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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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의 아들' 김영호 "정청래, 야당 법사위원장까지가 '딱'...이재명 정부 분열, 여당 당대표는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그런데 민주당 전당대회가 좀 너무 험악하게 가는 거 아닌가요? 무슨 역적에 목을 자를 일, 낙태니 뭐니. 정청래 전 대표는 다구리. 근데 다구리 당하고 있는 거 맞나요? 정청래 대표가? ▲김영호 의원: 그런 표현들 자체가 사실 적절치 않은 표현이죠. 이제 우리 당 대표를 지낸 분의 언어로서는 상당히 너무 거칠고 적합하지 않다고 저는 보는데요. △유재광 앵커: 송영길 대표가요, 정청래 대표가요, 두 분 다요? ▲김영호 의원: 최근에 조금 이제 발언들이 과열이 됐잖아요. 그래서 제가 최고위원에 처음에 출마하면
      2026-07-17
    • 김영호 "유시민, 이 대통령 실패 필연?...'빽바지' 노선투쟁, 이명박에 정권 뺏겨, 또 그럴 건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 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이 점입가경입니다. 역적, 목이 잘릴 일, 낙태, 다구리. 차마 듣기 어려운 목불인견 단어들이 횡행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다시 하나 되는 통합의 길. 더 크고 강한 민주당'을 기치로 내걸고 민주당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던진 3선 중진 김영호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영호 의원: 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재광 앵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위원 출마 선언에서 '검찰 개혁, 빈틈없이
      2026-07-16
    • 신장식 "바보야, 문제는 보완'수사권'...수사권 존치, 조직 보존, 언제든 다시 무소불위 검찰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중도실용 노선에 따라 필연적으로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는 한국 정치의 왼쪽 운동장을 더 넓게 쓰겠다. 검찰개혁, 정치개혁, 사회대개혁으로 나아가는 선명한 개혁 득점을 위해 넓어진 왼쪽 운동장을 누비며 언제 어디서든 크로스를 올릴 수 있는 한국 정치의 왼쪽 날개가 되겠다. '여의도초대석', 한국 정치의 레프트 윙, 왼쪽 날개를 표방하며 조국혁신당 당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네.
      2026-07-15
    • 천하람 "장동혁, '재명아 재명아 싸우자' 계속 반말...국힘, '똥혁아 똥혁아 그만해' 부글부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장동혁 대표,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재명아 봤지? 들었지? 그럼 국민특검받아야지', '재명아 재명아' 시리즈', 장동혁 대표 왜 이러시는 걸까요? 진짜 궁금한데. ▲천하람 원내대표: 이거는 이제 장동혁 대표가 타깃을 명확하게 정한 겁니다. 일반 국민들 지지율을 올리기는 지금 쉽지 않으니 일단 국민의힘 강성 당원들만 잡고 가자. 이 생각인 거죠. 왜냐하면, 지금 국민의힘 안에서 계속해서 장동혁 대표 물러나야 된다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고요. 의원들 사이에서는 압도적일 겁니다. 근데 장동혁
      2026-07-15
    • '나주의 아들'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총선 과반 붕괴, 李대통령 지금 마음 몰라, 막아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 호남이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시대를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도전장을 낸 박선원 의원의 출사표입니다. 호남이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시대. 여의도초대석, 나주 영산포의 아들, 약무호남 시무국가를 내걸고 민주당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낸 인천 부평을 박선원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선원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태극기 배지, 정말 큰 거를 하고 다니시네요. ▲박선원 의원
      2026-07-14
    • 천하람 "김어준, '장윤기 사건'도 검찰 음모?...망상도 이 정도면, 사이비 교주, 국가에 큰 해악"[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제출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지금 민주당이 코미디를 남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보완수사권 폐지를 이야기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보완수사권이 있었는데도 장윤기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냐. 근데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인 게요. 보안 수사권이 그나마 있었기 때문에 장윤기 사건이 들통이 난 겁니다. 국민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장윤기 사건 같이 경찰이 뭔가 사건을 은폐하고 인멸하고 하려고 했던 거.
