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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간 진화 가능 산림헬기 '수리온' 전남에 첫 도입
      야간 진화가 가능한 산림헬기가 전남에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최초로 자동 비행조종장치 등 첨단 장비를 장착해 야간에도 진화작업이 가능한 수리온을 다음달부터 정식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수리온은 물 2천 리터를 싣고 최대 시속 240km까지 비행이 가능해 신속한 산불 진화도 가능합니다.
      2018-05-21
    • [지방선거] 6ㆍ13 지방선거 이모저모
      민주당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와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가 전남·경남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두 후보는 경남 하동에서 전남*경남 경제 상생 발전 정책협약식을 갖고 영·호남 교류협력 확대와 남해안 광역경제권 구축, 동서상생발전협의회 구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이용섭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소통과 통합이라는 대의적 가치를 위해 그동안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고소*고발을 모두 취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전덕영 바른미래당 광주시장 후보가 민주와 평화, 인권의 역사를 기억하고, 이제
      2018-05-21
    • 순천ㆍ여수ㆍ광양 광역버스 무료환승
      광양만권 3개시가 광역버스 무료환승 제도를 시행합니다. 여수,순천,광양시는 다음달 1일부터 1시간 이내에 환승할 경우 3개 지역별 시내버스에 상관없이 1차례에 한해 추가 비용 부담없이 탑승이 가능한 무료환승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3개시 행정협의회는 광양만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해 올해 1월부터 광역버스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2018-05-21
    • 집단폭행 피해자, "눈에서 나무 파편 발견"
      집단폭행으로 실명 위기에 놓인 피해자 측이 수술 과정에서 나무 파편이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집단폭행 피해자 31살 정 모 씨의 변호인은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 씨의 눈을 수술하는 과정에서 나뭇가지 파편을 제거했다는 집도의의 설명을 들었다며, 관련 서류를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변호인은 주범 31살 박 모 씨가 위험한 물건인 나뭇가지를 사용해 눈을 찌른 만큼 숨질 수 있다는 것을 인식했다며, 살인미수죄로 처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일 사건의 주범 31살 박 모 씨 등 5명
      2018-05-21
    • 집단폭행 피해자, "눈에서 나무 파편 발견"
      집단폭행으로 실명 위기에 놓인 피해자 측이 수술 과정에서 나무 파편이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집단폭행 피해자 31살 정 모 씨의 변호인은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 씨의 눈을 수술하는 과정에서 나뭇가지 파편을 제거했다는 집도의의 설명을 들었다며, 관련 서류를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변호인은 주범 31살 박 모 씨가 위험한 물건인 나뭇가지를 사용해 눈을 찌른 만큼 숨질 수 있다는 것을 인식했다며, 살인미수죄로 처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일 사건의 주범 31살 박 모 씨 등 5명
      2018-05-21
    • 광주시, 안전 위험 시설물 1천백여 곳 무더기 행정조치
      법규를 위반하거나 안전위험요소가 있는 광주지역 건물 천백여 곳이 무더기로 행정조치를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월부터 2018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에 나서 법규 위반시설 3곳에 과태료 처분을, 안전위험요소가 있는 157곳에는 행정처분을, 그리고 962곳에는 시정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2018-05-21
    • 전두환 "서울에서 재판받게 해달라"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전 전 대통령의 변호인은 건강 문제로 광주까지 가서 재판을 받기 어렵고, 광주지법에 관할권이 없다며, 재판부 이송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이 재판부 이송신청을 한데다 재판에 출석하지 않을 가능성도 커 첫 공판이 예정대로 오는 28일에 진행될지는 미지숩니다.
      2018-05-21
    • 전두환 "서울에서 재판받게 해달라"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전 전 대통령의 변호인은 건강 문제로 광주까지 가서 재판을 받기 어렵고, 광주지법에 관할권이 없다며, 재판부 이송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이 재판부 이송신청을 한데다 재판에 출석하지 않을 가능성도 커 첫 공판이 예정대로 오는 28일에 진행될지는 미지숩니다.
      2018-05-21
    • 전두환 "서울에서 재판받게 해달라"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전 전 대통령의 변호인은 건강 문제로 광주까지 가서 재판을 받기 어렵고, 광주지법에 관할권이 없다며, 재판부 이송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이 재판부 이송신청을 한데다 재판에 출석하지 않을 가능성도 커 첫 공판이 예정대로 오는 28일에 진행될지는 미지숩니다.
      2018-05-21
    • 정부 추경에 광주 159억·전남 921억 원 반영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일자리 추경 예산에 광주전남의 현안 사업비 천80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광주시가 추경 예산을 분석한 결과, 청년 일자리 사업과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비,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설 사업비 등 모두 11개 사업 159억 9백만 원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비 등 일자리 예산과 목포와 영암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비 등 24건, 모두 92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18-05-21
    • 정부 추경에 광주 159억·전남 921억 원 반영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일자리 추경 예산에 광주전남의 현안 사업비 천80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광주시가 추경 예산을 분석한 결과, 청년 일자리 사업과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비,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설 사업비 등 모두 11개 사업 159억 9백만 원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비 등 일자리 예산과 목포와 영암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비 등 24건, 모두 92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18-05-21
    • 정부 추경에 광주 159억·전남 921억 원 반영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일자리 추경 예산에 광주전남의 현안 사업비 천80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광주시가 추경 예산을 분석한 결과, 청년 일자리 사업과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비,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설 사업비 등 모두 11개 사업 159억 9백만 원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비 등 일자리 예산과 목포와 영암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비 등 24건, 모두 92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18-05-21
    • "유흥비 마련하려고" 상습 차량ㆍ빈집털이 20대 2명 구속
      유흥비를 마련하려고 차량과 빈집을 털어 온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반쯤 동곡동의 한 골목에 주차된 56살 이 모 씨의 차량에서 2백만 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8차례에 걸쳐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박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21
    • <5/23(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한국형 발사체 개발 속도... 10월 말 발사) 고흥에서 개발되고 있는 한국형 발사체는 오는 10월 말쯤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우주로 쏘아 올려지게 됩니다. 2.(선체 보존 어떻게... 진도*목포도 후보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세월호 선체 조사가 마무리되면 선체 보존 방안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3.(소방차 '방해' 최대 과태료 200만 원) 다음 달 27일부터 소방차의 긴급출동을 방해한 차량에 대해서는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4.('노후' 하남산단에 지
      2018-05-21
    • 민노총, 민주당 시도지사 후보 사무실서 이틀째 농성
      최저 임금법 개정 논의에 항의하는 민주노총이 민주당 광주시장 전남지사 후보 사무실에서 이틀째 점거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어제 저녁부터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 사무실과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 사무실을 비롯해 전국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사무실에서 기습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상여금과 식비 등을 기본임금에 포함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 논의는 최저임금 인상 효과를 무력화시키려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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