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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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 하수처리장 설비 교체 중 50대 흙더미에 깔려 중태
      전남 광양의 한 하수처리장에서 여과기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흙더미에 깔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3일) 오후 2시 43분쯤 광양시 중동 중앙하수처리장에서 여과기 교체 작업을 위해 지하 4m 아래 배수관 균열 여부를 확인하던 50대 작업자가 흙더미에 매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25-09-23
    • 광양 창고 화재 9일 만에 '완진'…"빗물에 의한 자연발화 추정"
      전남 광양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불이 9일 만에 완전히 잡혔습니다. 22일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광양시 도이동 폐자재 물류창고에서 난 화재가 이날 오후 5시쯤 완진 됐습니다. 지난 13일 화재 발생 이후 9일 만입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자재 창고 다섯 동에 쌓여있던 철과 알루미늄 정제물이 탔습니다. 정제물이 든 750㎏ 톤백 4,000개 중 2,000개가 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재산피해는 1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화재 원인은 빗물에 의한 자연발화로 추정됩니다. 사고 당일(13일)
      2025-09-22
    • [영상]광양 물류창고 화재 엿새 만에 '초진'…"내일쯤 완진"
      전남 광양 폐자재 물류창고에서 난 불이 엿새 만에 잡혔습니다. 19일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 40분쯤 광양시 도이동 폐자재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엿새 만인 이날 오전 9시 15분쯤 초진 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자재 창고 다섯 동에 쌓여있던 철과 알루미늄 정제물이 탔습니다. 정제물이 든 750㎏ 톤백 4,000개 중 2,000개가 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초진 선언과 동시에 소방 대응 1단계도 해제했고, 인력 42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막바지 진화 작업 중입니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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