      2026-07-14
    • 천하람 "장동혁 '투표지 와 안 주노', 르센느 원이 '무섭노'...일베는 무슨, '일베 몰이' 풍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투표용지 부족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손팻말을 들고 농성을 벌여 논란과 질타를 받았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휴일인 어제 같은 장소에서 또 이번엔 '재명아 봤지? 들었지? 그럼 국민특검 받아야지'라는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재미를 붙인 걸까요? 이걸 시리즈라고 하는 게 적절한지 모르겠는데 제1야당 대표의 '재명아 시리즈', 어떻게 봐야 할까요?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2026-07-13
    • 피도 눈물도 없는 이자놀이, 대통령 질타도 안 먹힌다?...부패 카르텔, 환관, 당동벌이(黨同伐異)[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부패한 이너서클이 돌아가면서 해 먹어"...이 대통령, KB 등 금융그룹 수장 인사 '공개 질타' "같은 부패한 이너서클이 돌아가면서 회장과 은행장을 10년, 20년씩 해 먹고 있다. 가만 놔두니까 소수가 멋대로 돌아가면서 계속 지배권을 해 먹는다. 금융 지배구조 관련 투
      2026-07-13
    • 손수조 "尹, 평생 감옥서 못 나와도...염화미소, '김계리 씨X, 윤 어게인' 그 진정 인정해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체포방해 혐의 징역 7년이 확정되자 윤석열 피고인,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엷은 미소 웃음을 지었는데. 이게 뭐 염화미소도 아니고 세상을 초월한 것도 아니고.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손수조 대변인: 아 염화미소 맞을 수도 있겠는데요. 이제 어쩌면 초월한 그런 심정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해요. 그도 그럴 것이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측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모든 논리는 지금 적용이 되지를 않고 있어요. 가장 기본적으로 이 계엄이라는 것이 대통령의 고유 정치행위 권한이라는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논
      2026-07-12
    • 전현희 "'다 해먹어', 이 대통령 진심 '분노'...KB 등 금융 수장 선임, KBS·MBC처럼 공적 구조로"[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법원이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확정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재판 등 여러 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 확정판결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징역 7년 선고에 고개를 끄덕이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고 윤석열 피고인 변호인 '계몽령' 김계리 변호사는 징역 7년이 선고되자 사람들 다 있는 데서 '씨X'라는 욕설을 해서 취재진들이 깜짝 놀라는 해프닝 아닌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뉴스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2026-07-12
    • 박지원 "'이재명이 시켰나' 이진숙, '스벅'에 수갑?...빵진숙이 또 빵진숙 짓, 아름답지 않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게 지금 가짜뉴스 처벌도 처벌인데 혐오 표현들 있잖아요. 가령 일베에서 '홍어' 이런 걸로 전라도 비하하고. 이런 거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건가요? ▲박지원 의원: 이번에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해서 단속이 될 거예요. 그리고 이제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데서도 그런 혐오 표현이나 가짜뉴스들이 안 올라가게 할 그런 책임을 수반하는데. 보십시오. 배재고등학교 야구팀의 '스타벅스 가야지' 5.18 비파, 광주 비하, 이런 거에 대해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아이들이 사과를 하니까 광주일고 교장선생님이 '고개 들라, 어
      2026-07-12
    • '95년생' 손솔 "장동혁, 재명아 나랑 싸우자?...진짜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 어그로 정치, 답답"[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찾았는데,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라고 적힌 손팻말을. 본인이 직접 썼다고 하는데. 그걸 들고 앉아서 시위를 했는데. 검은 마스크를 쓰고. 손솔 의원님은 어떻게 보셨나요? ▲손솔 의원: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유재광 앵커: 옛날에 개그콘서트에서 황현희 씨가 '이거 왜 그럴까요?' 뭐 그런 건가요? ▲손솔 의원: 진짜 왜 그러시는지 잘 모르겠고, 이것도 사실 이제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온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2026-07-11
    • 손수조 "'상왕' 김어준, 정청래 버리고 김민석 '픽'...자기 밑으로 줄 세우기, 김민석이 될 것"[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민주당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김어준 씨가 '뉴스공장'에서 "상당히 어렵게 구했다"면서 김민석 전 총리가 계엄 당일날 국회에 막 이렇게 허겁지겁 들어가는 CCTV를 공개를 했는데. 이게 일각에서는 '탈정청래, 뉴김민석'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민주당 전당대회 기류나 판세가 좀 약간 변화가 있는 것 같고. 그거를 김어준 씨가 캐치를 한 거 아니냐.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대변인님은 어떻게 보세요?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김어준 씨가 어떤 사람입니까. 이 진보 진영의 상왕 노
