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반도체클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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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원 "이 대통령·김민석·조계원 일체, '여수 종점' 한반도 KTX·에너지고속도로 지중화 완성"[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후보자 TV토론회를 했는데. 어떤 말씀 강조해서 하셨나요? ▲조계원 의원: 예. 의제들이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국가산단 문제, 또 KTX 이런 문제, 그다음에 순천 의대 대학병원 문제, 이런 문제들이 좀. △유재광 앵커: 다 해결을 하실 수가 있나요? ▲조계원 의원: 시급한 현안이죠. 그래서 저는 이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제 시당위원장이 되면 바로 통합시 집행부와 핫라인을 개설해서 현안 대응 체계부터 강화하고. 이 핫라인을 이제 바탕으로 해서
      2026-08-13
    • 양향자 "호남 반도체, 속도가 생명...세계 1등 지켜야, 놓치면 죽음, 제가 정말 잘할 수 있는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 호남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2차 점검회의에서 한 말입니다.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일본 구마모토현 못지않은 속도로 신속하게 집행했으면 좋겠다"는 주문도 했습니다. 일본 구마모토현 TSMC 제1공장은 2022년 4월 착공, 2024년 2월 준공, 같은 해 곧바로 제품 출하 및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착공에서 공장 완공, 제품 생산까지 2년여 만에 그야말로 전광석화처
      2026-08-12
    • 나경원 "이재명 정권, 호남 반도체 울고 싶은데 내가 뺨 때려줘...노란봉투법, 걸림돌 치워줄게"[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가셨네요. ▲나경원 의원: 네.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도 같이 하시죠. 그런데 전 정부에서 기후환경대사 지내셔서 기후에너지환노위 간 건가요?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나경원 의원: 양쪽 다 굉장히 중요한 이슈죠. 지금 사실 기후에너지위원회에서 중요한 이슈는 결국 기후 대응 문제하고. 무엇보다도 AI 반도체 산업에서 에너지 문제, 에너지 정책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도 중요한 이슈고. 또 노동위원회는 아시다시피 지금 노란봉투
      2026-08-09
    • 박선원 "정청래, 맨날 누구 까고 나 잘했다는 말만...알았어, 잘했어, 그러니까 이제 그만, 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초반 성적이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 1, 2등 다투고 있는데. 일단 초반 판세 자평. ▲박선원 의원: 예. 열심히 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김대중재단 이사장님 권노갑 이사장님께서도 저를 불러서 격려해 주시고. △유재광 앵커: 무슨 말씀하시던가요? ▲박선원 의원: 지금 김대중 정신이 살아 있는 후보가 누구인가 봤을 때 당대표 후보는 김민석이고 최고위원 후보는 박선원이다. 그래서 김민석과 박선원을 동일 티켓으로 보고 우리 김대중재단에서는 최대한 지원하겠다. '김대중 정신'으로 열심
      2026-08-08
    • 박균택 의원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의 미래 경제 축' 정부 의지 반영"[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5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 군공항 이전과 메가특구특별법 제정 등 핵심 과제 해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추진 현황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과제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박균택 의원 :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반갑습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대상지로 광주 군공항 부지가 확정이 됐습니다. 지역 발전에 정말 중
      2026-08-05
    • 국민의힘 "호남 반도체 막은 노란봉투법, 이재명 정부 자업자득"
      국민의힘이 삼성전자 노조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관련 단체교섭 요구를 둘러싸고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자업자득"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2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 노조의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관련 요구를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비판했지만, 이 같은 상황을 만든 것은 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노란봉투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조합원의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상 중요한 결정까지 단체교섭 대상으로 확대한 노란봉투법을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밀어붙였
      2026-07-22
    • 이광재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가 경쟁력"
      【 앵커멘트 】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정부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조 원 지원 약속은 반드시 지켜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 광주~서울 KTX 1시간 시대와 의료·교육 등 정주 여건 개선, 무안국제공항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이광재 예결특위 위원장이 거듭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하려면 지원 규모보다
      2026-07-14
    • '5·18 성역 논란' 이병태 부위원장 자진 사퇴…청와대 "사의 받아들이기로
      청와대가 부적절한 발언으로 잇따라 구설수에 휘말린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사의를 수용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6일 공지를 통해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전했다"며 "청와대는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청와대는 대통령 직속 위원회 주요 구성원은 정부의 국정 기조에 부합하도록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며 이 부위원장에게 경고 조치를 하고, 사안의 엄중성을 고려해 자진 사퇴를 권고했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과 관
      2026-07-06
    • 청와대 "호남 재생에너지 충분하고 확대 가능"..."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낼 것"
      김우창 청와대 국가AI정책비서관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사업을 둘러싼 전력 공급 우려에 대해 "서남권은 재생에너지가 이미 충분히 많고, 더 늘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비서관은 3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국내에서 전력을 생산하는 곳은 크게 보면 서남권과 부울경 쪽의 원전, 강원권 등"이라며 "수도권이나 충청 등 중부권은 송전망을 타고 전력을 가져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력원에 가까운 곳에 생산 시설을 갖추는 것이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가 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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