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긴급구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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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팔 대홍수' 정부 해외긴급구호대 2진 카트만두 도착…재건·복구 돌입
      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이 11일(현지시간) 구호물자를 싣고 네팔에 도착했습니다. 2진 대원들을 태운 우리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가 이날 오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KDRT 2진은 외교부, 소방청,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국립중앙의료원 소속 각 2명씩 모두 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소수의 수색·구조 인원과 함께 재건·복구팀으로 꾸려졌으며 현지에서 7일간 활동할 예정입니다.
      2026-09-11
    •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대 2진 재건복구 투입...기업대응팀, 수색 인력 확대
      네팔 대홍수 발생 보름이 지난 가운데 피해 현장에 파견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이 재건·복구 활동에 투입됩니다. 정부는 현지 수색·구조 활동을 기존보다 축소하면서도, 현지 여건에 따라 가능한 수색 활동은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KDRT 2진이 소수의 수색·구조 인원과 함께 재건복구팀으로 구성돼 군 수송기 KC-330을 통해 11일 네팔 현지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KDRT 2진은 외교부, 소방청, 한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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