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기자
    날짜선택
    • 순천 노관규ㆍ오하근 나란히 지지율 상승…양강 체제로 [KBC 순천시장 여론조사]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순천시장 선거 다자대결에서 노관규 현 순천시장과 오하근 전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순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자 대결 지지도는 노관규 순천시장 26.5%, 오하근 전 순천시장 후보 22.5%로 오차범위(±4.4%p) 내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허석 전 순천시장 12.0% △손훈모 현 법률사무소 순천 대표변호사 10.3%
      2026-02-06
    • 담양 정철원 지지율 8.6%p 상승…혁신당 지지 결집 효과?[KBC 담양군수 여론조사]
      조국혁신당의 첫 단체장 배출로 관심을 모았던 전남 담양군은 현역인 정철원 군수가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담양군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자 대결 지지도는 정철원 현 담양군수 37.1%, 박종원 현 전남도의원 23.3%로 두 후보간 격차는 13.8%p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이규현 현 전남도의원 12.4%,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 9.9%, △최화삼 전 담양새마을금고 이사장 8.7%,
      2026-02-06
    • 강진 강진원 49.3%ㆍ목포 강성휘 30.5%...완도군 '접전'
      【 앵커멘트 】 강진에서는 최근 당원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강진원 강진군수가 과반에 육박하는 지지를 얻었고, 목포에서는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습니다. 완도군에서는 8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4명의 후보가 경합한 강진군수 다자대결 여론조사에서 강진원 현 강진군수가 49.3%의 지지를 얻으며 오차범위 밖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어 차영수 현 전남도의원 26.0%,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11.4%, 오병석 전
      2026-02-05
    • 강진원 강진군수 49.3% '독주'...차영수 전남도의원 26.0% [KBC 전남 강진군수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불법 당원 모집 혐의로 당원 자격 정지 6개월을 확정받은 강진원 현 강진군수가 여론조사에서 과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으며 독주했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강진군민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강진원 현 강진군수(49.3%) △차영수 현 전남도의원(26.0%)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11.4%) △오병석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9.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후보를 지지한다는 답변은 1.3%, △없다/모른다는 답변은 2.3%
      2026-02-05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여론조사, 민형배 19.0%ㆍ김영록 18.6% 접전
      【 앵커멘트 】 KBC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지역민들의 의견과 초대 특별시장으로 누구를, 왜 선호하는지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 민형배 의원과 김영록 지사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고, 지역민들은 민생 문제를 해결 할 지도자를 가장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으로 적합한 인물을 묻는 질문에 민형배 현 국회의원이 19.0%, 김영록 현 전라남도지사가 18.6%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두 후보간 격차는 단 0.4%p로 오차범위
      2026-02-04
    • [KBC여론조사-전남광주특별시장] 민형배 19.0%ㆍ김영록 18.6%…오차 범위 내 접전
      오는 6ㆍ3 지방선거에서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직을 건 후보들의 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광주 전남 시도민 1,000 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형배 현 국회의원 19.0%, △김영록 현 전라남도지사 18.6%로 두 후보간 격차는 0.4%p, 오차범위 내였습니다. 이어 △신정훈 현 국회의원 9.2%, △강기정
      2026-02-04
    •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행정통합 분위기에 관망세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향한 120일간의 대장정이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변수 탓에 선거 입지자들은 이른 예비후보 등록 대신 관망하는 분위기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오전, 광주 선거관리위원회 접수처. 진보당 이종욱 예비후보가 광주광역시장 선거에 첫 번째로 등록을 마치며 선거전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 인터뷰 : 이종욱 / 진보당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 "내일부터 당장 시민들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새벽을 여는 노동자, 그리고 상인
      2026-02-04
    •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행정통합 분위기에 관망세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향한 120일간의 대장정이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변수 탓에 선거 입지자들은 이른 예비후보 등록 대신 관망하는 분위기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 오전, 광주 선거관리위원회 접수처. 진보당 이종욱 예비후보가 광주광역시장 선거에 첫 번째로 등록을 마치며 선거전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 인터뷰 : 이종욱 / 진보당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 "내일부터 당장 시민들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새벽을 여는 노동자, 그리고 상
      2026-02-03
    • 광주관광공사, '스마트 관광·MICE 허브 도약' 비전 선포
      광주관광공사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대를 대비해 스마트 관광과 MICE 산업 허브로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경영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광주관광공사는 비전선포식을 갖고 광주의 브랜드와 콘텐츠 혁신, 광역관광 선도 등 4대 혁신 전략, 12개 세부과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광주·전남 행정통합 홍보 캠페인 슬로건을 '함께 만드는 통합, 함께 키우는 관광'으로 정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2026-02-03
    • 감사원, 신임 감사위원에 임선숙 변호사 제청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로 공석이 된 감사원 감사위원 자리에 전남 출신 임선숙 변호사가 임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호철 감사원장은 최근 임기가 만료된 이미현 전 감사위원의 후임으로 임선숙 로그인법률사무소 변호사를 감사위원으로 임명해 달라고 제청했습니다. 감사원 감사위원은 감사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차관급 공직자로, 모두 6인이고 임기는 4년입니다. 광주살레시오여고와 전남대 법학과를 나온 임 변호사는 민변 광주전남지부장, 광주지방변호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22년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더불어민주당
      2026-02-02
    • 민형배 의원,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공식 선언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광주와 전남의 첫 통합 단체장인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민 의원은 오늘(2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장과 균형 등 5대 통합 원칙과 광주·전남 4개 권역별 신산업 육성 계획을 제시하며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과의 16년 정치적 동반자 관계를 언급하며 통합의 실속을 챙길 적임자임을 강조하는 한편, 흡수통합을 우려하는 전남의 불이익을 막을 제도적 장치 마련도 약속했습니다.
