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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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민, '2억 손배소' 강제조정 거부…'사생활 폭로' 여성과 정식 재판
      배우 황정민이 자신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40대 여성과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했습니다. 19일 연합뉴스와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강제조정은 법원이 직권으로 조정에 갈음하는 결정을 내리는 절차로, 원고나 피고 가운데 한쪽이라도 이의를 제기하면 정식 재판 절차가 진행됩니다. 앞서 40대 여성 A씨는 지난 2월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A씨는 황정민이 제안한 소주 개발 사업과 소설 창작 관
      2026-08-19
    • '서울의봄' 누적 관객수 1,270만 돌파..한국 영화 역대 9위
      12.12 군사 쿠데타 사건을 다룬 영화 '서울의봄'이 누적 관객수 1,2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13일 오후 12시 5분 기준 '서울의봄' 누적 관객수가 1,270만 120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팬데믹 이후 국내에 개봉한 모든 영화들 중 가장 많은 관객수로 2022년 개봉한 '범죄도시2'(1,269만 3,415명)를 밀어내고 역대 한국영화 개봉작 흥행 9위에 올랐습니다. '서울의봄'은 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 '아수라' 등을 만든 김성수 감독의 작품으로 1979년 12월 12일 신군부의
      2024-01-13
    • 직언? 각자도생?..김병민 "김기현, 인요한 부러뜨리면 안 돼..수도권 망할 수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의도초대석' 김병민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함께 정치권 현안 이슈 여당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병민 최고위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어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6개 부처 개각이 이뤄졌는데 관전 포인트랄까, 여당 평가가 어떤가요? ▲김병민 위원: 전문성 중심으로 이뤄진 개각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과거 처음 윤석열 정부 출범하고 난 다음에 내각에 대한 등용이 이뤄졌을 때 '서오남'이라고 하는 프레임이 굳어졌을 정도로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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