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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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특별시, 유기농 선도기술 보유 ‘유기농 명인’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독창적 유기농업 기술을 보유하고 유기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발굴해 '2026년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합니다. 2011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유기농 명인 지정제는 식량작물(벼 제외), 원예작물, 특용작물, 축산, 기타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3,300㎡ 이상 유기식품 인증을 7년 이상 유지하면서 저비용·독창적 유기농업 실천기술을 개발·보유한 지역 농업인을 선정합니다. 후보자 모집은 오는 9월 2일까지입니다. 각 시군에서 추천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서류
      2026-08-11
    • 친환경농업 확산으로 긴꼬리투구새우 출현지 늘어난다
      【 앵커멘트 】 지난해 장흥 장동면 벼 논에 출현했던 긴꼬리투구새우가 함평 친환경벼 재배단지 전체에서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친횐경농업이 확산되면서 긴꼬리투구새우 출현지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여름 뙤약볕에 모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함평군 대동면의 친환경 벼 재배단지. 35헥타르에 달하는 단지 곳곳에서 무논을 휘젓고 다니는 긴꼬리투구새우들이 쉽게 눈에 띕니다. 친환경지표종인 긴꼬리투구새우가 이곳에 처음 출현한 것은 지난 2018년. 이 재배단지가 2007년 친환경농업을 도입한
      2026-08-01
    • 친환경농업 잡초 제거용 왕우렁이 8월까지 수거하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벼농사에서 친환경 제초제로 활용되는 왕우렁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8월 말까지 2단계 왕우렁이 집중 수거 활동을 펼칩니다. 왕우렁이는 친환경 벼농사에서 잡초 방제에 효과적이지만 수거하지 않으면 하천이나 농·배수로 등으로 유출되고 겨울에 월동해 다음 연도에 어린벼를 갉아먹는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군별 자체 수거계획을 수립하고, 8월 말까지 농경지와 용·배수로 주변 왕우렁이와 우렁이알을 집중 수거할 계획입니다. 또 자연생태계 유출과 월동 개체수를 줄이기
      2026-07-31
    • 긴꼬리투구새우 서식 활발…전남광주특별시 친환경농업 성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서 대표적 논 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긴꼬리투구새우의 활발한 서식과 활동이 잇따라 관찰돼 친환경농업의 우수성이 재차 확인됐습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이 적고 수질과 토양 환경이 건강한 논에서만 서식하는 생물로, 친환경농업이 잘 실천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생태지표종입니다. 주로 5월 하순부터 7월 초 모내기 후 물을 댄 논에서 부화한 개체가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특히 논바닥을 휘저으며 잡초 발생을 억제하고 해충 유충을 먹어 논 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2026-07-21
    • 전라남도 저탄소농산물 인증 전국 1위...탄소중립 실천 선도
      전라남도가 기후위기 대응과 저탄소농산물 시장 선점을 위해 2025년 처음 설정한 목표인 '저탄소농산물 인증면적'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 따르면 전남도의 저탄소농산물 인증 실적은 284건에 5,664ha로, 전국 인증면적 1만 8,935ha의 33%를 차지해 전국 최대 규모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인증면적 1,660ha보다 240% 증가한 것입니다. 저탄소 인증규모는 시도별로 △전남 5,664ha △전북 4,560ha △경북 3,265ha △충북 1,996ha 순으로, 1위를 차지한 전남은 연간
      2025-12-23
    • 긴꼬리투구새우 귀환으로 검증된 유황쌀 판로 걱정 없어요
