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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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어지는 출산…지난해 30대 후반·40대 초반 출산율 역대 최고
      지난해 30대가 주도하며 합계출산율이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했습니다. 결혼이 늦어지는 추세와 맞물려 평균 출산연령이 높아지는 가운데 30대 후반과 40대 초반 출산율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첫째 아이 출산이 크게 늘며 둘째·셋째의 비중은 줄었습니다. 혼인 관계 밖에서 태어난 아기가 늘었지만 그 비중은 축소됐고, 쌍둥이 등 다태아 비중은 처음 6%대에 진입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26일 이런 내용의 '2025년 출생통계'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0명을 기록했습니다.
      2026-08-26
    • 또 역대 최저치..지난해 합계출산율 0.78명 그쳐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1970년 출생통계 작성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합계출산율은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말합니다. 또한, 조(粗) 출생률(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도 4.9명으로, 전년대비 0.2명 감소했습니다. 오늘(3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24만 9천 명으로 전년대비 1만 1천 명(-4.4%) 감소했습니다. 모(母)의 연령별 출산율은 30대 초반이 73.5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20대 후반, 30대 초반 출산율은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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