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지리산 별빛 아래 차 한 잔...화엄사 여름밤 수놓은 '화야몽'
대한불교조계종 19교구 본사 지리산 대화엄사가 18일 저녁 화엄사 보제루에서 여름 야간 인문 프로그램인 '2026 화야몽'의 첫 번째 강연을 열었습니다. 올해 행사는 지리산 바람이 지나고, 별빛 아래 차 한 잔이라는 주제로 마련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산사에서 덕제스님의 강연을 듣고 차를 직접 시음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덕제스님은 "현대인의 많은 질환은 생활습관과 혈액순환 문제와 깊은 관련이 있다"며 차를 물처럼 가까이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차는 단순한 기호음료가 아니라 오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