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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전남은 빠졌나"...'광주특별시' 약칭 놓고 다시 불붙은 논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 한 달여 만에 법정 약칭인 '광주특별시'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통합특별시 명칭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앞으로 광주특별시라고 부르겠다"고 말한 것이 계기가 됐습니다. 이후 지역에서는 '광주특별시'라는 약칭이 통합의 취지에 맞는지를 놓고 찬반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옛 전남도 소속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약칭에 '전남'이 빠진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익명 게시판에는 '전남광주시'나
      2026-08-08
    • 박병규 구청장 "사실 매우 걱정…특별시 재정·자치권한 논의, 아직 아는 게 없어"[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임박한 가운데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자치구의 재정·자치권한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여전히 불투명하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자치구의 권한과 재정 구조 개편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보다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박 구청장은 "사실 이게 지금 걱정"이라며 "민주당 시장 후보가 결정된 게 지금 두 달이 넘었고 사실 우리 지역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시장이 될 당선될 확률은 매우 높은 지역"이
      2026-06-20
    •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 발표, 400만 통합특별시 Y4-노믹스 선언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2일 '4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위한 Y4-노믹스 선언'과 함께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금 우리는 단순한 행정통합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 산업지도를 다시 그리는 역사적 전환점 앞에 서 있다"며 "이번 행정통합의 핵심은 바로 '경제'"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산업을 일으켜 기업이 투자하고, 일자리가 늘어나고, 청년이 돌아오고, 인구가 증가하는 '400만 통합특별시' 시대를 새로운 'Y4-노믹스' 비전으로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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