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

    날짜선택
    • "끝까지 반성하길"...'태움' 사망 간호사 유족, 병원 측 사과 수용
      '태움' 피해를 호소하다 숨진 27살 고(故) 강수빈 간호사의 유족이 병원 측의 공식 사과를 받아들였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은 고인이 세상을 떠난 지 113일 만인 지난 22일 유족과 경기 광주시 소재 모 병원, 그리고 노동계·종교계·정당·시민사회단체 등이 모인 시민지원단 간에 합의가 이뤄졌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병원은 다음 달 초 사과문을 신문에 게재하고, 가해자 3명 및 사태를 방치한 관리자를 중징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또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외부 자문위원
      2026-09-2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