      2026-02-02
    • 민주당 광주시당, 예비후보 적격 여부 개별 통보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예비후보자 1차 검증을 완료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예비후보자 온라인 접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1차 검증을 모두 마무리하고 지난 31일 결과를 각 후보자들에게 개별 통보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오는 9일까지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를 공모하는 한편, 적합도 조사 등을 바탕으로 2월 말까지 공천 심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2026-02-02
    •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李 대통령과 16년 호흡, 내가 적임자"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2일 광주와 전남의 통합 단체장인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민 의원은 2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과 광주의 경계를 허물고, 서울을 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통합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번째 시장으로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민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전남과 광주는 본래 하나의 생활권이자 경제권"이라며, "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 소멸 위기 없이 나라 전체가 골고루 잘살기 위한 선도적 시도"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민
      2026-02-02
    • 광주전남행정통합 주 청사 논란 부상...27일 합의 불투명
      (모닝) 광주전남행정통합 주 청사 논란 부상...27일 합의 불투명 【 앵커멘트 】 정치권 주도로 도출된 행정통합 '잠정 합의안'이 하루 만에 뒤집혔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통합 청사는 광주에 있어야 한다'며 배수진을 치고 나서면서 오늘(27일) 예정된 최종 합의도 불투명해졌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로, 주 청사는 전남으로 한다' 국회의원과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나온 이 1차 잠정 합의안은 불과 하루를 버티지 못했습니다. 긴급 기자간담회를 연 강기정 광주시장은 "주 청사 주
      2026-01-27
    •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주 청사 논란, 수면 위로…27일 합의 불투명
      【 앵커멘트 】 정치권 주도로 도출된 행정통합 '잠정 합의안'이 하루 만에 뒤집혔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통합 청사는 광주에 있어야 한다'며 배수진을 치고 나서면서 27일 예정된 최종 합의도 불투명해졌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로, 주 청사는 전남으로 한다' 국회의원과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나온 이 1차 잠정 합의안은 불과 하루를 버티지 못했습니다. 긴급 기자간담회를 연 강기정 광주시장은 "주 청사 주소지는 광주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명칭이 무엇이 되든 수용하겠다면서도,
      2026-01-26
    • "공무원인데 물건 좀.." 69억 뜯어낸 '캄보디아 사기단' 49명 전원 구속
      캄보디아에서 조직적인 사기 범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국내로 강제 송환된 피의자 49명이 25일 모두 구속됐습니다. 부산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2시부터 7시간 가까이 진행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끝에, 증거 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청구된 구속영장을 전부 발부했습니다. 이날 심사에는 심문을 포기한 1명을 제외하고 48명이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피의자 상당수는 심문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했으나, 법원은 수사 기록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가 충분히 소명됐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지 범죄 조직에 속해 있던 이들은 지난해 1
      2026-01-25
    • 광주·전남 통합 명칭 '광주전남특별시'로...주 청사는 전남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명칭이 '광주전남특별시'로, 주청사는 전남 무안의 도청으로 하는 방안이 잠정 합의됐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시도교육감 및 지역 국회의원들은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우선 통합 지자체의 명칭은 행정통합 특별법 초안에 담긴 대로 '광주전남특별시'로 정해졌습니다. 쟁점이 됐던 청사 문제는 광주시청과 무안의 전남도청, 순천의 동부청사 등 3곳을 균형 있게 활용하되, 주된 장소인 본청은 무안 전
      2026-01-25
    • 광주연구원 "올해 지역경제 1.6~2% 성장 전망"
      올해 광주 지역 경제가 내수 회복과 건설 경기 부진 완화 등에 힘입어 최대 2.0%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연구원은 '2026년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민간 소비 증가와 설비 투자 개선 등으로 올해 지역 경제성장률이 1.6%에서 2.0%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다만, 이 같은 회복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지원을 통한 내수 활성화와 AI 펀드 조성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려는 정책적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1-23
    • 강기정 "공무원 불이익 배제 보장, 법안 명시할 것"
      공직사회 내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인한 신분 불안 우려가 확산되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내부 소통망을 통해 통합 특별법안에 담긴 공무원 처우 관련 불이익 배제 조항의 문구를 '원칙으로 한다'는 모호한 표현 대신 '보장한다'는 명확한 규정으로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열린 행정통합 직원 설명회에서 전남 도서 지역 발령 등 근무 여건 변화에 대한 우려가 쏟아지고, 행정통합 찬반 여론조사에서 80%가 넘는 반대가 나오는 등 공직사회 내부에서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026-01-23
    • '선거비용 제한액' 광주시장 7억·전남지사 15억 원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이 광주시장 7억 2천여만 원, 전남지사 15억여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주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 내 인구수와 읍·면·동 수에 전국 소비자물가 변동률을 반영해 광주시장과 광주시교육감 선거의 선거 비용 제한액을 각각 7억 2,400여만 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도 전남지사와 전남도교육감 선거의 제한액을 각각 15억 800여만 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시도 행정구역 통합 등으로 선거 구역이 변경되는 경우, 변경된 선거구를 기준으로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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