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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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솔 "평택을, 우리 김재연 당대표 뛰고 있는데...조국 불쑥, 많이 당황스러워, 철회해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조국 대표, 경기 평택을 출마 선언을 했는데. 여기는 지금 김재연 진보당 대표가 일찌감치 출사표 내고 열심히 뛰고 있었던 곳이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손솔 의원: 맞습니다.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많이 당황스러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저희 진보 개혁 4당은 원내에서 여러 연대를 하기도 했고. 이번 지방선거를 내란 세력을 청산하는 선거로 해야 된다.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민주당을 비롯해서 모두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를 앞두고 어느 시점에서는 선거를 어떻게 함께 해 나갈 것인가. 이
      2026-04-18
    • 김영진 "한동훈, 웬 부산?...평택 가서 조국과 붙어보든지, 뭘 그렇게 집에서 멀리 가나"[여의도초대석]
      ▲김영진 의원: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나와 봐야 3등이고. 한마디로 그러면 이제 시쳇말로 우리가 하는 말로 낙동강이 흐르잖아요. 부산 북구가 낙동강의 왼쪽에 있거든요. 낙동강의 동쪽에 있는데 아마 낙동강 오리알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저는 정치를 원칙대로 하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대구에서도 간을 보고 또 부산으로 갔는데. 차라리 저는 오늘 조국 대표가 평택을에 출마 선언을 했잖아요. 한동훈 대표도 평택을에 같이 나가서 경쟁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조국
      2026-04-15
    • "민주당, 평택을에 어중간한 후보? NO! 최선의 후보 낼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경기 평택을'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국민의힘 제로와 부패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백척간두에서 한 걸음을 내딛겠다"면서 "평택을은 민주개혁진영의 험지 중의 험지"라고도 했습니다. 그러나 범여권의 반응은 싸늘한 가운데 평택병이 지역구인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지난 총선도, 대선도 평택에서 압승했다. 신도시에서 젊은층이 유입됐기 때문"이라며 "그렇게 따지면 하남갑이 더 험지"라고 했습니다. 정치개혁을 위해 공조해 온 진보당도 "2년간 같이 싸워 왔었는데 이게 올바른 선택이냐"며 "진보당을 얕
      2026-04-15
    • '전략통' 김영진 "'간잽이' 한동훈, 부산이 만만해 보이나...3등 탈락, 낙동강 오리알 될 것"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고 부른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 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 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이스라엘의 반인권적 전시 살해 비판에 대한 국내 언론이나 야당의 비판에 대한 비판입니다. 매국노, 국익과 공익, 보편적 인권과 정의가 꼭 따로 가는 건 아닐 텐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원조 친명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3선 김영진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2026-04-14
    • '평택을 출마' 조국 "백척간두에 선 심정...부패 제로 실현" [국회 소통관 영상인터뷰]
      "이제 국민의 힘 제로와 부패 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다시 100척 간도에서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습니다. 평택을은 지난 19대, 20대, 21대 총선에서 국민의 힘이 내리 승리한 곳으로 민주개혁 진영에는 험지 중에 험지입니다. 반드시 승리해서 평택의 정치를 바로 세우고 민주개혁 진영의 지평을 넓히겠습니다. 평택 시민이 가장 원하고 있는 교통, 주거, 돌봄 3가지 핵심 민생을 해결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 자본, 기회가 모이는 도시, 청년의 에너지가 가장 활성화된 도시로 탈바꿈시키
      2026-04-14
    •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험지서 '국힘 제로' 실현하겠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조 대표는 "백척간두에서 한 걸음을 내딛는 심정으로 출마를 결심했다"며, 이번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로 '극우 내란 정치세력 심판'과 '국민의힘 제로(Zero)' 실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평택(을)은 지난 세 차례 총선에서 보수 정당이 내리 승리한 민주개혁 진영의 험지라는 점을 언급하며, 정면 승부를 통해 민주개혁의 지평을 넓히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조 대표는 평택을 위한
      2026-04-14
    • "조국 대표, 하남이냐 평택이냐?...민주당은 일단 개문발차" [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지를 발표하겠다고 밝혀 어느 지역을 택할지 주목됩니다. 앞서 조 대표는 "국민의힘 잡으러 가겠다"며 "국힘 의석이 한 석이라도 더 늘어나는 것을 막겠다"면서 "쉬운 곳은 택하지 않겠다"면서 험지 출마를 공언했습니다. 당초 고향 부산 출마가 우세했지만, 민주당이 하정우 수석 영입에 나서면서 멀어졌고, 본인이 험지를 말하면서 호남도 멀어졌습니다. 조 대표는 "민주당 귀책사유로 비어 있는 '평택을'은 19·20·21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
      2026-04-13
    • '재산 누락 신고' 혐의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당선 무효형'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재산 일부를 누락해 신고한 혐의로 기소된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평택을)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일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재판장 신정일)는 이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열고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이 의원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벌금 500만 원을 주문했습니다. 이 의원은 당선 무효 위기에 처하게 됐습니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선출직 공직자는 벌금 100만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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