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4,800억' 나주 인공태양 연구시설, 국책사업 예타 통과
나주에 들어설 인공태양(핵융합에너지) 연구시설 구축사업이 국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총사업비 1조 4,800억 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이 국가 차원의 추진 타당성을 확보하면서, 전남광주가 핵융합에너지 연구개발과 미래 에너지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100MW급 한국형 혁신핵융합 실증로 건설에 필요한 설계와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태양의 에너지 생성 원리를 활용하는 핵융합에너지 기술은 탄소중립 시대의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연구시설은 실증로 건설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