      【 앵커멘트 】 지난 2023년부터 장흥 친환경농업단지에서 생산되고 있는 유황쌀이 구하기 힘들 정도로 잘 팔리고 있습니다. 20년 이상 유기농 재배를 지속해 온 작목반의 집념이 멸종위기종인 긴꼬리투구새우의 귀환으로 이어지면서 얻어진 결과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어린 모가 생기를 더해가던 초여름 장흥 장동면의 유기농쌀 재배단지. 무 논에서 논바닥을 긁으며 잡초의 싹을 먹어 치우는 긴꼬리투구새우가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화석생물인 긴꼬리투구새우가 잠을 자다 환경이 복원되자 10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2025-12-21
    • 장흥 김재기 농업인 전라남도 지정 '유기농 명인' 선정
      친환경농업을 장려하고 있는 전남 장흥군이 처음으로 전라남도 지정 '유기농 명인'을 배출했습니다. 유기농 명인으로 선정된 장흥군 장동면의 김재기 씨는 19년 전부터 현재까지 5ha가량의 수도작 분야에 친환경농업을 실천해 온 현장 중심의 농업인입니다. 오랫동안 멀구슬 발효액과 고삼, 할미꽃 추출물 등 천연 농자재를 이용해 직접 친환경 약제를 제조 활용해 벼 병해충 방제를 실천해 왔고,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재배 체계를 확립했습니다. 또한, 지역 농가들과 함께 132ha 규모의 '좋은선택 유기농 유황쌀 작목
      2025-11-04
    • 친환경 농업 30년의 결실, 긴꼬리투구새우가 돌아왔다
      【 앵커멘트 】 멸종위기종이자 친환경지표종인 긴꼬리투구새우가 장흥의 유기농 논에서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긴꼬리투구새우 뿐아니라 풍년새우와 토종 우렁이등 다양한 식생이 확인돼 친환경 농법이 건강한 생태계를 이뤄내고있음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년이상 유기농 쌀을 재배하고있는 장흥의 친환경농업단지. 모가 생기 넘치게 자라는 논에 긴꼬리투구새우들이 바글바글 사방에서 흙탕물을 일으킵니다. 그 사이로 몸속이 투명한 풍년새우도 쉽게 눈에 띕니다. 유기농 논에서만 발견되는 긴꼬리투구새우와
      2025-07-30
    • 전남도, 유기농볏짚 환원으로 저탄소 친환경농업 기반 확대
      전라남도가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농업부산물을 자원화하고, 유기물 공급으로 지력을 증진하는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은 벼 수확 후 볏짚을 절단해 농경지에 환원하고 가을갈이를 하면 됩니다. 전남도는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사업비 17억 5천만 원(도비 3억 5천·시군비 14억)을 투입합니다. 유기농 볏짚을 논에 환원하면 0.1ha에서 △유기물 174kg △요소 9.3kg △규산 252kg의 사용 효과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농지의 지력을 높
      2025-07-28
    • 전남도 국내 최대 유기농업 기반 농촌융복합산업화 박차
      전남도가 생산·가공·유통·체험관광을 아우르는 친환경 중심의 농촌융복합산업화 촉진을 위해 유기농 생태마을 조성과 친환경농산물 인프라 구축 등 4개 사업에 105억 원(보조 83억·자담 22억)을 투입합니다. 친환경농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해 농촌경제를 살리고,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는 모델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올해 중점 추진하는 4개 사업은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인프라 구축사업,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 및 활성화 사업 등입니다. 친환경농산물 생
      2025-06-29
    • 전남도, 유기농 명인 멘토링으로 안정적 정착 돕는다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희망)농업인을 대상으로 유기농 명인 멘토링 지원사업 교육생(멘티)을 모집합니다. 전남도는 2010년 전국 최초로 '전라남도 유기농 명인 지정·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2011년부터 오랜 영농경험과 연구를 통해 선도적 유기농업 기술을 보유한 농업인을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멘토링 지원사업은 유기농 명인의 전문적 맞춤 지도를 통해 초보 친환경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안정적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유기농 명인 18명이 멘토로 활동 중입니다.
