지난 3월부터 4월 말까지 새로 전입한 기초수급 대상자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희망자는 오늘(21)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2018-05-20
    • "최저임금 개정 논의 중단" 民 광역 후보 사무실 농성
      최저임금법 개정 논의에 항의하며 민주노총이 전국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사무실에서 기습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어제 저녁 6시부터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 사무실과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 사무실을 비롯해 전국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사무실에서 일제히 기습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상여금과 식비 등을 기본임금에 포함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 논의는 최저임금 인상 효과를 무력화시키려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2018-05-20
    • 무안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 충돌, 2명 숨져
      무안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충돌해 50대 남성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승용차 운전자 53살 진 모 씨와 탑승자 53살 이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0
    • 신안 흑산도 해상에서 규모 2.0 지진, 피해 없어
      전남 신안 흑산도 해상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어제 낮 1시 58분쯤 신안군 흑산면 남남동쪽 56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올해만 광주ㆍ전남에서 지진이 10차례 일어났고 그 중 8번이 해상 지진이었습니다.
      2018-05-20
    • 존폐 위기 광양보건대 혈세 지원 '논란'
      【 앵커멘트 】 설립자 이홍하 씨의 비리로 광양보건대가 폐교 위기에 놓였습니다.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학교만큼은 살려야 한다는 의견과 비리 사학에 혈세를 투입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존폐 위기의 광양보건대, 이상환 기자가 논란을 짚어봤습니다. 【 기자 】 광양보건대의 재정난은 2015년 교육부 평가에서 최하위인 E등급을 받으면서 불거지기 시작됐습니다. 설립자 이홍하의 교비 횡령이 드러나면서 정부 재정 지원은 물론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까지 제한됐습니다.
      2018-05-20
    • 광양보건대 혈세 지원 '갑론을박'
      【 앵커멘트 】 설립자 이홍하 씨의 비리로 광양보건대가 폐교 위기에 놓였습니다.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학교만큼은 살려야 한다는 의견과 비리 사학에 혈세를 투입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존폐 위기의 광양보건대, 이상환 기자가 논란을 짚어봤습니다. 【 기자 】 광양보건대의 재정난은 2015년 교육부 평가에서 최하위인 E등급을 받으면서 불거지기 시작됐습니다. 설립자 이홍하의 교비 횡령이 드러나면서 정부 재정 지원은 물론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까지 제한됐습니다.
      2018-05-20
    • 광양보건대 혈세 지원 '갑론을박'
      【 앵커멘트 】 설립자 이홍하 씨의 비리로 광양보건대가 폐교 위기에 놓였습니다.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학교만큼은 살려야 한다는 의견과 비리 사학에 혈세를 투입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존폐 위기의 광양보건대, 이상환 기자가 논란을 짚어봤습니다. 【 기자 】 광양보건대의 재정난은 2015년 교육부 평가에서 최하위인 E등급을 받으면서 불거지기 시작됐습니다. 설립자 이홍하의 교비 횡령이 드러나면서 정부 재정 지원은 물론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까지 제한됐습니다.
      2018-05-20
    • '완도 전복 사 주세요' 가격 하락에 어민들 시름
      【 앵커멘트 】 대표적인 바다 보양식인 전복 값이 최근 폭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전복 주산지인 완도와 진도 어민들의 타격이 큰데 지자체들과 생산자 단체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판촉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자입니다. 【 기자 】 완도의 한 전복유통업체. 출하된 전복을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이어야하지만 썰렁한 모습입니다. 수조마다 전복들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지난 설 명절부터 제고량이 쌓인데다 올해 생산량까지 더해 졌지만 수요가 따라주지 못하고 있습
      2018-05-20
    • '완도 전복 사 주세요' 가격 하락에 어민들 시름
      【 앵커멘트 】 대표적인 바다 보양식인 전복 값이 최근 폭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전복 주산지인 완도와 진도 어민들의 타격이 큰데 지자체들과 생산자 단체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판촉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자입니다. 【 기자 】 완도의 한 전복유통업체. 출하된 전복을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이어야하지만 썰렁한 모습입니다. 수조마다 전복들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지난 설 명절부터 제고량이 쌓인데다 올해 생산량까지 더해 졌지만 수요가 따라주지 못하고 있습
      2018-05-20
    • '완도 전복 사 주세요' 가격 하락에 어민들 시름
      【 앵커멘트 】 대표적인 바다 보양식인 전복 값이 최근 폭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전복 주산지인 완도와 진도 어민들의 타격이 큰데 지자체들과 생산자 단체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판촉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자입니다. 【 기자 】 완도의 한 전복유통업체. 출하된 전복을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이어야하지만 썰렁한 모습입니다. 수조마다 전복들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지난 설 명절부터 제고량이 쌓인데다 올해 생산량까지 더해 졌지만 수요가 따라주지 못하고 있습
      2018-05-20
    • '완도 전복 사 주세요' 가격 하락에 어민들 시름
      【 앵커멘트 】 대표적인 바다 보양식인 전복 값이 최근 폭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전복 주산지인 완도와 진도 어민들의 타격이 큰데 지자체들과 생산자 단체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판촉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자입니다. 【 기자 】 완도의 한 전복유통업체. 출하된 전복을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이어야하지만 썰렁한 모습입니다. 수조마다 전복들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지난 설 명절부터 제고량이 쌓인데다 올해 생산량까지 더해 졌지만 수요가 따라주지 못하고 있습
      2018-05-20
    • 가정의달 치솟는 물가.. 한숨만 푹푹
      【 앵커멘트 】 요즘 물가가 연일 치솟고 있습니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외식과 나들이 등 이곳저곳 돈 들어갈 일이 많으실 텐데요. 기름과 식료품 같은 생필품 가격까지 오름세를 보이면서 서민 가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름값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최근에는 전국 평균 휘발류 1리터 가격이 1580원대, 경유는 1380원대까지 치솟았습니다. CG 휘발류값은 무려 29주째 상승세로, 지난 1년 사이 리터당 100원 가
      2018-05-20
    • 가정의달 치솟는 물가.. 한숨만 푹푹
      【 앵커멘트 】 요즘 물가가 연일 치솟고 있습니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외식과 나들이 등 이곳저곳 돈 들어갈 일이 많으실 텐데요. 기름과 식료품 같은 생필품 가격까지 오름세를 보이면서 서민 가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름값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최근에는 전국 평균 휘발류 1리터 가격이 1580원대, 경유는 1380원대까지 치솟았습니다. CG 휘발류값은 무려 29주째 상승세로, 지난 1년 사이 리터당 100원 가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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