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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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 주청사 민관합동대책위, 특별시장에 공개 질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게 주청사 관련 공개질의를 했습니다. 무안 민관합동대책위는 지난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사 관련 타운홀미팅'에서 발표된 3개 청사 운영방향과 질의에 대한 답변은 전남 주민들에게 좌절을 안겨줬다고 포문를 열었습니다. 특히 민 시장이 군 공항 이전, 반도체와 AI 등 첨단산업 광주확정, 광주청사 핵심권한 배치 등 통합에 따른 주요 사업과 혜택이 광주에 집중되는 것을 당연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반면 서남권이
      2026-07-15
    • 청사 배분 첫 타운홀 미팅..."최우선 기준 '시민 편익'"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최대 뇌관인 3개 청사 기능 배분을 놓고 오늘(9일) 첫 타운홀 미팅이 열렸습니다. 지역 균형발전과 공직사회의 반발까지 얽힌 복잡한 실타래를 풀기 위해 시민과 시장이 직접 머리를 맞댔는데요. 민형배 특별시장은 배분의 최우선은 시민 편익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강동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무안, 동부에 있는 3개 청사에 기능을 어떻게 배분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논의하기 위해 27개 시·구·군를 대표하는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균형발전을 위해
      2026-07-09
    • 민형배 특별시장 "반도체·통합 두 과제 집중...시민 협조가 관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취임한 민형배 시장이 1일 시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반도체 산업 육성'과 '통합의 실질적 완성'을 제시했습니다. 민 시장은 이날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기자실을 찾아 "당분간 제가 직접 집중해야 할 것은 반도체와 통합 과정 두 가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광주와 전남 통합에 대해 "오늘부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기 시작한 것"이라며 "제도적 통합도 중요하지만, 사회·문화적으로 이질적인 큰 도시와 작은 도시들이 어떻게 진짜로 하나가 될 것인지가 핵심"이라고 말했습
      2026-07-01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4인 토론 '치열한 공방'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후보 4명이 17일 A조 합동토론회에서 날카로운 공방을 벌였습니다. 합동토론 A조에 편성된 김영록·강기정·주철현·민형배(기호순) 후보는 이날 광주MBC 생방송에서 1호 공약과 20조 원 재정 활용 방안 등을 제시하며 정책 경쟁을 펼쳤습니다. 후보들은 주도권 토론에서 서로 날 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가장 격렬한 충돌은 강기정 후보가 민형배 후보 측근의 청렴 문제를 지적하며 벌어졌습니다. 강 후보는 "통합시장은 인허가와 이권, 권한이 상상
      2026-03-17
    • 전남광주 초대 특별시장 민주당 후보, 예비경선으로 5인 줄인다
      【 앵커멘트 】 민주당이 전남광주 초대특별시장 후보를 예비경선과 본경선 등 두 차례의 경선을 통해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경선에서는 통합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시민배심원제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특별법이 통과된 지 하루 만에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발표된 지역은 서울과 경기, 울산, 그리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였습니다. 이 가운데 후보자가 4명인 울산은 경선을 치르기로 했지만, 후보자가 5인 이상인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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