      2025-06-18
    • 친환경농업 1위 전남도..저탄소 농산물 인증은 4위
      【 앵커멘트 】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업 분야에서 전국 광역단체 중 압도적인 1위에 올라 있습니다. 그런데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해야 하는 저탄소 농산물 인증 분야에서는 전국 4위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 원인과 전망을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해남의 한 영농법인 사무실에 유기농, 저탄소 인증 쌀 제품이 가지런히 전시되고 있습니다. 높은 가격으로 수출선을 넓히고 있는 윤영식 대표는 10년 동안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저탄소 인증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농업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후 변화의 주원인부터
      2025-04-12
    • 전남도, 친환경농업 필수 유기질비료 지원한다
      전라남도가 농업인들에게 비료를 지원합니다. 28일 전남도는 올해 201억 원을 들여 유기질비료 43만 6천 톤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유기질비료는 동물의 배설물, 미생물 등을 자원화·재활용해 유기물을 주원료로 만든 친환경 비료로 토양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농업 필수 농자재입니다. 올해 지원되는 물량은 혼합유박 등 유기질비료 7만 6천 톤, 가축분퇴비 등 부숙 유기질비료 36만 톤입니다. 지원 대상 비료는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
      2025-03-28
    • 전라남도, 생분해성 멀칭농자재 지원으로 농가일손 덜어준다
      전라남도가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환경친화적 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노동절감형 생분해성 멀칭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상은 19개 시군 480ha로, 총 사업비 약 8억 원이 투입됩니다. 생분해성 멀칭농자재는 기존 비닐필름과 달리 자연 분해돼 폐기물 처리 과정 없이 토양에서 사라지므로 환경친화적 농자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 비닐필름은 수확 후 반드시 제거해야 하므로 비용이 추가되는 문제가 있으며 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도 지속해서 지적돼 왔습니다. 반면 생분해성 멀칭농자재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2025-03-20
    • [남·별·이]'스카이팜' 유영권 대표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보람..수익 적어도 후회없어"
      '스카이팜' 유영권 대표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보람..수익 적어도 후회없어" '남도인 별난 이야기(남·별·이)'는 남도 땅에 뿌리 내린 한 떨기 들꽃처럼 소박하지만 향기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남다른 끼와 열정으로, 이웃과 사회에 선한 기운을 불어넣는 광주·전남 사람들의 황톳빛 이야기가 채워질 것입니다. <편집자 주> 황룡강이 지척에 흐르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대동 송정마을. 오랜 세월 강의 범람으로 옥토가 된 드넓은 들판에 비닐하우스들이
      2025-03-16
    • 3년 1주기 공급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 서두르세요"
      전라남도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 1주기로 무상 공급되는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규산 부족 토양(유효 규산함량이 157ppm 미만)과 산성 토양(ph 6.5 미만)에 규산질비료와 석회질비료를 공급해 토양을 개량하고, 땅심을 길러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올해는 19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규산 6만 7천 톤, 석회 3만 8천 톤 등 총 10만 5천 톤의 토양개량제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에 등록된 농지로, 농지 소재지, 재배면
      2025-02-15
    • 전라남도, 저탄소 농산물 인증 확대..전국 1위 노린다
      전라남도가 전국의 50%를 차지하는 친환경농업 인증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 저탄소 농산물 인증 면적 전국 1위 달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저탄소 농산물 인증은 저탄소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해 농업 분야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65개 농산물을 대상으로 농약, 비료 등 농자재와 에너지를 절감하는 등 저탄소 농업기술을 활용해 품목별 평균 배출량보다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하면 인증을 부여합니다. 2024년 12월 현재 전남도 저탄소 농산물 인증 면적은 1,660ha로 전국 4위(11.7%)에 그치고 있습니다. 1위는 전북
      2025-02-11
    • 친환경농업 가치 공유 '생물다양성 대회' 담양 유치
      전국 소비자와 생산자, 농업인이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공유하는 2025년 제5회 생물다양성 대회 개최지가 담양으로 확정됐습니다. 생물다양성 대회는 생물종을 보존하고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는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소비자와 공유하고, 소비자·생산자단체·지역농업인의 교류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제1회 대회는 지난 2021년 충남 홍성에서 진행됐으며, 올해 제4회 생물다양성 대회는 9월 28일 제주도에서 열립니다. 제5회 생물다양성대회는 (사)전남친환경농업협회가 주관해 생물다양성의 보물 '유기농
      2024-08-27
    • 전남도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 신규 추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전국 최대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공급기지인 전라남도가 유기농 볏짚 환원 사업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사업비 26억여 원을 들여 볏짚을 토양으로 되돌려 유기물을 공급하는 유기농 볏짚 환원 사업을 신규 자체사업으로 시행합니다. 유기농 볏짚 환원은 농업부산물을 자원화해 토양 환경을 지키고 지력을 높이는 친환경 농업실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유기농 인증 농지의 0.1ha에서 나오는 볏짚을 환원하면 유기물 174kg, 요소 9.3kg, 규산 252kg 등과 동일한 효과가 있습니다.
      2024-08-03
    • 전남도 '저탄소·재생유기농업’ 미래 비전 선포
      전라남도가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저탄소·재생유기농업'을 친환경농업 미래 50년, 100년을 이끄는 친환경 미래 농업 비전선포식을 가졌습니다. 5일 '유기농의 메카 전남! 세계로 뻗어가는 생명의 땅 전남!'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비전 선포식은 도-시군-협회 비전·다짐 영상 및 비전 발표 영상 상영,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전남도는 '재생유기농업의 실현, 친환경 미래농업 환경 조성, 저탄소·친환경 농업기술의 실천'이라는 3가지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재생유기농업은 친환경농업을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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