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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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군, 폐광지역 대체산업에 150억 원 융자 지원
      화순군은 오는 2월 19일까지 '2026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 융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폐광지역진흥지구 내에서 창업하거나 사업을 확장·이전한 제조업과 광업(석탄 제외), 관광레저업, 문화콘텐츠 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특히 화순군 관내 모든 농공단지가 폐광지역진흥지구에 포함돼 있어, 입주 기업은 물론 입주 예정 기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올해 융자 지원 규모는 총 150억 원으로, 시설자금은 최대 30억 원까지 5년 거치 후 5년 균분상환 조건입니다. 운영자금은
      2026-01-27
    • 화순군, 능주 폐광지역 관광거점개발 120억 확보
      전남 화순군 폐광지역인 능주면 한천탄광 생활권이 문체부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사업'에 선정되면서 120억 원 규모의 관광거점 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화순 능주면은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과 지난해 화순광업소 폐광으로 정주기반이 무너졌기 때문에, 이를 대체할 산업 발굴이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같은 지역 여건이 반영되면서 문체부가 능주면 조광조 유배지 일원을 관광거점으로 지정했고, 그 결과 화순군이 본격적인 지역 재생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군은 폐광으로 남은 산업 유산을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2025-12-11
    • 화순 폐광지역 경제개발사업 예타 대상 선정
      화순 폐광지역 경제진흥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화순 폐광 경제진흥개발사업은 폐광지역에 골프장·리조트·수목원 등 복합관광단지와 의료·식품 등 농공특화단지, 스마트팜 단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5천643억 원 규모입니다. 전라남도와 화순군은 청정메탄올 산업단지와 역사박물관, 추모공원 조성사업도 예타 조사 기간 중에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2023-12-09
    • 전남도 화순 폐광지역 개발 속도낸다..예타 대상 사업 선정
      지난 6월 말 폐광된 화순 폐광지역 경제진흥개발사업이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화순광업소, 강원 태백 장성광업소와 삼척 도계광업소의 조기 폐광에 따른 경제진흥개발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조사 대상 사업은 화순 폐광지역 내 골프장·리조트·수목원 등이 포함된 복합관광단지와 의료·식품 등 특화농공단지, 스마트팜 단지 등 3개 사업으로 총 5,643억 원 규모입니다. 이들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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