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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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잔교 용접작업 중 불…인명피해 없어
      해남의 한 선착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쯤 해남군 화산면 한 선착장에서 부잔교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났습니다. 어촌계 주민이 부잔교를 용접하던 중 불씨가 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완도해경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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