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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규 구청장 "사실 매우 걱정…특별시 재정·자치권한 논의, 아직 아는 게 없어"[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임박한 가운데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자치구의 재정·자치권한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여전히 불투명하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자치구의 권한과 재정 구조 개편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보다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박 구청장은 "사실 이게 지금 걱정"이라며 "민주당 시장 후보가 결정된 게 지금 두 달이 넘었고 사실 우리 지역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시장이 될 당선될 확률은 매우 높은 지역"이
      2026-06-20
    •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 발표, 400만 통합특별시 Y4-노믹스 선언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2일 '4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위한 Y4-노믹스 선언'과 함께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금 우리는 단순한 행정통합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 산업지도를 다시 그리는 역사적 전환점 앞에 서 있다"며 "이번 행정통합의 핵심은 바로 '경제'"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산업을 일으켜 기업이 투자하고, 일자리가 늘어나고, 청년이 돌아오고, 인구가 증가하는 '400만 통합특별시' 시대를 새로운 'Y4-노믹스' 비전으로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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