      2026-07-11
    • '암행어사' 전현희 "KB 등 금융 수장 인사, '건진·김건희 방지법' 만들 것...'낙하산, 셀프연임' 차단"[KBC 뉴스메이커]
      공직사회 반부패 업무를 담당하는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3선 전현희 의원은 "5대 금융그룹 회장이나 시중 은행장 인사에서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김건희 정권에서 같은 관치금융이나 부당한 인사개입, 부조리한 회장 연임이 이뤄지지 않도록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편안 마련 등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22대 후반기 국회에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공정거래위원회 등을 관할하는 국회 정무위원회를 지원한 전현희 의원은 12일 방송되는 KBC '뉴스메이커'(진행= 유재광 앵커) 인터뷰에서 "김건희
      2026-07-11
    • 박지원 "'박지원이는 3대가 빨갱이' 예비군 교육...아직도 SNS에 돌아다녀, 싹 다 '금융치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법사위에서 'MB 박근혜 정부 때부터 이어진 빨갱이 가짜뉴스 인격 말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는 또 무슨 말인가요? ▲박지원 의원: 이제 제 문제인데요. MB 박근혜 정부 예비군 교육장에서 '박지원이는 3대가 빨갱이다' 즉 우리 할아버지가. △유재광 앵커: 예비군 교육장에서 그런 걸 교육을? ▲박지원 의원: 그렇죠. 미군정 때 누명을 씌운 조선정판사 위폐 사건의 박낙종 사장이 제 조부인데. 이 박지원이가 경남 사천에서 진도로 호적을 탈바꿈해서 할아버지 이름을 바꿨다. 그리고 저희 아버님은 독립지사예요
      2026-07-11
    • 박지원 "김민석 계엄 국회 헐레벌떡 CCTV, 누가 김어준 줬는지 아는데...암튼 다 '우리 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이어 어제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재선 고민정 의원이 민주당 당대표 출마선언을 하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얘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박지원입니다. △유재광 앵커: 어제 법사위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불법 체류자 단속을 앞으로는 사전통보를 하고 단속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통보를 하고 단속을 한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박지원 의원: 지금 불법 체류자도 많지만, 해외 노
      2026-07-09
    • 한민수 "'김민새' 멸칭, 민주당 파묘 행위, 절대 안 돼...정청래, 1차에서 끝내길 바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 전준위에서 당대표 경선 방식을 결선투표제를 안 하고 선호투표제로 하기로 의결을 했는데. 선호투표제 이게 뭔가요? ▲한민수 의원: 현실적인 여러 가지 고려 사항 때문에 선호투표제를 한 것 같아요. △유재광 앵커: 근데 선호투표제가 뭘 어떻게 하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선호투표제요? 그러니까 보통 이제 투표를 할 때는 후보가 3명이라고 하면 한 후보만 선택을 하잖아요. 누가 좋다고 그러면 A 후보 딱 찍고. 2, 3, B나 C후보는 선택을 안 하는 건데. 선호는 말 그대로
      2026-07-09
    • 한민수 "조국과 밀약, 마타도어...김민석 정청래, 조국당과 합당 막은 사람 누구인가, 전말은"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는 정청래 대표가 제안했던 6·3 선거 전에 조국혁신당과 통합 연대, 이거 막은 거 사실은 김민석 총리 아니냐. 강득구 이언주 최고위원 앞세워서 조국 민주당 들어오는 거 막은 거 아니냐. 이런 취지로 김민석 전 총리에 '답하시라' 이렇게 질문을 하던데. 이거는 전말이 어떻게 되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당시 정청래 전 대표가 제 기억으로 2월이었던 걸로 기억나는데요. 2월에 이제 합당 제안을 했지요. 조국혁신당 전 대표죠. 그 당시 조국 대표와 이런 논의를 했으니까 합당을
      2026-07-09
    • '비서실장' 한민수 "정청래가 자기정치?...김민석 총리님껜 죄송하지만 유체이탈, 자기모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민석 전 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문에서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정청래 전 당대표를 직격한데 대해 정청래 전 대표가 SNS에 "총리가 '당대표가 로망' 발언을 해서 평지풍파를 일으켰다. 정작 본인이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고 즉각 되받았습니다. 김민석 대 정청래, 정청래 대 김민석. 혹자는 명청대전이라고도 하는데. 민청대전, 석청대전이 시작된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당대표 비서실장을 지낸 서울 강북을 한민수
      2026-07-08
    • 김영진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서로 너무 독하게 굴면 안 돼...여론조사는 여론조사, 두고 봐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김민석 전 총리가 출마 선언문에서 '사꾸라, 협잡, 미쳤다는 얘기를 들으면서도 당에 대한 애정을 한 번도 놓은 적이 없다' 이렇게 강조를 하던데. 이게 뭐랄까 약간 김민석 전 총리 아킬레스 건 같은 '김민새' 이런 멸칭이 있잖아요. 그 이미지를 '계엄날 밤 뭐했냐' 이렇게 물어보면서 중첩을 시키려는 것 아닌가. 이런 느낌도 듭니다. ▲김영진 의원: 여러 가지 측면이 있죠. 사실은 김민석 총리는 30대 젊은 김대중 대통령이 발탁을 해서 32살 젊은 정치인으로 국회에 들어갔었고. 김대중 대통령의 첫 번째 정권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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